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찬섬유 피문찬 CEO가 지난 9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며 청도군 10호(경북 194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첫 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피문찬 CEO는 모교인 모계중·고등학교에 장학금과 청도군 인재 육성장학회, 노인복지기금, 이웃돕기 성금 등 평소 고향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피문찬 CEO는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고향인 청도에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기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