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나뉘어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경칩 앞두고 펼쳐진 보현산 설경
경주 양동마을 정월대보름 줄다리기
봄비 내리는 풍경
정월대보름 오곡밥 준비해요.
2·28 민주운동 66주년 행사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
정월대보름 줄다리기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