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영덕군 강구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재봉틀을 이용해 멸치잡이 그물을 수선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멸치잡이 그물 수선하는 외국인 노동자
‘선거빵’과 함께 하는 대구 빵지 순례
나는 기호 1번 김부겸, 기호 2번을 연상시키는 ‘V’는 하지 않지!
대구 이월드 100만 송이 튤립 정원에서 펼치는 투표 참여 캠페인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참석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국제 그린 에너지 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