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교육당국이 상생에 나섰다.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은 10일 업무 협의회를 갖고,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의회에는 두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장, 교육국 실무 부서장 등이 참석해 실질적 교육 교류를 늘리고 상생 발전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우선 교류 사업을 상호 제안하고, 교류와 협력을 강화를 위해 업무협의회를 매년 개최키로 협의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도이치 주가조작 1차 수사했던 김태훈 대전고검장, “주가조작 무죄, 부당한 판결”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교육계는 환영”…교육자치 보장 촉구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역 미래 바꾸는 전환점”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의결 ⋯통합 추진 동력 확보
TK 행정통합, 6월 지방선거의 최대 변수됐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경북 북부권 반응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