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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석포면, 봉화군수배 볼링대회 성료 읍면대항 우승 영예

[봉화] 봉화군 볼링협회는 19일 봉화국민센터 볼링장에서 제1회 봉화군수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볼링협회가 주관하며 봉화군과 봉화군의화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박현국 봉화군수, 김상희 봉화군의장, 박창욱 도의원, 홍승철 봉화군체육회장과 읍면체육회장 그리고 종목단체 협회장이 참석해 축하해 줬다.봉화국민센터에 볼링장이 시설돼 봉화군의 볼링 동호인들은 20 여년만에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타지에서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쳤고, 동호인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다.이번 대회는 봉화군의 10개 읍면대항과 클럽대항으로 3인조 4게임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은 단체전에서 득한 개인 합산점수로 정했다.읍면대항은 석포면이 우승을 준우승에 법전면, 명호면이 3위를 차지했으며, 클럽대항전에서는 매니아 클럽 A, B팀이 우승, 준우승을 영광을 안았고 영봉클럽이 3위를 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체육 동호인들의 관심과 애정에 부응하고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박종화기자

2022-11-20

안동시의회, 오늘 2차 정례회 돌입

[안동] 안동시의회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23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정례회는 2022년도 주요업무성과와 2023년 업무계획 보고,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2023년도 예산안 및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정책과 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해, 안동시 발전을 위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앞서 시의회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안에 대해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8일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열고 2023년도 예산 및 주요 현안 사업 등을 살폈다.특히, 예산규모, 일반회계 세입 현황, 편성방향 등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하고, 계속사업 및 마무리사업 위주로 편성하되, 신규사업의 경우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 등을 감안해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편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이외에도 △월영교 주변 시설물 활용방안 △가촉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 추진 △전국경찰(특공대) 대테러 종합 교육·훈련장 유치 등을 논의했다.권기익 의장은 “올 한해 시정을 종합 평가하고, 2023년도 안동시 살림살이를 계획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시정이 추진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2022-11-20

안동-아제르바이잔 슈샤, 우호교류 협약

[안동] 안동시는 17일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참가한 아제르바이잔의 고대 역사도시인 ‘슈샤시’와 우호교류도시 MOU를 체결했다.이날 MOU를 위해 안동을 직접 방문한 아딘 카리모브 아제르바이잔 슈샤시 대통령 특사는 안동시와 문화역사 유산 보존과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및 양 도시 문화예술, 관광, 도시 개발,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안동시와 슈샤시는 양도시 교류를 위한 상호협력하고 양도시 국제교류 및 대표행사에 참여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역사도시연맹의 회원도시로 동반 참석해 다자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안동시-슈샤시 우호교류도시 체결은 지난해 전 주한아제르바이잔 대사의 경북도 방문 시 경북도와 아제르바이잔의 교류협력을 위한 회담 자리에서 양 국가의 대표 역사문화도시인 슈사와 안동의 교류 제안이 논의되며 물꼬를 텄다.아제르바이잔 슈샤시는 카라바흐의 진주로 알려진 도시로 아제르바이잔의 역사와 문화의 상징적인 도시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비롯한 수많은 역사·문화 유산을 간직한 아제르바이잔의 대표 관광도시 중 하나로, 올해 슈샤의 해 선정에 이어, 세계투르크문화국제기구(TURKSOY)가 선정한 ‘2023 세계 투르크문화의 수도’로 선포돼 투르크 문화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도시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2022-11-17

예천군, 농진청 기술보급사업 평가 ‘대상’

[예천] 예천군은 농촌진흥청 2022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기술보급혁신 스마트농업 기술지원 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실용화를 위한 대회로 스마트농업 확산 기반구축, 기술보급사업 추진실적, 중앙·도·시·군 간 협력과 파급효과 등을 평가했다.군은 2020년부터 3년간 약 9억 원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로 지정돼 최신 온실 설비와 다양한 온실환경 측정장비를 활용한 체감형 스마트농업 실습 교육으로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육성해 왔다.뿐만 아니라 농업인 전문교육, 노지·시설 스마트농업 확산기술 보급사업, 농가 맞춤형 스마트농업 기술 컨설팅, 방울토마토 외 5품목·10품종 실증 재배 등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와 연계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해 농가 만족도 높고 특히 중앙과 지방기관 협력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스마트농업 기술확산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통해 스마트농업 인력양성과 스마트농업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하고 전국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운영 모범사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2022-11-17

안동시, 불필요한 규제 과감히 없애

[안동] 안동시가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각종 규제를 없애고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안동시는 지난 15일 본청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과제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를 열고, 규제개혁 과제 17건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을 공유했다.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규제개혁 분야에서는 실효성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먼저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을 할 때 사업장 내 숙소를 제공할 때 건축물 대장상 용도가 기숙사 또는 숙소로 돼야 허가를 받을 수 있었지만 용도가 공장이라도 현장 확인을 통해 쾌적한 숙소 환경이 조성된 것이 확인될 경우 허가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여성농업인센터 민간위탁 운영대상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업종사기간이 3년 이상 돼야 하지만 고령화로 위탁대상자를 선정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해당 자치단체 내 주소를 두고 농업종사 기간을 2년으로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적극행정 사례도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유교문화회관 사용료 부담완화를 비롯해 농촌인력 중개센터 확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시행, 댐주변지역 범위 명확화로 수계기금 연간 10억 원 확보, 클린하우스 정비, 영농폐기물 전량 수거를 위한 수집보상금 지침 개정 등이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했다는 의견이었다.안동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규제개혁 과제들은 자체 해결이 가능한 안건은 개정을 추진하고, 중앙부처 법령 및 지침의 개선이 필요한 안건은 건의하거나 옴부즈만 제도 등을 활용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피현진기자

2022-11-16

문경시, TPO 총회서 “관광 활성화 앞장”

[문경] 문경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메단에서 개최된 제10회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이하TPO) 총회에 참석했다.이번 총회는 ‘관광 정상화와 디지털 관광’을 주제로 열렸으며, 회장도시인 부산시와 공동회장 도시인 문경시, 전주시를 비롯한 집행위원 도시, 인도네시아 회원도시 등 200여 명이 현장에 참가했다.총회는 개회식, 전체회의, 세션회의, 집행위원회 회의, 지역회의, 관광홍보전, 관광자원 시찰 등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된 관광산업 재도약을 위해 관광 활성화 정책과 디지털 홍보 사례 등을 공유하고 아태지역 관광산업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TPO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아시아태평양지역 주요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2050 비전을 발표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문경시가 TPO 회원 도시들과 머리를 맞대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 정상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향후에도 문경시를 비롯한 침체된 아태지역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한편, TPO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2002년 8월에 창설된 국제기구로서, 문경시는 전주시와 함께 공동 회장도시 역할을 맡고 있다.현재 한국과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137개 도시회원과 56개 민간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차기 총회는 2023년 전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강남진기자75kangnj@kbmaeil.com

2022-11-16

“예천 생생한 현장 소식 빠르게 전해주세요”

[예천] 예천군은 오는 25일까지 예천의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해줄 ‘제3기 예천군 SNS 홍보단’ 2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개인 SNS 활동자 중 예천군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자로 △현장취재 가능 △SNS에 홍보 콘텐츠(사진, 동영상) 제작 및 활용 가능 △각종 서포터즈·기자단 등 활동 경험이 풍부한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혜택은 △홍보콘텐츠 채택 시 원고료 지급 △군 관광지 및 축제 무료 입장 △우수 활동자 군수 표창 △SNS 홍보단증 발급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기회 등을 제공하며 지원 희망자는 예천군 홈페이지(www.ycg.kr) ‘공고/고시’ 게시판 참고 후 신청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홍보단으로 선정되면 △예천군 우수농산물 취재 및 홍보 △축제·문화·행사 시 다양한 현장소식 취재 △개인 SNS에 예천군 관련 정보 게시 △예천군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인스타그램에 활발한 모니터링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의 사진과 글, 동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생한 현장 소식을 널리 알려줄 재능 있는 홍보단을 모집할 계획”이라며 “다채로운 예천군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SNS 홍보단 모집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2018년부터 SNS 홍보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모집할 3기 SNS 홍보단 활동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정안진기자ajjung@kbmaeil.com

2022-11-15

안동시, 쿠스코·코린트·슈샤 ‘우호협정’

[안동] 안동시가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이튿날인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외 자매우호도시 및 교류의향도시인 페루 쿠스코시, 그리스 코린트시, 아제르바이잔 슈샤시를 초청해 세계역사도시연맹 내 활동을 통해 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4자 도시 우호협정의향서를 체결했다. 사진안동시가 주도해 계획한 이번 4자 도시 의향서는 페루 ‘잉카문명의 수도’인 쿠스코시와 그리스 로마시대 ‘고대 유적의 도시’ 코린트, 아제르바이잔 문화와 역사의 상징인 ‘투르크권 문화 수도’로 선정된 슈샤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이 역사 도시로서 활동을 위한 의향서를 도시별 대표가 참여해 서명했다. 이번 의향서에 참여한 4개 도시는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국제교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울러 세계역사도시연맹의 회원도시로서 안동시와 함께 문화유산 보존과 개발 및 연맹 내 도시 간 활동을 장려하고 역사도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 안동시가 초청한 국외 교류도시 중 페루 쿠스코시는 세계역사도시연맹의 회원도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리스 코린트시와 아제르바이잔 슈샤시는 이번 세계대회 참여를 통해 연맹의 회원도시로 가입할 예정이다.한편, 안동시는 현재 중국(핑딩산, 취푸, 지난, 시안), 일본(사가에, 가마쿠라, 다카야마), 페루(쿠스코), 그리스(코린트), 이스라엘(홀론) 5개국 10개 도시와 자매우호 및 파트너시티로 체결해 교류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아제르바이잔 슈샤시와 우호교류도시 협정서를 체결할 예정이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2022-11-15

영주시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참가

[영주] 영주시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제17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홍보를 위해 참가한다.경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 엑스코에서 15일 개막해 18일까지 진행된다.박람회에는 부품·소재 분야 기업 130개사가 참가해 200개 부스 전시 규모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과 동시 개최된다.시는 베어링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홍보관을 마련해 기업관계자들과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소개한다.특히 관내 베어링 기업홍보 코너를 개설해 다양한 베어링제품 전시 등 기업홍보와 함께 영주가 베어링산업 중심도시임을 부각시킬 계획이다.또, 영주시 소재 기업지원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경량소재 융복합기술센터의 역할을 적극 홍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를 알린다는 방침이다.박정락 첨단베어링산업지원단장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국토부 승인신청 후 중앙부처 간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 국토부 최종 승인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경북도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일원에 총사업비 2천964억 원, 면적 118만㎡ 규모로 추진된다.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베어링·기계·경량소재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소재·부품 집적화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2022-11-15

대마산업 활성화 법 개정 토론회 개최

의료용 대마 시장 규모가 2024년 5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선진국들이 대마 규제 완화에 속속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대마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김형동(국민의힘, 안동·예천) 국회의원과 우원식(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을) 국회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마산업 활성화 및 관련법 개정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임영석 강원대학교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고 △노흥균 경북산업용헴프특구 자문위원(미국캘리포니아 주 대마 합법화 사례 연구) △강상석 의료대마운동본부 대표(EU의 대마 관리 사례) △노중균 한국대마산업협회장(세계와 한국의 헴프산업 현황 및 안전관리 방안)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대마 기능식품/화장품 산업화를 위한 법 개정방향) △왕승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대마 관련 주요 외국의 법제 현황과 국내법제와의 비교 및 시사점)이 차례로 나서 주제 발표를 했다.이날 발제를 맡은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헴프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고 THC(환각성분) 함량에 따른 산업용 헴프에 대한 정의가 없다”며 “산업용 헴프에 대한 정의를 국내에 맞게 설정하고 관련 규제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왕승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산업용 대마를 재배하는 영역은 식약처에서 규율할 사항이 아니다”며 “이에 관한 내용은 공동농업정책으로 관리하는 EU의 사례나, 미국이 농업법으로 규율하는 것과 같이 농업정책의 일환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김형동 의원은 “안동을 중심으로 한 대마규제자유특구가 세계 대마 시장의 개혁을 선도하는 중심 특구로 자리 잡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피현진기자phj@kbmaeil.com

202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