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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 대구시당, 공천배제 항의 시위로 몸살

더불어민주당의 6·1지방선거 공천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민주당 예비후보자의 공천 배제(컷오프) 반발이 재심 청구에 이어 민주당 항의 방문으로 이어지는 등 ‘지방선거 공천 몸살’을 앓고 있다.공천 배제된 예비후보들은 ‘공천 심사기준 적용이 고무줄 잣대’라는 비판과 함께 공식 입장문을 내는 등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대구 동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된 최완식 민주당 예비후보 측 선대위는 2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종 후보자 선정에서 절차상 문제를 지적했다. 심사기준 적용이 ‘고무줄 잣대’라는 것.특히 최 예비후보는 “시당 홈페이지에 공관위 추천 결과는 시당 상무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공표해야 하는데 상무위의결이 없었으니 무효”라고 주장했다.이어 “민주당 대구시당의 작태는 공직선거법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한 것일 뿐 아니라 지방자치와 지방정치를 부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최 후보는 이날 지지자 100여 명과 함께 민주당 대구시당을 항의 방문했다.최 후보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은 공직선거법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한 것일 뿐 아니라 풀뿌리 지방자치를 말살하는 행위로 인정할 수 없다”면서 “지난 2020년 동구지역 보궐선거에 광역의원 후보로 출마해 38.4%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이후 지역현안과 관련한 아침 출근 인사를 매주 진행하는 등 민주당의 외연 확대와 지지세 확장을 위해 노력해 온 사람을 내팽개친 이유는 전 지역위원장의 압력 때문”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음주전과자, 근로기준법위반으로 벌금까지 받은 사람은 도덕성에 하자가 없고, 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도덕성 운운하며 공천 탈락시킨 시당공관위는 각성하라”고 촉구했다.앞서 지난달 24일에는 민주당 비례대표 대구시의원 공천에서 배제된 김지연 북구의원 등이 대구시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을 요구하기도 했다./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2022-05-02

국힘 권성동·김기현 地選 공동선대위원장 ‘투톱’

국민의힘이 2일 6·1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기현 전 원내대표를 투톱으로 공동선대위원장에 선임했다.이준석 대표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지역을 순회하며 선거 지원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지방 지원 활동을 매우 밀도 있게 다녀야 하기 때문에 중앙에서 정책 및 전략을 두 분의 공동선대위원장이 총괄해주길 기대한다”며 “저는 상임선대위원장 역할로 간헐적으로 회의에 참석해 의견을 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이제 완성됐다”며 “향후 4년간 윤석열 정부에서 중앙정부와 호흡을 맞춰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들을 국민께 추천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그는 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와 국민의힘 오세훈 현 시장이 맞붙는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1천만 인구 서울의 르네상스를 이끌고 새로운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함께 수도권 집값을 안정시킬 오 후보와 대선 패배 이후 인천에서 갑자기 적을 옮긴 민주당 후보의 대진표”라고 말했다.민주당의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국민의힘 김은혜 전 의원이 맞붙는 경기지사 선거에 대해선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대권 야욕에 희생돼 온 경기도 1기 신도시 및 경기도의 숙원사업을 빠르게 처리할 김은혜 후보와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의 요체이자 대선 패배 책임을 뒤로 하고 이 전 지사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위해 출마한 김동연 후보의 대진표”라고 평가했다.민주당 박남춘 현 시장과 국민의힘 유정복 전 시장이 리턴매치를 벌이는 인천시장 선거에 대해서는 “인천의 부채 해결, 제3 연륙교, 7호선 청라 연장, 수도권 매립지 등 인천의 굵직굵직한 현안을 모두 해결했던 유 후보와 전임 시장의 업적을 부정하기에만 바빴던 현재 민주당 시장의 대진표”라며 “미래를 지향하는 선택이 무엇인지는 명확하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이번에 최고위에서도 지역 및 중앙공관위의 결정에 대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승인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모든 지방선거 후보들이 선거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2022-05-02

권기창·박영환·주낙영·김충섭·김장호 ‘본선행’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지방선거 당내 5개 경선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의 공천을 완료했다.이날 도당 공관위는 안동시장에 권기창·영천시 박영환·경주시 주낙영·김천시 김충섭·구미시 김장호 등 후보 5명을 최종 공천했다.또 경북지역 당원 100% 경선을 실시된 광역의원 중 상주시 2선거구 김홍구, 경산시 2선거구 배한철, 경산시 4선거구 이철식, 군위군 박창석, 의성군 1선거구 최태림, 의성군 2선거구 이충원, 영덕군 김진기, 칠곡군 1선거구 정한석, 성주군 강만수 등을 각각 공천했다.이어 국민경선 100%로 실시한 포항시 1선거구 한창화, 포항시 9선거구 손희권, 문경시 1선거구 박명서 등 3명을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도 1일 경선이 진행됐던 광역의원 11명에 대한 추가 공천 명단을 발표했다.이중 동구 1선거구 김재우·동구 2선거구 박소영·동구 4선거구 이재숙·서구 2선거구 이재화·북구 3선거구 김재용·북구 4선거구 하병문·북구 5선거구 이동욱·수성구 5선거구 김태우·달서구 5선거구 윤권근 후보 등 9명은 경선을 통해 선정됐다.또 달서구 1선거구는 이영애 후보, 달성군 3선거구는 추가 공모를 통해 손한국 후보가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이에 광역의원 후보자가 정해지지 않은 지역은 중구 2선거구를 비롯해 동구 3선거구와 달서구 2선거구 등 3곳이 남게 됐다.중구 2선거구는 국민의당 출신인 정용 후보가 등록하면서 합당 취지에 따라 경선을 요구하면서 배삼용·이만규 후보와 함께 3인이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됐다.이에 따라 대구공관위는 2일 오전 9시부터 경선 후보 등록을 진행하고 오는 3일까지 선거운동 기간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한국노총 출신의 김정옥 후보가 1순위로 추천됐고 2순위는 시당 여성위원장 출신인 박종필 후보, 3순위는 국민의당 출신인 홍다희 후보가 각각 차지했다.이로 인해 국민의힘 대구·경북 시도당 공관위의 공천은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초에는 거의 마무리될 전망이다.앞으로 남은 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 일정은 대구의 경우 1∼2일 실시되는 여론조사를 거쳐 오는 4일쯤 기초단체장 경선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에 각 당협에서 추천한 기초의원 후보자를 최종적으로 공천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다음주에는 지방선거 공천자 대회를 마지막으로 대구지역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다.국민의힘 경북도당 공관위는 1일 경주를 비롯한 5곳의 기초단체장과 상주, 경산, 군위, 의성, 영덕, 칠곡, 성주 12곳의 지역구 광역의원 공천을 완료하면서 이제 포항·영주·군위·영덕·의성 등 5곳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만 남게 됐다.이들 5개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은 이번주말쯤 이틀간 여론조사를 실시한 후 다음주초에 최종 공천자를 선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당초 이들 지역은 1차 현역 기초단체장 컷오프가 실시된 지역으로 중앙당 공관위의 무효선언 등 우여곡절끝에 전 지역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이어 이번 주말쯤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순번 결정을 위한 공관위 회의가 실시될 예정이며 지역간 남성과 여성간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경북도의원 비례대표는 4번까지 안정권에 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지난번 지방선거에서는 경북지역 노동계 몫이 우선적으로 한자리 배정되면서 당을 위해 헌신했던 인사가 후순위로 밀리면서 배제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하지만 이번 도의원 비례대표의 경우에는 지난번과 같은 우선 배정이 없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당료 출신들이 한자리더 차지할 수 있는 등 어느정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2022-05-01

국힘 공천, 고소·고발 난무 ‘아수라장’

국민의힘 공천 경선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상대 후보에 대한 고소고발이 잇따르고 밀실·야합 공천 비난이 일고 있는 등 경선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다.대구 남구청장 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는 조재구 예비후보(현 남구청장)가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1일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경쟁 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조 예비후보가 신고가 됐고, 선관위는 사실관계 확인 조사에 나섰다.조 예비후보는 지난달 27일 예비후보 등록 전에 연 기자간담회가 말썽이 됐다. 기자들과 만나 당내 경선 후보를 비방하고 자신에게는 우호적인 기사 작성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청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공직을 선거운동에 활용했다’는 비판을 받았다.선관위 측은 “선거에 나서는 현역 구청장은 원칙적으로 예비후보에 등록하지 않고서는 선거운동을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지난달 29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조재구 예비후보를 대구시선관위에 고발한 권오섭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불법선거에 대한 선관위의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조 예비후보는 혐의내용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국민의힘 청송군수 후보 경선을 앞두고 군수 후보 동생이 상대 후보들을 고소했다.경찰에 따르면 윤경희 예비후보의 동생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윤종도·전해진 예비후보와 이경기 전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와 형법상 명예훼손으로 청송경찰서에 고소했다.윤종도 예비후보 등은 지난 22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경희 예비후보에 대해 “군수 직분을 망각하고 친동생에게 관급공사를 여러 건 몰아줬다”며 즉각 사퇴 및 경선 배제를 요구했다.청송에서 건설업을 하고 있는 윤경희 예비후도 동생은 “단 한 건의 공사도 수의계약 한 사실이 없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했다. 경찰은 고소장을 검토한 뒤 1, 2일 국민의힘 청송군수 후보 경선이 마무리되는 대로 관련자들을 조사키로 했다.구미시장 경선 결과 김장호 후보가 1일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서 경북도당 공관위에서 컷오프된 이양호·김석호 후보가 재심요청을 하며 경선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김·이 예비후보는 재심요구가 받아들여 지지 않으면 연대해 무소속 단일 후보로 구미시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양호 예비후보는 구미시장 공천을 ‘밀실, 야합 공천’으로 규정하고 지난달 28일부터 규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2일과 3일에도 구미시청,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사무소 앞에서 규탄 집회를 할 예정이다./김영태·김락현기자

2022-05-01

주말 국힘 예비후보 합종연횡 가속화

이번 주말 동안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당내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 간 합종연횡이 가속화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국민의힘 공천이 곧바로 당선으로 이어지는 그동안의 관행에 따라 후보마다 당 공천에 마지막 방점을 찍어야 하는 상황으로 전개되는 셈이다.문경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 경선에서 컷오프 된 3명의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합의, 무소속 후보를 내기로 했다. 강수돈 전 삼성물산 전무·이응천 전 문경시의회 의장·채홍호 전 대구시행정부시장 등 3명의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1일 합동 기자회견을 했다.이들은 합의문에서 “문경의 뿌리 깊은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고 발전을 위해 기존의 정치 세력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 시점에 행정·경제·농업 전문가 3명이 각자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단일화하기로 한다”고 했다.3명은 단일화 방법으로 이응천 예비후보는 1일 자로 사퇴하고 강수돈·채홍호 예비후보 2명이 선거일정상 여론조사가 아닌 상호합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대구 동구청장 당내 경선에서 컷오프된 배기철 동구청장은 지난달 30일 전격적으로 우성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당내 경선이 양강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또 경선을 중도 포기하고 사퇴한 차수환 전 예비후보도 우 예비후보의 손을 들어주며 지지에 동참했다.이에 따라 대구 동구의 경선은 3파전 양상에서 우성진과 윤석진 예비후보의 일대일 경쟁 구도로 짜여지게 됐다. 1∼2일 이틀간 실시되는 국민의힘 동구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조사에서 여론과 당심이 어떻게 움직일지 관심이 모아질 수밖에 없다.우여곡절 끝에 5명의 예비후보들이 국민 경선을 하는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을 앞두고 5명의 후보들도 이번 주 본격적인 경선 여론조사에 앞서 합종연횡 움직임이 일고 있다.이는 현역 기초단체장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자구도로서는 어떤 후보도 현역에게 승리하기 힘들다는 분석에 따라 일단 이기고 보자는 심리가 작용했기 때문이다.이 같은 ‘반 이강덕’분위기를 이끈 것은 그동안 총선과 지방선거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 포진해 있어서 이들간 합종연횡도 최단시일내 이뤄질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그러나 ‘반 이강덕’전선의 최일선에 나설 대표주자로 누구를 내세울 것이냐에 대해서는 후보들 간의 셈법이 달라 이번 주말쯤 실시될 예정인 여론조사 직전까지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여왔던 후보간 합종연횡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발생하는 등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증”이라며 “오는 5월 10일 여당이 되는 국민의힘인 만큼 기초단체장에게도 상당한 힘이 실리기 때문에 이번주 당 공천을 향한 경선 후보들의 합종연횡은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2022-05-01

예비후보 몰린 예천군의원 선거구 경쟁 과열

예천군의원 후보 공천을 놓고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초접전 선거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예천군은 기초의원 선거구가 ‘가’ 선거구(예천읍) 2명, ‘나’ 선거구(용문면, 효자면, 은풍면, 감천면, 보문면, 유천면) 2명, ‘다’ 선거구(호명면) 2명, ‘라’ 선거구(용궁면, 개포면, 지보면, 풍양면) 2명 등으로 최종 확정됐다.특히 ‘나’ 선거구의 경우 6개 면으로 결정돼 이번 지방선거부터 예비 후보자들이 광범위한 지역의 유권자들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펼쳐야 한다.예천군의원 ‘가’ 선거구에는 김상한(전 건강보험 퇴직), 신향순(현 국민의힘 비례대표 예천군의원), 임휘삼(한국미술협회 예천군지회장) 등 3명, ‘나’ 선거구에는 강영구(현 예천군의회 부의장), 김홍년(전 농업경영인회장), 도국환(전 예천군의회 부의장), 안두용(한빛 안전공사 대표) 등 4명, ‘다’ 선거구에는 강경탁(호명제2 자율방범대장), 김영선(귀농인), 신유성(호명면 산합14 이장), 이영기(전 예천포럼 대표), 정창우(현 군의원), 최병욱(전 군의회 부의장) 등 6명, ‘라’ 선거구에는 권오형(보건복지사이버 운영교수), 박재길(전 경북 자율방범연합회 부회장), 배명필(경북도당 자문위원) 등 3명이 각각 신청했다.A 군의원 예비후보는 “선거구 획정 등으로 지역구가 바뀌면서 일부 선거구에 예비후보들이 몰려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선거가 임박한 만큼 공정한 경선이 이뤄져야 후유증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202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