[기자수첩] 불 꺼진 울릉도 밤바다, ‘오징어 신화’의 마침표와 새로운 항해
10년의 신기루, 흉물로 전락한 포항 해상케이블카…‘무리한 행정’이 부른 잔혹사
“영덕은 준비된 부지, 울주는 포화 부담”…신규 원전 후보지 비교 본격화
[EBS 일요시네마] 31일 오후 1시 30분 ‘딥 임팩트’
6·3 선거 초접전 양상, 정청래 장동혁 조국 한동훈 운명은?
“AI 거품 축배, 삼성이 진짜 해야할 일”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이란에 발송
227억 원 산림사업 공모…영덕군, 경쟁성·투명성 검증 요구 커져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포항·경주·김천·경산·청도 돌며 선거 막바지 총력전
삼전닉스 노조원들 특별성과급은 ‘새 발의 피’...주요 임원 자사주 수익 최고 333억
사설 고물가 시대 지방선거 이후가 더 걱정이다
사설 “내 한표가 대구시장 결정”··· 본투표 꼭 참여를
일본 나라현과 경북 안동
자연은 왜 자유로운가?!
‘잘난 사람’보다 ‘잘 뛸 사람’이 필요하다
믿음
대마도의 흰 커튼을 보며
경주 여행의 필수 코스… 관광객 사로잡은 호문당 ‘경주파이’
AI·스마트폰 시대 ‘봉화의 정자’ 속으로 떠나는 시간·힐링 여행
“오늘의 작은 노력이 포스코의 내일을 만드는 자산이 되길”
[경북산불 1년] “산불 대응, 이제는 ‘기구 일원화’와 ‘장비 현대화’가 생존의 문제”
[경북산불 1년] 70년 ‘송이 황금산’ 잃은 노인에게 특별법은 ‘남의 나라 이야기’
[경북산불 1년] 현장이 말하는 ‘방재의 구멍’
[경북매일 기획시리즈]TK 통합, 25년의 공전⋯험난한 ‘지방자치의 길’
[경북산불 1년] 누구를 위한 ‘재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