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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영천시, 시민체감형 복지시책 추진

[영천] 영천시가 민간 복지자원을 활용한 시민체감형 신규 복지시책을 추진한다.26일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된 시민들의 기부금을 활용해 저소득 학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고 늘어나는 사회복지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 된 성금 2억 1천500만원을 재원으로 행복나눔 지원사업을 벌인다.행복나눔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15만원 지원, 거동불편자 일상생활 불편해소 사업, 만 65세 미만 임플란트 100만원 지원, 영천형 긴급복지 100만원 지원, 결식우려 가정 밑반찬 꾸러미 4회 지원, 만 65세 미만 틀니 200만원 지원 등 총 6개 사업이다.저소득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다.조수성 복지정책과장은 “민간 지정기탁 기부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완화된 자격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틈새 계층 보호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2023-01-26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민·관 뜻모아

[영천] 영천시군부대 유치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박봉규, 정서진)는 23일 팔공산 갓바위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성공을 위한 민·관 한마음 소원 성취 기원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봉규·정서진 공동위원장,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추진위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이날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교구장인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 주재로 ‘대구 군부대 영천유치 성공을 위한 기원 법회’가 열렸고, 참석자들은 108배를 하며 지역 최대 현안인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기원했다.덕조스님은 이날 법회에서 “오늘 이 행사는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민과 관이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지역 종교계도 대구 군부대가 영천에 반드시 이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합장했다.하기태 시의회의장은 “시의회도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집중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영천경마공원과 더블어 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될 대구 군부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영험한 갓바위 부처님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의 소원과 영천시의 대구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간절한 기원을 들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2023년 계묘년 신년화두인 적토성산(積土成山)의 자세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박봉규 위원장은 “영천은 시민 모두가 대구 군부대 이전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고, 국방부와 대구시가 원하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잘 갖춘 준비된 도시”라며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대구 군부대 최적의 이전지로서 영천의 강점, 유치 당위성 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등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남기자

2023-01-24

영천시, 대구 군부대 유치 열기 ‘후끈’

[영천] 영천시는 19일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 및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대구군부대유치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박봉규·정서진 공동위원장, 우애자 부의장, 이갑균, 이영우 시의원을 비롯한 회원 및 영천시 정책기획실, 동부동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이른 아침 신망정 메티컬사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 핵심과제인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 및 영천 주소갖기 운동을 병행해 홍보했다.아울러 추진위는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집중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군부대 유치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대외적으로는 대구군부대 유치에 대한 영천시민들의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영천시는 대구에 있는 국군부대 4곳(제2작전사령부, 제50보병사단, 제5군수지원사령부, 공군방공포병학교)의 통합이전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군부대 영천이전 시 18만평에 달하는 의료, 교육, 문화, 체육시설로 이루어진 민·군 상생 복합타운 조성, 2만5천~3만 명 인구 유입을 통한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도심 연장 등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 당위성을 확보하는 효과도 기대된다.시는 지난해 10월 대구시에 군사시설 이전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이후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 추진상황 설명회, 대구군부대유치추진위원회 출범, 군부대 후보지 용역 시행, 2022 영천 군사역사 학술포럼, 홍보동영상 제작에 이어 이번 캠페인까지 대구군부대 유치를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박봉규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대구군부대 유치라는 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고 생각한다”며 “정서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 회원분들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대구 군부대 유치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대구 군부대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대구 군부대 유치 성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단결된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추진위원회는 23일 경산 갓바위 선본사에서 대구군부대 유치 성공을 위한 민관 한마음 소원성취기원 행사를 갖는다. /조규남기자

2023-01-19

영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한눈에’

[영천] 영천시가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18일 시에 따르면 시와 취업 유관기관의 2023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2023 영천시 별별일자리 찾기’ 책자를 발간했다.2021년부터 매년 발간되는 책자는 일자리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가 부족해 혜택을 보지 못하는 구직자와 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제작해 오고 있다.안내책자의 주요내용은 영천시 고용동향, 영천시 일자리 지원사업, 일자리 유관기관 안내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창업 등 일자리 지원사업 44개와 8개 취업유관기관의 일자리 정보들로 구성돼 있다.시는 이 책자를 각 부서, 시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취업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는 한편, 일자리노사과(054-330-6237)로 신청하면 직접 또는 우편으로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일자리·경제·청년)에 전자파일(E-Book)로도 배포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19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에 일자리 지원사업 안내자료로 배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영천시 일자리사업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2023 영천시 별별일자리 찾기’가 경북 대표 일자리도시 영천을 알리고, 더 많은 일자리 정보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규남기자nam8319@kbmaeil.com

2023-01-18

영천시 농업 경쟁력 나날이 발전하네

[영천] 영천시의 농업 경쟁력이 해가 거듭할수록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15일 시에 따르면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을 비롯해 농업인들의 각종 농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영천시는 2014년부터 9년 연속 입상한 경북도 농정평가는 23개 시·군의 농정업무를 분야별로 평가해 시·군 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농업인을 위한 시책 개발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특히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2년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84개 특구 중에서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개인별 정부포상으로 천연식품의 임경만 대표는 산업포장을, 청통의 조동형 축산농가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이비채의 추성태 대표는 경상북도 농어업인 대상(농산물 가공유통 분야)에 선정됐다.경북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2022년 농촌진흥사업 우수팀’에 영천시 기술지원과 과수연구팀이 선정됐으며, 동오농촌재단에서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선도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농업과학기술인을 ‘동오 농업과학기술상’으로 선정하는데 전성호 과수연구팀장이 기술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농업·농촌분야 발전에 힘쓰는 농업인과 여러 단체 및 관계기관이 서로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여 더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조규남기자nam8319@kbmaeil.com

2022-11-16

영천 와인산업 발전·활성화 기대되네

[영천] 영천시는 16일 경북도 농업기술원, 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과 와인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 최철 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장 및 기관단체의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영천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고품질 포도 생산, 와인 양조 기술 공동 개발 및 기술 지원, 연구 관련 시설, 장비, 기술 및 자원의 상호 교류 등 양조기술 분야 협력사항이다.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과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영천 와인산업 활성화에 연구개발 및 기술보급 사업 지원”을 약속했고, 최철 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장은 “문제해결 중심의 양조 전문가 현장 컨설팅 지원”을 약속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는 지역 특성화 와인산업이 안정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MOU 기관에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과 RD 분야 상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인 영천시는 과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와인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한 결과, 매년 국제 와인품평회 베를린와인트로피에서 수상자를 내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와인학교 및 와인투어를 운영하고 영천와인 페스타를 개최하고 있다./조규남기자nam8319@kbmaeil.com

2022-11-16

영천한약과일축제 탐방객 5만명 몰려 ‘대성황’

[영천] 제21회 영천한약과일축체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17일 시에 따르면 영천시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 한방산업과 영천과일 브랜드 마케팅의 장이 된 영천한약축제와 영천과일축제가 지난 14일부터 3일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5만여 명의 탐방객이 다녀갔다.이번 한약과일축제는 화룡동에 위치한 영천한의마을에서 개최돼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야경으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가을 분위기와 함께 힐링의 기회를 선사했다.또한 방문객들은 축제장 입구에 조성된 향기 나는 한약터널을 지나 축제장을 들어서면서 짙은 한약내음과 함께 풍기는 꽃향기로 지친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긴장을 풀었다.주요 행사내용으로는 한방체험(한방 무료 진료, 한방 족욕, 건강 수지침, 한방차 카페, 건강한방 세미나, 약초화분·향주머니 만들기, 한방뷰티, 사상체질)과 과일체험(톡톡 과일블록 열쇠고리, 내가그린 과일 그립톡) 외 여러가지 게임과 온라인 이벤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와 젊은 세대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인증샷 온라인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 등 축제 관계자들이 준비한 여러 가지 이벤트를 통해 놓치기 쉬운 축제장의 숨은 공간들을 구석구석 탐방하며, 즐기기만 해도 다양한 상품과 경험이 쏟아져 한층 더 즐거운 축제장 분위기를 선사했다.한약과일축제 주무대에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영천포도피플 선발대회, TBC방송특집콘서트, 영천스타 시민노래자랑 등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끄는 빅 행사를 매일 한 프로그램씩 도입해 매일 색다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영천의 한방과 과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영천 과일축제장에서는 과일직거래 장터 및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해 방문객과 라이브커머스 시청자를 대상으로 포도 1천500박스, 사과 700박스, 농산물 가공품 등을 판매, 총 8천만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려 실질적인 농가 소득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과일판매부스 인근 택배부스를 운영하여 무료배송을 통한 만족감을 더욱 충족시켜 줬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제 방문객들이 여러가지 힐링 콘텐츠와 다채로운 전시, 공연 등을 통해 코로나 이후 일상생활 속에서 치유와 쉼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를 통해 영천의 우수한 품질의 한약과 과일을 알리고 침체됐던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조규남기자nam8319@kbmaeil.com

2022-10-17

영천출신 여류작가 ‘백신애 문학제’ 22일 개최

백신애기념사업회(회장 김종식)는 ‘제16회 백신애 문학제’를 개최한다. 11일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백신애 문학상과 창작기금을 시상하고 백신애 작품을 재조명하는 심포지엄과 향후 행사 운영방향을 논하는 간담회도 가진다.백신애는 경북 영천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가부장적 가족제도와 조혼의 폐단을 비판하고, 식민지 조선의 억압받는 민중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소설 속에 적나라하게 그려낸 대구·경북 최초의 여류작가다.기념사업회는 백신애 작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8년 문학상과 2012년 창작기금을 각각 제정해 역량 있는 국내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역문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백신애 문학상은 등단 5년에서 15년 사이의 작가들이 2021년에 발간한 창작집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올해는 소설가 정광모(부산) 씨의 소설집 ‘유토피아로 가는 네 번째 방법’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또 백신애 창작기금은 영남권 시인들이 2021년에서 2022년 8월까지 발간한 시집들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시인 신준영(경북) 씨의 시집 ‘나는 불이었고 한숨이었다’를 수상작으로 발표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가들에게 축하하며, 백신애 작가의 역사적 삶과 정신을 이어받아 작품 활동에 매진해 더 좋은 문학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규남기자nam8319@kbmaeil.com

2022-10-11

영천시 장학사업 확대… 내년 2억110만원↑

[영천] 영천시장학회가 장학사업 확대 운영 한다.5일 시장학회에 따르면 인구 증가와 연계한 지역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장학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대폭 개편키로 했다.시 장학회는 5개 분야 20개 사업에 대해 763명에게 7억 1천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2022년 대비 7개 사업, 206명, 2억 110만원이 늘어나 장학사업 및 지급대상을 다양화하고 지급규모 또한 확대했다.주요내용으로는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본인 또는 보호자)’라는 공통기준을 마련했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지급대상을 특성화고등학교·대안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 관외학교 특기우수생 등으로 확대했다.또, 대학생 및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대학생 생활비 지원사업과,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로 인한 피해 또는 주 양육자의 사망 등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SOS장학금을 신설했다.그 밖에 인구 증가와 연계한, 중학교 전입학생을 위한 어울림지원금, 관내에 주소를 두고 관외 대학에 통학하는 대학생을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 등이다.최기문 이사장은 “내년도부터 확대 시행될 장학사업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보다 더 다양한 혜택으로 지역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학회 설립 20년만에 장학기금 320억원을 조성한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기탁자분들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조규남기자nam8319@kbmaeil.com

202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