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셜 오일 퍼퓸 브랜드⋯시즌 한정 ‘트루스 레드’ 선봬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1층 중앙에서 에센셜 오일 퍼퓸 브랜드 ‘다니엘 트루스(Daniel’s Truth)’ 팝업스토어를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다니엘 트루스는 모든 제품에 특별한 증류 과정을 거친 에센셜 오일을 기본 원료로 사용하며, 오일 퍼퓸 라인은 2가지 이상의 향을 블렌딩하는 ‘크루아상 레이어링’ 기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시즌 리미티드 제품인 ‘트루스 레드’ 오일 퍼퓸을 선보인다. 겨울 공기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는 벨벳 머스크의 우아한 향을 담아냈으며, 가격은 10㎖ 기준 6만 9000원이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당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5% 할인, 세트 구성품 구매 시에는 최대 22% 할인이 적용된다. 또 9만·14만·19만·2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바디로션, 바디워시, 오일 퍼퓸 등 사은품이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