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이틀 앞둔 3일 오전 밤사이 많은 봄비가 내린 가운데 영천시 화북면 보현산 정상 일원에 설경이 펼쳐지고 있다. 보현산은 해발 1,124m로 정상 인근은 평지와 기온 차이가 많이나서 눈이 자주 내리는 지역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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