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발화지인 의성군에서 10일 오후 강풍 속에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눈이 내리면서 확산이 저지된 가운데 10일 오후 주불이 진화됐다. 11일 오후 발화지인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 임차 헬기가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발화지인 의성군에서 10일 오후 강풍 속에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눈이 내리면서 확산이 저지된 가운데 10일 오후 주불이 진화됐다. 11일 오후 발화지인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와 팔성리 야산 정상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한 모습이다. 멀리 의성읍 소재지가 보인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