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고객이 집중되자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매출 극대화에 총력전으로 나섰다.현대백화점 대구점은 내수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6일 ~ 9일까지 다우닝 · 인아트 · 에이스 · 시몬스 · 컴프프로 · 디자인벤처스 · 삼성 · 엘지 등이 등 진열 가구를 초 특가로 만나 볼 수 있는 가구대전을 열고 최대 50%에서 30%까지 할인 판매한다.롯데백화점 대구점, 상인점은 대한민국 최대 쇼핑 관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가을 정기세일에서 최대 70~80% 할인된 특가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할인폭이 70~80% 달하는 남성정장 브랜드와 캐주얼 브랜드는 한정 수량 특가 상품전을 진행하며 유명 핸드백 브랜드는 50~60% 할인하며 식품관에서는 바바리아 맥주 패키지(500ml 4캔+전용잔)을 반값인 1만원에, 축산코너에서는 한우 1++등급을 당일 판매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판매한다.상인점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해외 명품 대전`을 열고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병행 수입 상품과 `골프 클럽·용품·패션 초특가전`을 열고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이곤영기자
2016-10-05
창업한 소상공인 10명 중 7명은 5년을 채 버티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소상공인 종사 업종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음식·숙박업의 생존율이 저조했다.2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받은 `소상공인 생존율`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창업한 소상공인 중 2013년까지 활동한 비율은 29.0%에 불과했다.연차별 생존율을 보면 창업 1년차 60.1%에서 2년차 47.3%로 급감한 뒤 3년차 38.2%, 4년차 32.2%, 5년차 29.0%로 꾸준히 떨어졌다.업종별로는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업, 금융·보험업의 생존율이 최하위권에 속했다.숙박·음식점업 생존율은 1년 만에 절반 수준인 55.6%로 떨어졌다. 음식점 혹은 숙박시설 10곳 중 5곳은 문을 연 지 1년도 안 돼 폐업했다는 의미다. 이어 2년차 39.5%, 3년차 28.5%, 4년차 21.5%, 5년차 17.7%로 생존율이 내려앉았다.금융·보험업 생존율은 1년차 45.7%, 2년차 27.3%, 3년차 23.3%, 4년차 16.2%, 5년차 13.9%로 전체 업종 중 가장 낮았다.예술·스포츠·여가업도 같은 기간 54.0%, 40.5%, 27.6%, 18.9%, 14.3%의 저조한 생존율을 보였다.2014년 기준 소상공인은 전체 사업체의 86.4%인 306만개에 달했다. 종사자 수는 605만명으로 37.9%를 차지한다.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28.6%로 가장 많았고 음식·숙박업 20.1%, 제조업 17.0% 등이 뒤를 이었다.이 의원은 “소상공인 대다수가 5년을 버티지 못한 데다가 생계형 창업이 많은 업종에서 더 낮게 나타난 것은 그만큼 자영업을 하기가 어려운 환경임을 보여준다”며 “정부는 우리 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의 애로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생존율을 높일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연합뉴스
2016-09-29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오는 29일까지 네덜란드 대표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네덜란드 대표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이 행사에서는 가전제품 `필립스`와 커피 `모코나`, 와플 `고다스 길드`를 특가 상품으로 만날 수 있고 네덜란드 대표 맥주 `하이네켄`은 슬림캔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하이네켄 전용잔을 증정한다. 사진은 행사에 앞서 네덜란드 출신의 전 국가대표 축구 감독 거스 히딩크와 현대백화점 직원들이 판교점 행사장에서 네덜란드 대표 상품을 선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워터스크린(분수대) 설치에 이어 오는 10월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대구역 일대를 야간 관광자원으로 조성한다.대구점은 최근 대구시와 함께 1층 정문 광장에 `워터스크린`을 선보인데 이어 10월말에는 대구역 정문 광장과 바로 맞닿은 백화점 외관에 최신식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 동성로 북편의 밤거리를 밝게 비출 예정이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연중 라운딩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25일까지 9층 토파즈홀 및 6층 골프 본 매장에서 일년에 단 한번뿐인 `가을·겨울 대형 골프용품 페어`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이월 상품 및 초특가 상품으로 가득 채워 `골프용품은 비싸다`는 편견을 불식시킬 계힉이다.행사 참여브랜드는 블랙화이트, 던롭, 보그너, MU스포츠, 쉐르보, 핑, 엘로드, 울시, 폴로골프, 슈페리어, 명성골프, 루이까스텔, 와이드앵글, 라일앤스콧 등이며, 티셔츠, 바지, 점퍼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점은 이어 29일부터 `KOREA SALE FESTA`라는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6-09-21
대구백화점이 12일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송이버섯을 판매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된 송이버섯(중국산) 가격은 20만원대(500g), 50만원대(1㎏). /대구백화점 제공
2016-09-13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9일 지하 2층에 지역 최초로 `무인양품`을 오픈했다. 사진 무인양품은 상표가 없는 좋은 물건이라는 뜻으로 가성비를 따지는 현재 트렌드에 가장 잘 부합하며 가구, 헬스, 뷰티, 전자제품, 의류, 식품, 문구류, 악세서리 등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상품을 좋은 품질로 제공한다.가격은 스니커즈 3만4천900원, 메이크박스 4천300원, 칫솔 스탠드 1인용 5천300원, 넥쿠션 2만9천원 등에 판매하며 오는 18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수량으로 에코백, 1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6-09-12
올해 대형마트에서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통조림이었다.4일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참치, 햄 등 통조림 선물세트가 45만 개 팔려 1위를 차지했다.2위는 36만개가 팔린 조미료 선물세트였고 3위는 샴푸·보디로션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세트(15만6천개), 4위는 커피 세트(15만개), 5위는 양말 세트(4만7천개) 등이었다.특히 지난해 추석과 비교할 때 이마트의 사전예약 판매 기간 전체 매출 신장률은 11%였는데 통조림(19.9%), 조미료(19.4%) 등 저가 실속형 선물세트의 매출은 20%가까이 신장해 증가폭이 훨씬 컸다.판매량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한 인삼, 꿀 등 건강식품 선물세트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88.5%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반면 전통적인 명절 선물 품목이었던 한우 등 축산물 선물세트는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4.3% 매출이 줄었고, 굴비 등 수산물 세트는 39%나 감소했다./김민정기자hykim@kbmaeil.com
2016-09-05
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이동일)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일부터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3~5만원대의 중저가 상품을 전체 제품의 30% 이상으로 확대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지하 1층 식품매장에는 정육, 청과, 굴비, 건강식품, 와인 등 알차고 실속있는 상품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인기상품으로는 모찌크림 선물세트(1~5만원)와 근대골목단팥빵 선물세트(1~3만원)를 기획했다. 1층 매장에서는 신사·숙녀 양말세트를 8천원~1만5천원에 판매한다.선물세트 배송은 포항시 내 전 지역 신속배송 및 시외지역 배송으로 구분해 실시한다. 지역별 배송기간은 포항점 식품팀(054-230-1004)에 문의하면 된다./김혜영기자
2016-09-02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홍대, 가로수 길, 경기도 판교 등에서 2030 세대들에게 핫한 로드샵 여성 의류 브랜드를 초청해 `서울 패션 핫플레이스` 라는 테마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참여브랜드는 서울 홍대에서 핫한 언더스타, 판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페인터리, 소프트라이프, 틴트 블럭 등 총 4개 브랜드로 현재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미 입점된 브랜드 초청행사를 통해 다가오는 초가을 멋쟁이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31일부터 9월 4일까지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아모레퍼시픽 창립 71주년`을 기념해 `아모레퍼시픽 대전`을 진행한다.참여브랜드는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이며 기간 중 당일 20·40·60·80만원 이상 구매 시 , 1·2만5천·3만5천·5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가능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기초 2종, 에이지 라인 5종 , 여행용 초 5종 등을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이곤영기자
2016-08-31
이상고온으로 인해 올해 에어컨 등 계절가전이 많이 팔리면서 대형마트와 오픈마켓, 백화점의 가전 부문 매출이 크게 늘었다.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증가한 가운데 오프라인은 6.4%, 온라인은 20.3% 늘었다. 이는 최근 3개월 내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업체별로는 대형마트의 가전 부문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9.4% 늘었다.백화점은 기능성·휴대용 선풍기의 높은 신장세 속에서 가정용품 매출이 11.9% 늘어난 데다가 세일 등 업계 차원의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방문객은 7.2%, 매출은 7.0% 늘었다.특히 오픈마켓은 가전 부문이 19.2% 오르며 크게 선전했고 예약·티켓 판매가 107.5% 급등하는 등 호조를 보이면서 전체 매출이 31.2% 늘었다.롯데닷컴·SSG 같은 종합유통몰도 10.8%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가전·전자 부문 매출 증가율은 8.7%로 집계됐다.산업부는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기저효과, 소비자 소비심리 호전, 휴일 증가와 더불어 일찍 시작된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과 같은 계절 가전제품 매출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이마트는 다음달 16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를 한다고 30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이마트앱 기프티콘 메뉴에서 받는 사람의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원하는 선물을 손쉽게 보낼 수 있다. 이마트는 정육과 갈비, 과일, 굴비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인삼, 더덕, 버섯 등 200여종의 상품을 선정해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선물받는 사람은 평소 이용하는 이마트 매장에서 원하는 시점에 상품을 받으면 된다.이마트는 미래 주력 고객층인 20~30대 소비자들이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에 익숙하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이마트 모바일팀 관계자는 “간편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선호하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를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말했다./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추석을 앞두고 일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진행 중인 선물세트 판매에서 이른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영향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공직자, 언론인, 사립학교 교직원 등에게 직무 관련자가 할 수 있는 선물 한도를 5만원으로 정한 김영란법은 추석 이후인 9월 28일부터 시행되지만, 그동안 크게 이슈가 되면서 소비 심리에 미리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30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추석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 결과 매출이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가격대별로 5만원 미만 상품 매출은 3.3% 올랐지만 5만원 이상 상품 매출은 3.3% 줄어들었다.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28일 진행한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 매출이 전년 대비 8.1% 신장한 가운데 가격이 저렴한 편인 와인·주류(40.5%)와 건강기능식품(20.8%)의 매출 신장률이 높게 나타났다.반면 상대적으로 고가 선물인 축산(7.5%), 수산(9.6%), 농산(6.0%) 상품군은 한자릿수 신장률에 그쳤다.신세계 관계자는 “한우, 굴비, 과일 등 모든 부문에서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2.1% 신장하는 데 그쳤지만, 5만원 이하 실속 선물 매출은 55.8% 올랐다”고 설명했다.유통업계는 추석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종료하고 각 점포에서 본판매를 시작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25일 진행한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 매출이 전년 대비 35.2% 증가한 가운데 가공식품·생필품 매출이 109.6% 올랐다. 정육(44.0%), 건강(31.6%), 청과(20.1%), 수산(18.0%)도 두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이어 지난 26~28일 사흘간 진행된 본판매 매출은 61.0% 오른 가운데 굴비(108.4%), 가공식품·생필품(96.4%), 건강(81.7%), 청과(66.0%), 정육(44.2%) 등의 매출이 고르게 신장했다.유통업계는 추석선물세트 매출에서 예약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데다 예약판매에는 법인 단위의 대량 구매가 집중된 만큼 다음 달 초부터 본격화하는 본판매 실적을 통해 정확한 소비 심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김영란법 적용이 안 되지만 5만원 미만 상품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며 “구매력이 있는 사람들조차 분위기에 편승해 소비 심리가 위축될까 우려된다”고 말했다./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포항상의(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30일 센터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류임우)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식재산센터와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간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식재산권의 창출을 활성화하고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기업 발굴 및 정보교환을 활성화해 창조경제 실현과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협약내용은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대한 상호협력, 지식재산권의 창출을 위한 전략수립 및 컨설팅 지원,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권리화 지원, 지식재산권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및 교육지원, 산학협력을 위한 파트너 기업 발굴 및 관련 정보 공유, 정부, 유관기관 및 자체사업 연계 창업생태계 지원, 기타 양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제반 업무에 대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김명득기자mdkim@kbmaeil.com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추석을 맞이해 지난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지하2층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 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가격은 리치팜너트 5종 VIP 15만원, 리치팜너트 5종세트 9만5천원, 담양한과 아리 10만원, 담양한과 수련 6만원, 담양한과 백일홍 8만원, 장흥 백화고세트 20만원, 해담정 상주 삼백 곶감 세트 8만원 등이다.또 5층 써스데이아일랜드 매장에서는 집에서도 여행지처럼 느낄 수 있는 코벳블랑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오는 31일까지 최대 30%할인 판매한다. 코벳블랑은 라이프스타일의 편집샵으로 의류대신 용품과 잡화 위주의 로브, 배쓰가운 등 실내복들로 구성돼 있다. 또 인기상품인 담요와 쿠션, 앞치마 등 생활소품부터 에코백, 파우치 등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상품들을 선보인다.가격은 앞치마 4만5천500원, 사각쿠션 6만5천원, 원형쿠션 5만9천500원, 베개 5만5천원 등에 판매한다./전재용기자sport8820@kbmaeil.com
2016-08-29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22일 3·4층 본매장에서 여성패션 디자이너·여성 커리어 새단장을 했다.여성패션 이새, 룸나인, 하이모레이디, 모디움, 앤디앤뎁 브랜드가 신규 입점했고, 캐리스노트, 진도모피 등 인기 브랜드가 새단장을 했다.이새는 자연소재, 자연염색, 오가닉코튼, 린넨, 핸드메이드 등을 소재로 한 친환경적인 브랜드며 하이모레이디는 여성층을 주 대상으로 한 기존 단순 가발이 아닌 토탈 헤어 케어 시스템으로 포지셔닝한 브랜드다.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브랜드별 구매 금액대에 따라 우산, 스카프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한편,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크리니크매장에서는 매일 쌓이는 잉여 각질을 관리해주는 반전토너를 선보인다.반전토너는 피부 표면의 죽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세포 순환을 활성화해 피부 속 어린 세포를 드러내게 한다.또 피부톤은 맑아지고 피부결은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모공을 막고 있던 죽은 각질을 제거해 트러블도 예방할 수 있다.가격은 반전토너 200ml 3만원, 400ml 4만4천원에 판매하며 오는 9월1일부터 8일까지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전재용기자sport8820@kbmaeil.com
2016-08-25
대구백화점본점과 프라자점은 오는 26일부터 9월 14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6년 시즌 삼성라이온즈 대구 홈경기`에서 사용 가능한 외야 자유석 야구관람권을 2매씩 증정한다.이번 이벤트는 야구관람권 총 200매(1인2매씩 100명) 한정으로 본점 1층과 프라자점 지하 1층 사은품 증정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전재용기자sport8820@kbmaeil.com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여름 시즌 마감 상품전 행사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여성의류 매장은 로엠, 케네스레이디, 리스트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성 여름 의류 특가전 행사를 통해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등을 정상가격 대비 최대 60~70%까지 할인 판매하며, 남성의류 매장도 올젠, 지오지아, 인디안, 바쏘 등의 브랜드에서 여름 재킷과 바지, 쿨 티셔츠 등을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이와 함께 스포츠 매장은 아레나, K-SWISS 등의 브랜드에서 래쉬가드와 아쿠아슈즈 등을 40~50%까지 할인 판매하며, 슈즈 멀티샵 S-마켓 에서도 샌들과 아쿠아슈즈 등에 대해 20~3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전재용기자sport8820@kbmaeil.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4층 더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매장이 지난 12일 신규 오픈사진해 여성미와 페미닌한 감성이 결합된 로맨틱 시크룩을 선보인다.아이잗컬렉션은 30~40대 여성들이 즐겨 입을 수 있는 모던한 스타일을 주력으로 우아한 러플 장식과 은은한 광택,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데일리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또한 가을을 맞이해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들을 매치하고, 럭셔리한 트렌디룩을 선보일 수 있다.가격은 원피스 59만8천원, 69만8천원, 블라우스 39만8천원, 야상 79만8천원 등에 판매한다./전재용기자sport8820@kbmaeil.com
2016-08-24
포항지역 농식품이 제27회 홍콩국제식품박람회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22일 포항상의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홍콩에서 열린 제27회 홍콩국제식품박람회에 포항지역 6개사가 참가했다는 것.이번 식품박람회 참가는 한국 농식품의 5대 수출 시장인 홍콩과 중국 광동성, 대만 등지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참가한 포항지역 업체는 △정화식품(주)(조미오징어) △윤선애선인장(백년초, 골드와송) △영농조합법인 이도(한방발효차) △진심식품(과메기, 북어장아찌 등) △(주)알지바이오(기능성 소금) △해맞이빵(해맞이빵) 등 6개사다.이번에 참가한 기업들은 다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과 다양한 홍보자료를 사전에 준비한 결과 수출 상담 263만2천500달러, 수출계약 211만7천230달러, 현장 판매 2만8천520달러의 괄목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정화식품의 경우 홍콩 현지에 판매점을 개설해 운영할 만큼 홍콩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 한방발효차를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이도는 HK-TV(홍콩 홈쇼핑 방송사) 입점과 정화식품(주)의 대만 진출 계약 성사는 홍콩국제식품박람회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거둔 결실이다. 또 이들 회사가 생산 가공식품에 대해 해외 바이어는 물론 홍콩, 중국 현지인까지 높은 평가를 내렸다.이밖에 박람회 기간내내 중화권 바이어 및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속에 수출상담 및 제품구입 문의가 계속 이어져 홍콩을 발판으로 동남아 해외시장 판로개척에도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는 평가다.이번 박람회에 동행한 포항상의 이일웅 차장은 “포항농식품이 홍콩인들의 입맛에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면서 “정화식품의 조미오징어는 워낙 찾는 사람이 많아 시식회장에서 한때 품귀현상을 빚기도 했다”고 귀뜸했다.한편 2016 홍콩국제식품박람회는 전 세계 26개국 1천411개사에서 2만1천여명 이상의 바이어와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린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다./김명득기자mdkim@kbmaeil.com
2016-08-23
롯데백화점 포항점은 오는 26일부터는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롯데백화점은 올해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린 가운데 10만원 이하 제품을 지난해보다 25%, 5만원 이하 제품 물량은 30% 이상 늘렸다. 프리미엄과 실속형 선물세트로 나뉘는 `양극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프리미엄 선물세트의 경우 한우·청과 등 상품군별로 최고급 상품인 `프레스티지 L` 선물세트의 물량을 15% 이상 늘려 5만세트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한우의 경우 사육두수와 도축 물량 감소로 인해 산지 경매가가 지난해보다 10% 이상 올라 사전에 물량을 확보해 가격 상승폭을 3% 수준으로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폭염 등 전국적인 이상 고온과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청과 수확량이 줄어 가격대가 5~10% 올랐고, 홍삼·비타민 등 건강식품과 굴비를 비롯한 수산 선물세트 가격은 지난해 추석과 비슷한 수준이다./김혜영기자
2016-08-22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8일까지 7일 동안 3층 진도모피매장에서 역시즌 겨울모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대구점은 최대 60%의 할인율을 적용해 밍크콤비 자켓 760만원, 밍크콤비 조끼 680만원, 밍크조끼 1천만원, 밍크 반코트 570만원 등으로 선보인다.또 지하2층 수입 가공식품 매장에서는 각종 소스들을 선보인다.가격은 촐룰라 핫소스 칠리갈릭 5천500원, 샤브수끼소스 4천450원, 파운틴 스리라차 칠리 소스 4천100원, 맥케이 딸기잼 6천500원, 샹달프 무화과잼 6천원, 알리카페 카푸치노 4천500원 등에 판매한다./전재용기자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개점 5주년을 맞이해 `5감만족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지하1층 사은데스크에서 `5감을 자극하는 선물 5가지(태블릿 PC 아이패트, 보스 사운드트루 헤드셋, 랑방 잔느 향수, 베즐리 케이크, CGV 영화관람권)`중 받고 싶은 선물 1가지를 선택해 응모를 받는다. 또 오는 26일부터 선착순 1천개 한정 수량으로 명품 `오일릴리`와 `시그니쳐 백`을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증정한다/전재용기자
21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햇 꽃게를 소개하고 있다. 금어기 이후 서해 주요 항구에서 어획한 이들 `가을 햇 꽃게`와 `유자망 활 꽃게`는 이달 31일 까지 100g당 각 1천280원과 1천480원에 판매된다. /연합뉴스
대구백화점은 지난 19일 본점프라자점 1층 상품권 데스크에서 대백상품권 `더프라임 패키지` 판매를 시작해 다음달 14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100만원 세트 구매시 대백상품권 1만원(700세트 한정), 300만원 세트 구매시 3만원(300세트 한정), 500만원 세트 구매시 10만원(100세트 한정)의 대백상품권을 추가증정(현금 및 법인카드에 한함)한다./전재용기자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사계절 상품 초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여성의류 매장은 로엠, 케네스레이디 등이 참가하는 여성의류 사계절 상품전 행사를 통해 트렌치코트, 가디건, 면바지 등을 최대 60% 이상 할인 판매하며, 미쏘와 스파오 등 국내 SPA 브랜드 역시 사계절 행사를 통해 맨투맨 티셔츠, 점퍼, 코트 등을 70% 이상 할인 판매한다.패션잡화 매장은 니꼴밀러 피혁균일가전을 통해 핸드백과 지갑은 5만9천원부터, 제화 이벤트 홀에서는 무크 신사, 숙녀 창고 개방 행사를 통해 신사화는 5만9천원, 숙녀화는 3만9천원에 각각 판매한다.또 여름 막바지 시즌 상품 할인 행사로 모자, 양산, 선글라스 등을 최대 50% 이상, 식품관에서는 여름 미각 상품 행사로 캠벨 포도, 연두사과, 복숭아 등을 20~30% 할인 판매하며, 정육 코너에서는 LA갈비와 삼겹살 특가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2016-08-19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1일까지 5일간 지하 1층 행사장 및 2층 본매장에서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 `해외명품 대전`을 진행한다.대구점은 총 40여개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다양한 가방, 지갑 등을 30여억원 규모로 투입하는 등 병행수입 브랜드 상품을 확대해 멀버리, 에트로, 체사레파치오티 등 유명 명품 브랜드의 인기 상품뿐만 아니라 대구점에 정식 입점되지 않아 평소 구매할 수 없었던 지방시,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등 다양한 병행수입 명품까지 선보인다.행사 기간 중 해외 명품 브랜드의 상품을 100~1천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금액대별로 각각 롯데상품권 5%를 증정하고 1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선착순으로 감사품도 증정한다.
대백 프라자점은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동안 골프웨어 이월 제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가을 골프웨어 특집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블랙앤화이트, 엠유스포츠, 쉐르보, 보그너, 휠라골프, 슈페리어 등 유명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참가한다.주중(월~목)에 행사장에서 3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5%에 해당하는 대백상품권을 총 200명에게 증정한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이동일)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9층 이벤트홀에서 해외명품 `오일릴리` 초대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오일릴리 브랜드의 의류와 악세서리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한편, 1층 해외명품 코너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행사품목을 제외하고 롯데카드로 100/200/300/500/1천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7% 할인상품권을 증정한다./김혜영기자 hykim@kbmaeil.com
2016-08-17
11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생산된 햇 건고추를 선보이고 있다. 햇빛과 자연 바람으로 말린 양건을 2만7천800원(1.8㎏), 열풍건조기로 말린 화건을 3만4천800원(2.4㎏)에 판매한다. /연합뉴스
201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