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둔치에서 주민들이 달집을 태우며 한 해 동안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경북 도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
미세먼지에 갇힌 안동 시가지
경북 도청사 이전 10주년 기념 식수
산수유꽃 만개한 최부자댁
중동사태로 2,000원대 초읽기 들어간 기름값
파도를 가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