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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재헌, 홍준표에 TV토론회 공식 제안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시장 후보가 4년 동안 대구시를 이끌어갈 후보자의 정책검증을 위한 TV 토론회를 국민의 힘 홍준표 후보에게 공식 제안했다.서재헌 후보는 15일 “후보자들에게는 공중파 방송의 토론회가 공약, 정책비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고 유권자들의 입장에서는 비교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라며 “후보자 간의 차별성이나 적절성, 시정능력 등을 판단하기 위해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렇게 중요한 법정 선거 토론이 평일 저녁 11시 방영이 결정됨에 따라 유권자의 알 권리가 존중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정당 후보 간 합의를 통한 양질의 TV 토론회의 추가적인 진행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언급했다.또, 그는 “대구경제 위기 타파를 위한 대안제시 및 대구지역 아파트를 포함한 부동산 문제 해결과 대구메가시티, 의료복지, 청년, 대구기업의 성장산업을 TV토론 의제로 삼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토대로 시민들에게 누가 대구시장으로 가장 적합한지에 검증받길 원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대구공항 및 대구시청, 경북도청 후적지 활용방안, 시민들의 군위 대구공항 이전에 대한 동의여부와 수질 개선 방안, 제2 대구의료원 건립 등 여러 현안에 대한 TV토론도 촉구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2022-05-15

6·1 지선·보선 대구·경북 입후보자

경북 기초단체장◇ 포항시▲유성찬(민·56·경주대 초빙교수) = 2억1천200만원, 복무안함, 6천336만원, 전과 1건 ▲이강덕(국·60·시장) = 40억6천300만원, 병역필, 1억544만원, 전과없음◇ 울릉군▲정성환(국·55·군의원) = -7천200만원, 병역필, 1천177만원(206만3천원), 전과없음 ▲남한권(무·62·무직) = 6억6천700만원, 병역필, 1천35만원, 전과없음◇ 경주시▲한영태(민·58·시의원) = 927만원, 병역필, 10만원, 전과 2건 ▲주낙영(국·60·시장) = 47억2천100만원, 병역필, 1억956만원, 전과없음◇ 김천시▲김충섭(국·67·시장) = 4억6천100만원, 병역필, 4천868만원, 전과없음 ▲이성룡(무·64·운수업) = 6억4천600만원, 병역필, 2천871만원, 전과없음 ▲서범석(무·59·지역농업정책개발연구소장) = 7억8천900만원, 병역필, 4천605만원, 전과 1건 ▲이선명(무·59·무직) = 5천800만원, 병역필, 397만원, 전과 1건◇ 안동시▲김위한(민·50·정당인) = 4억5천700만원, 병역필, 186만원, 전과 1건 ▲권기창(국·59·안동대 교수) = 6억4천900만원, 복무안함, 1억5천279만원, 전과없음 ▲정훈선(무·52·정치인) = 6억8천800만원, 병역필, 502만원, 전과 1건◇ 구미시▲장세용(민·68·시장) = 8억4천500만원, 병역필, 4천703만원, 전과없음 ▲김장호(국·53·정당인) = 22억6천700만원, 병역필, 1억3천590만원, 전과 1건 ▲김중천(무·53·자영업) = 8천700만원, 병역필, 13만원, 전과 4건 ▲김기훈(무·49·농업) = 13억3천300만원, 병역필, 4천56만원, 전과없음◇ 영주시▲박남서(국·65·영주산업사 대표) = 98억5천100만원, 병역필, 3억2천439만원, 전과 1건 ▲황병직(무·58·정치인) = 57억9천500만원, 병역필, 1억7천909만원, 전과 2건◇ 영천시▲박영환(국·55·정당인) = 21억5천700만원, 병역필, 2천769만원, 전과없음 ▲이정호(무·56·밭마늘식품 대표) = 1억600만원, 병역필, 110만원(64만2천원), 전과 1건 ▲최기문(무·69·시장) = 8억3천300만원, 병역필, 4천606만원, 전과 1건◇ 상주시▲조원희(민·53·농업) = 5억500만원, 병역필, 197만원, 전과없음 ▲강영석(국·56·시장) = 5억4천200만원, 병역필, 2천888만원, 전과없음 ▲김형상(공·70·농업) = 15억4천만원, 병역필, 196만원, 전과 1건 ▲정재현(무·65·시의원) = 5억1천200만원, 병역필, 2천723만원, 전과없음◇ 문경시▲신현국(국·70·정당인) = 4억5천200만원, 병역필, 1천690만원, 전과 2건 ▲강수돈(무·59·무직) = 29억4천900만원, 병역필, 5억3천821만원(24만3천원), 전과없음 ▲채홍호(무·58·무직) = 7억3천300만원, 병역필, 9천582만원, 전과없음◇ 예천군▲김학동(국·59·군수) = 41억3천900만원, 병역필, 3천400만원, 전과 2건◇ 경산시▲조현일(국·56·정당인) = 17억8천만원, 병역필, 7천798만원(2천507만3천원), 전과 1건 ▲오세혁(무·57·정치인) = 9억5천900만원, 병역필, 4천410만원, 전과 1건◇ 청도군▲김하수(국·63·정당인) = 8천100만원, 복무안함, 326만원, 전과 1건 ▲박권현(무·65·무직) = 25억5천600만원, 병역필, 949만원, 전과 1건◇ 고령군▲이남철(국·61·정당인) = 37억1천300만원, 병역필, 10억7천625만원, 전과 1건 ▲임욱강(무·61·정치인) = 4억6천400만원, 병역필, 1천136만원, 전과없음 ▲박정현(무·59·무직) = 15억6천600만원, 병역필, 1억1천367만원, 전과없음◇ 성주군▲이병환(국·63·군수) = 6억8천100만원, 병역필, 1억2천776만원, 전과없음 ▲전화식(무·64·무직) = 5억7천600만원, 병역필, 3천605만원, 전과없음◇ 칠곡군▲장세호(민·65·정당인) = 5억3천800만원, 복무 안함, 1천507만원, 전과 2건 ▲김재욱(국·58·정당인) = 13억2천700만원, 복무안함, 1억3천587만원, 전과없음 ▲김창규(무·52·우리 대표) = 3억2천100만원, 병역필, 2천149만원(77만3천원), 전과 1건◇ 군위군▲김진열(국·62·축산인) = 68억1천400만원, 병역필, 1억3천480만원, 전과없음 ▲김영만(무·69·군수) = 4억3천500만원, 복무안함, 1억8천494만원, 전과없음◇ 의성군▲이영훈(국·61·정당인) = 15억8천200만원, 병역필, 3천43만원, 전과없음 ▲김주수(무·70·군수) = 18억2천500만원, 병역필, 9억4천917만원, 전과 1건◇ 청송군▲윤경희(국·62·군수) = 7억7천700만원, 병역필, 5천663만원(17만6천원), 전과 4건 ▲배대윤(무·73·농업) = 4억1천900만원, 병역필, 4천368만원, 전과 2건◇ 영양군▲김상선(민·47·농업) = 13억8천300만원, 병역필, 2천867만원, 전과 1건 ▲오도창(국·62·군수) = 4억2천200만원, 병역필, 5천236만원, 전과없음◇ 영덕군▲김광열(국·61·정당인) = 6억2천만원, 병역필, 5천483만원, 전과없음 ▲박병일(무·60·무직) = 2억1천200만원, 병역필, 158만원, 전과 2건◇ 봉화군▲김남수(민·55·정당인) = 7억3천100만원, 복무안함, 3천976만원, 전과 2건 ▲박현국(국·62·정당인) = 2억9천800만원, 병역필, 2천226만원, 전과 1건 ▲이봉진(무·53·농업인) = 8억9천400만원, 병역필, 234만원, 전과없음◇ 울진군▲손병복(국·64·울진인재육성아카데미 대표) = 4천800만원, 병역필, 3억5천149만원, 전과 1건 ▲황이주(무·54·자영업) = 11억8천500만원, 병역필, 1천389만원, 전과없음대구 기초단체장◇ 중구▲류규하(국·65·중구청장) = 6억4천200만원, 복무안함, 1억644만원, 전과없음◇ 동구▲최완식(민·45·정당인) = 8억8천600만원, 복무안함, 2천621만원, 전과없음 ▲윤석준(국·53·정당인) = 12억5천300만원, 병역필, 3천89만원, 전과 2건◇ 서구▲류한국(국·68·서구청장) = 4억9천700만원, 병역필, 1억2천25만원, 전과 1건 ▲서중현(무·70·정치인) = 700만원, 병역필, 835만원, 전과없음◇ 남구▲ 최창희(민·59·정당인) = 7억6천300만원, 병역필, 914만원, 전과 1건 ▲조재구(국·60·남구청장) = 23억3천900만원, 병역필, 5천190만원, 전과 1건◇ 북구▲배광식(국·62·북구청장) = 5억9천200만원, 병역필, 6천685만원, 전과없음 ▲구본항(무·65·정치인) = -20만원, 병역필, 1천970만원, 전과없음◇ 수성구▲강민구(민·57·대경대 초빙교수) = 8억2천500만원, 병역필, 1천143만원, 전과없음 ▲김대권(국·60·수성구청장) = 8억2천100만원, 병역필, 6천936만원, 전과없음◇ 달서구▲이태훈(국·65·달서구청장) = 4억6천700만원, 7천511만원, 병역필, 전과없음◇ 달성군▲전유진(민·43·정당인) = -1억5천200만원, 해당없음, 8만원(56만1천원), 전과 2건 ▲최재훈(국·40·정당인) = 75억2천400만원, 병역필, 3억869만원(31만원), 전과 1건 ▲박성태(무·59·정치인) = 1억400만원, 병역필, 1천748만원, 전과 1건 ▲전재경(무·61·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 15억7천700만원, 8천643만원, 병역필, 전과없음경북 광역의원◇포항시△1선거구 ▲한창화(국·69·경북도의원)△2선거구 ▲김희수(국·63·경북도의원) ▲권오운(무·66·농업)△3선거구 ▲이칠구(국·62·경북도의원) ▲손창덕(무·37·서비스업)△4선거구 ▲박성필(민·50·정당인) ▲연규식(국·62·아무르콜라겐 대표이사)△5선거구 ▲박용선(국·53·경북도의원)△6선거구 ▲서석영(국·61·정당인) ▲서재원(무·63·무직)△7선거구 ▲이동업(국·58·경북도의원)△8선거구 ▲이재도(민·55·경북도의원) ▲김진엽(국·54·정당인)△9선거구 ▲김상헌(민·46·경북도의원) ▲손희권(국·38·국회별정직공무원) ▲정우영(무·50·현승개발 부사장)◇울릉군▲박기호(국·50·정당인) ▲김현욱(무·70·서비스업) ▲남진복(무·63·경북도의원) ▲김헌린(무·61·무직) ▲윤영철(무·49·회사원)◇경주시△1선거구 ▲배진석(국·48·경북도의원)△2선거구 ▲최덕규(국·53·정당인) ▲박차양(무·63·경북도의원)△3선거구 ▲최병준(국·64·경북도의원) ▲정홍은(무·42·미래트리 대표이사)△4선거구 ▲박승직(국·65·경북도의원)◇김천시△1선거구 ▲최병근(국·53·CS남산 대표이사) ▲박판수(무·69·경북도의원)△2선거구 ▲이우청(국·64·정당인) ▲김강섭(무·64·농업)△3선거구 ▲조용진(국·43·스마트드론항공 대표) ▲김세운(무·61·무직)◇안동시△1선거구 ▲손진걸(민·56·자영업) ▲김대진(국·52·자영업) ▲이영식(무·57·정당인)△2선거구 ▲권광택(국·54·경북도의원)△3선거구 ▲김대일(국·55·경북도의원) ▲이주복(무·56·정치인)◇구미시△1선거구 ▲김용현(국·62·동아유치원 이사장)△2선거구 ▲정세현(민·47·경북도의원) ▲황두영(국·57·정당인)△3선거구 ▲허심덕(민·59·영어학원 운영) ▲허복(국·61·자영업) ▲김정곤(무·57·사회활동가) ▲홍난이(무·49·정치인)△4선거구 ▲김상조(국·61·경북도의원)△5선거구 ▲최진욱(민·32·봉님건설 대표) ▲정근수(국·62·경북도의원)△6선거구 ▲류종원(민·57·제이앤피 대표) ▲윤종호(국·56·구미대 교수)△7선거구 ▲김득환(민·51·경북도의원) ▲김창혁(국·47·건축사사무소 혜인 대표 건축사)△8선거구 ▲김준열(민·51·경북도의원) ▲백순창(국·54·옥계현대부품대리점 대표)◇영주시△1선거구 ▲임병하(국·57·약사)△2선거구 ▲박성만(국·57·정당인)◇영천시△1선거구 ▲이춘우(국·52·경북도의원)△2선거구 ▲이영수(민·47·농업) ▲윤승오(국·60·경북도의원)◇상주시△1선거구 ▲남영숙(국·61·경북도의원)△2선거구 ▲김영선(민·55·정당인) ▲김홍구(국·60·무직)◇문경시△1선거구 ▲박영서(국·59·경북도의원)△2선거구 ▲김창기(국·59·정당인) ▲채성오(무·58·나눔작은도서관 직원)◇예천군△1선거구 ▲도기욱(국·56·경북도의원) ▲이성환(무·63·자영업)△2선거구 ▲이형식(국·57·농업) ▲김은수(무·55·정치인) ▲강대무(무·64·무직) ▲박태춘(무·61·정치인)◇경산시△1선거구 ▲차주식(국·54·정당인) ▲엄정애(정·51·정당인)△2선거구 ▲배한철(국·73·경북도의원) ▲남희태(무·55·무학산업가스 대표) ▲이창대(무·71·서비스업)△3선거구 ▲박채아(국·35·경북도의원) ▲정병택(무·64·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4선거구 ▲배향선(민·50·정당인) ▲이철식(국·55·정당인) ▲김윤원(무·59·농업)◇청도군▲이선희(국·59·경북도의원) ▲김수태(무·59·영농 대표이사)◇고령군▲노성환(국·49·정당인)◇성주군▲강만수(국·54·의사) ▲정영길(무·56·경북도의원)◇칠곡군△1선거구 ▲정한석(국·54·제이에스컨설팅 대표이사) ▲한향숙(무·58·삼성화재성삼대리점 대표)△2선거구 ▲김시환(민·59·경북도의원) ▲박순범(국·64·정당인)◇군위군▲박창석(국·56·경북도의원)◇의성군△1선거구 ▲최태림(국·65·농업) ▲이왕식(무·69·무직)△2선거구 ▲이충원(국·58·정당인)◇청송군▲신효광(국·61·경북도의원)◇영양군▲이종열(국·59·경북도의원) ▲박홍열(무·63·무직)◇영덕군▲김진기(국·57·정치인) ▲황재철(무·49·교육업)◇봉화군▲류승하(민·58·농업) ▲박창욱(국·53·농업) ▲권영만(무·63·봉화효심요양원 대표)◇울진군▲김원석(국·63·정당인) ▲남용대(무·68·경북도의원) ▲장시원(무·51·정치인) 대구광역의원◇ 중구△1선거구 ▲임인환(국·65·무)△2선거구 ▲김준민(민·43·영상공작소하소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만규(국·67·정당인)◇ 동구△1선거구 ▲김재우(국·52·대구시의원)△2선거구 ▲박소영(국·58·정당인)△3선거구 ▲권기훈(국·56·화사랑농원 대표)△4선거구 ▲이재숙(국·53·세원이앤아이 대표이사) ▲이제상(무·53·행복한가족만들기연구소 기획실장)◇ 서구△1선거구 ▲김대현(국·56·대구시의원)△2선거구 ▲이재화(국·66·대구한의대 객원교수)◇ 남구△1선거구 ▲박우근(국·68·대구시의원)△2선거구 ▲윤영애(국·65·대구시의원) ▲윤정록(무·50·대송창호 대표이사)◇ 북구△1선거구 ▲류종우(국·44·정당인) ▲박갑상(무·61·대구시의원)△2선거구 ▲김지만(국·45·대구시의원)△3선거구 ▲김재용(국·54·한국알파시스템 대표이사)△4선거구 ▲하병문(국·62·대구시의원)△5선거구 ▲신동환(민·50·네트워크코리아 대표) ▲이동욱(국·53·정당인)◇ 수성구△1선거구 ▲정일균(국·57·다온시스템 대표이사)△2선거구 ▲조경구(국·67·태경건설 직원)△3선거구 ▲이성오(국·55·정당인)△4선거구 ▲전경원(국·49·정당인)△5선거구 ▲김태우(국·37·정당인)◇ 달서구△1선거구 ▲이영애(국·65·대구시의원)△2선거구 ▲허시영(국·48·자영업)△3선거구 ▲황순자(국·65·대구시의원)△4선거구 ▲김성태(민·67·대구시의원) ▲이태손(국·68·대구시의원)△5선거구 ▲윤권근(국·63·정당인)△6선거구 ▲전태선(국·63·율당요 대표이사) ▲김태양(무·29·무직)◇ 달성군△1선거구 ▲하중환(국·56·정당인)△2선거구 ▲김수옥(민·44·시민활동가) ▲김원규(국·60·대구시의원) ▲김부기(무·66·정치인)△3선거구 ▲손한국(국·60·농업) ▲강성환(무·66·정치인)경북기초의원◇ 포항시 북구△가선거구 ▲임종백(민·62·자영업) ▲김종익(국·52·정당인) ▲백강훈(국·57·시의원)△나선거구 ▲김상백(국·52·자영업) ▲이상범(국·56·농업) ▲장두환(무·65·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포항시지회장) ▲김상면(무·59·농축산업) ▲강필순(무·65·시의원)△다선거구 ▲김만호(민·62·시의원) ▲김일만(국·57·무직) ▲황찬규(국·52·정당인) ▲차동찬(무·64·시의원) ▲채영우(무·56·포우텍 대표)△라선거구 ▲전주형(민·57·포항제철고 직원) ▲안병국(국·56·시의원) ▲김상일(국·46·정당인) ▲백성룡(무·54·알티오라어학원 대표) ▲정승곤(무·63·그린제이씨 대표) ▲정종식(무·57·시의원)△마선거구 ▲김상민(민·43·시의원) ▲정원석(국·42·정당인) ▲배상신(국·49·시의원) ▲김성열(정·43·정당인) ▲김진율(무·54·건설업)△바선거구 ▲손태식(민·57·금융 및 보험업) ▲김민정(국·43·시의원) ▲양아영(국·45·자영업) ▲김성조(무·69·시의원)◇ 포항시 남구△사선거구 ▲이민규(민·54·정당인) ▲양윤제(국·46·포항수협 중매인) ▲김창희(국·53·창성건설도장 대표) ▲조민성(국·55·시의원) ▲최현욱(무·63·자영업) ▲조영원(무·61·시의원)△아선거구 ▲이준영(민·66·시의원) ▲김영헌(국·55·현대수산 대표) ▲김정기(국·58·정당인) ▲김철수(무·56·시의원)△자선거구 ▲최광열(민·54·손해사정사무소장) ▲최해곤(국·54·정당인) ▲방진길(국·57·시의원) ▲이상근(국·69·운수업) ▲주해남(무·54·시의원) ▲김홍열(무·53·형산물류 대표)△차선거구 ▲박칠용(민·58·시의원) ▲임주희(국·54·정당인) ▲김길환(국·54·지역주택조합장) ▲함정호(국·49·자영업) ▲임명식(정·55·회사원) ▲박정호(무·51·시의원)△카선거구 ▲박희정(민·49·시의원) ▲김형철(국·56·정당인) ▲이석윤(국·50·시의원) ▲이재진(국·67·정당인) ▲이보석(무·56·명가렌트가 서현영업소 대표) ▲허정(무·51·전원건설 대표)◇ 울릉군△가선거구 ▲홍성근(국·55·정당인) ▲김영범(국·63·건설업) ▲이재만(국·51·군의원) ▲최경환(국·51·군의원) ▲공경식(무·53·군의원) ▲정인식(무·67·상업)△나선거구 ▲이성배(국·65·건설업) ▲이상식(국·58·군의원) ▲최병호(무·65·농업)◇ 경주시△가선거구 ▲남우모(민·56·자영업) ▲김항규(국·54·자영업) ▲이경희(국·55·정당인) ▲이광춘(진·52·정당인) ▲김태현(무·50·시의원)△나선거구 ▲이종일(민·62·자영업) ▲최재필(국·53·정당인) ▲최영기(국·53·쌍용자동차 경주대리점 대표) ▲김수광(무·59·시의원) ▲김철민(무·51·자영업) ▲박장근(무·52·회사원)△다선거구 ▲김경주(민·18·정당인) ▲정종문(국·57·세무사) ▲임활(국·55·시의원) ▲이관우(무·50·매일정보통신 대표)△라선거구 ▲최소동(민·58·대원종합관리 대표) ▲주동열(국·55·자영업) ▲이진락(국·59·자영업) ▲엄순섭(국·65·정당인) ▲김영우(무·51·자영업) ▲설진일(무·63·자영업) ▲손영식(무·73·목사) ▲이동호(무·61·농업) ▲오상도(무·54·해맞이회타운 대표)△마선거구 ▲이철우(국·59·정당인) ▲정성룡(국·47·자영업) ▲이두철(무·54·회사원) ▲박남수(무·57·자영업) ▲최병두(무·51·건설업)△바선거구 ▲손한나(민·33·논술강사) ▲정원기(국·48·교촌국악원 예약당 원장) ▲이락우(국·50·시의원)△사선거구 ▲김상도(민·51·시의원) ▲김소현(국·34·웜마인드 대표) ▲박광호(국·49·시의원) ▲장동호(국·64·시의원) ▲김동해(무·57·시의원)△아선거구 ▲이동협(국·60·시의원) ▲정희택(국·48·벧엘건설 대표) ▲주석호(무·56·시의원)◇ 김천시△가선거구 ▲이주영(국·52·정당인) ▲나영민(국·55·정당인) ▲이복상(무·62·시의원)△나선거구 ▲신세원(국·60·건설업) ▲이상욱(국·60·정당인) ▲이명기(국·65·시의원) ▲남용철(무·56·시의원) ▲김응숙(무·62·시의원) ▲이광석(무·58·농업)△다선거구 ▲정재정(국·54·자영업) ▲이승우(국·52·시의원) ▲박영록(무·54·시의원)△라선거구 ▲배형태(국·49·대형건설 대표) ▲박대하(국·63·회사원) ▲전계숙(무·54·정당인) ▲최원열(무·49·무직) ▲박광수(무·67·농축산업)△마선거구 ▲김세호(국·53·자영업) ▲김석조(국·63·금석개발 대표이사) ▲김형호(무·40·자영업) ▲박덕규(무·61·축산업)△바선거구 ▲임동규(민·50·해오름농산 대표) ▲박인호(국·41·농업인) ▲박근혜(국·49·자영업) ▲김동기(무·54·시의원) ▲곽석진(무·55·자영업)△사선거구 ▲박희현(민·40·자영업) ▲윤영수(국·49·자영업) ▲황정탁(국·53·농업) ▲오세길(국·63·자영업) ▲예수해(무·61·개업공인중개사) ▲진기상(무·69·시의원) ▲임현우(무·56·농업)◇ 안동시△가선거구 ▲김새롬(민·35·사회복지사) ▲권민성(국·54·건설업) ▲우창하(국·53·시의원) ▲김종진(무·66·상업)△나선거구 ▲정복순(민·54·정당인) ▲권기윤(국·59·세한건설대표) ▲최푸름(국·31·기업 연구원) ▲남재홍(무· 60·남광 대표)△다선거구 ▲김순중(민· 60·농업) ▲권기탁(국· 59·정당인) ▲김휘태(국· 61·무직) ▲김승연(무· 54·농업)△라선거구 ▲권기익(국· 62·농업) ▲이종호(국· 58·농업) ▲이재갑(무· 67·시의원)△마선거구 ▲심재한(민· 53·자영업) ▲김예현(국·59·정당인) ▲김창현(국· 42·부산소리사 대표) ▲허승규(녹· 33·정당인) ▲박경흠(무· 42·자영업) ▲임태섭(무· 57·시의원)△바선거구 ▲박치선(국· 54·공간엔지니어링대표) ▲손경식(국· 54·자영업) ▲김호석 (무· 62·시의원)△사선거구 ▲안유안(국· 36·미래개발 이사) ▲조달흠(국· 59·시의원) ▲손광영(무·62·시의원)△아선거구 ▲이경란(민· 51·시의원) ▲김경도(국· 61·시의원) ▲김상진(국· 59·시의원)◇ 구미시△가선거구 ▲김재우(민·56·성도산업 대표이사) ▲김민성(국·47·자영업) ▲이갑선(국·58·자영업) ▲박교상(국·62·시의원) ▲김인기(무·68·경영인) ▲이정임(무·63·주부) ▲정수미(무·46·시인) ▲권재욱(무·61·시의원)△나선거구 ▲이상훈(민·50·구미시청 공무직) ▲김낙관(국·55·시의원) ▲박세채(국·60·자영업) ▲이성호(무·58·프리랜서)△다선거구 ▲오경숙(민·55·예술가) ▲김원섭(국·40·산내들농장 대표) ▲김영태(국·58·자영업)△라선거구 ▲김지식(민·53·골프연습장 대표) ▲장세구(국·56·시의원) ▲김정도(국·28·대학원생) ▲박병도(무·63·회사원)△마선거구 ▲채한성(민·48·신미디앤디 전무이사) ▲허민근(국·34·몸좋아짐헬스케어협동조합 이사) ▲김춘남(국·58·시의원) ▲김택호(무·64·시의원)△바선거구 ▲송용자(민·60·시의원) ▲장미경(국·54·시의원) ▲양진오(국·56·시의원) ▲임예규(무·58·무직)△사선거구 ▲이정태(민·56·무직) ▲이명희(국·60·정당인) ▲강승수(국·55·시의원)△아선거구 ▲신용하(민·50·정당인) ▲김영길(국·56·농업) ▲황지도(국·56·정당인) ▲배강형(무·55·농업인) ▲유태하(무·36·회사원)△자선거구 ▲이상호(민·59·정당인) ▲소진혁(국·45·자영업) ▲안주찬(국·60·롯데리아 인동점 대표) ▲신문식(무·60·시의원)△차선거구 ▲이지연(민·55·시의원) ▲정지원(국·32·자영업) ▲김우석(국·44·한국예술위원회예술강사) ▲권성철(무·50·미 기재)◇ 영주시△가선거구 ▲김병기(국· 63·정당인) ▲이재원(국· 60·농업) ▲황화식(무·69·농업) ▲김중년(무· 62·농업) ▲이정석(무· 39·FM에셋영주지점장) ▲임재완(무· 61·농업)△나선거구 ▲김명정(민· 45·학원 부원장) ▲심재연(국· 68·자영업) ▲유충상(국· 57·디자인연구소 대표) ▲박승백(무·47·자영업) ▲조석한(무· 41·자영업) ▲손종호(무·48·부동산업)△다선거구 ▲장혜원(민· 42·회사원) ▲권오기(국· 59·영주전기공사대표) ▲김병창(국· 41·대한전력 지사장) ▲우충무(무· 48·시의원)△라선거구 ▲이재형(민· 52·시의원) ▲손성호(국· 54·요양원 대표) ▲신수인(국· 60·자영업) ▲이상근(무· 53·시의원)△마선거구 ▲장영희(민· 58·시의원) ▲김화숙(국· 69·시의원) ▲전규호(국· 57·영주벼룩시장 대표) ▲권오정(무· 60·행복건축 대표) ▲류재하(무· 49·영주문어 대표)△바선거구 ▲김주영(국· 66·코아테크 대표) ▲최종찬(국· 53·풍기인삼상공인조합 이사장) ▲전풍림(무· 53·시의원) ▲전영탁(무·58·시의원)◇ 영천시△가선거구 ▲최순례(민·52·영천시의원) ▲우애자(국·69·영천시이원) ▲김선태(국·63·영천시의원)△나선거구 ▲김형락(민·54·회사원) ▲김상호(국·58·농업) ▲김종욱(국·61·농업) ▲서만율(국·57·대창냉동 대표이사) ▲조성락(무·55·농업) ▲이영우(무·54·무직) ▲김병하(무·59·영천시의원)△다선거구 ▲조창호(민·62·영천시의원) ▲하기태(국·62·정당인) ▲이영기(국·54·영천시의원) ▲김용문(무·47·스타빈 웰빙건강 이사) ▲정희영(무·52·시니어캐어매니저) ▲전종천(무·61·영천시의원)△라선거구 ▲권기한(국·51·태백건설대표) ▲이갑균(국·55·영천시의원) ▲서정구(무·62·영천시의원)대구기초의원◇ 중구△가선거구 ▲이경숙(민·52·중구의회의원) ▲권경숙(국·59·카피몰 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김동현(국·34·현대정보통신전기고시학원장) ▲김봉규(국·53·정당인) ▲강상일(국·53·공인중개사) ▲안정호(무·71·상업)△나선거구 ▲안재철(민·53·정당인) ▲김오성(국·59·축산 도·소매업) ▲김효린(국·39·크레프트웍스 대표) ▲김두환(독·76·대학생) ▲우종필(무·58·마을기업 편아지오 대표) ▲황배곤(무·66·신한인쇄사 대표)◇ 동구△가선거구 ▲우영식(민·31·정당인) ▲김서희(국·57·정당인) ▲주형숙(국·60·동구의회의원)△나선거구 ▲강성대(민·51·강호합기도 관장) ▲김영화(국·57·정당인) ▲김재문(국·57·정당인) ▲권상대(무·62·동구의회의원)△다선거구 ▲최지영(민·53·회사원) ▲신효철(민·53·동구의회의원) ▲이진욱(국·45·정당인) ▲박종봉(국·58·공인중개사) ▲이연미(국·59·동구의회의원) ▲임아현(정·26·정당인) ▲서원교(무·51·재건축 재개발 및 도심재생 컨설팅)△라선거구 ▲노남옥(민·61·동구의회의원) ▲하중호(국·62·팔공농원 대표) ▲김상호(국·51·금호엔지니어링 대표) ▲오재경(국·60·자영업) ▲장정희(녹·38·정당인) ▲장갑호(무·64·새샘학원원장)△마선거구 ▲오말임(민·60·동구의회의원) ▲최건(국·58·홈앤홈 시스템창호 대표) ▲김동규(국·28·정당인) ▲류재발(무·62·동구의회의원) ▲이현철(무·62·동구 소상공인협회 정책기획본부장)△바선거구 ▲안평훈(민·29·정당인) ▲정인숙(국·54·동구의회의원) ▲한동기(국·50·프로테크 기획이사) ▲황순규(진·41·정당인) ▲이은애(무·52·동구의회의원) ▲최호영(무·63·동호인테리어 대표)◇ 서구△가선거구 ▲김성규(민·48·정당인) ▲이동운(국·49·자영업) ▲김진출(국·70·진진물산 대표) ▲안영철(무·65·가야의료기 대표)△나선거구 ▲이주한(민·39·서구의회의원) ▲정영수(국·56·서구의회의원) ▲최병용(국·61·신세계모닝케어 대표) ▲김한태(국·65·삼화물류) ▲조영순(무·64·서구의회의원)△다선거구 ▲김남일(민·58·행정명장 행정사합동사무소 대구지사 상임고문) ▲오연환(국·53·회사원) ▲김종일(국·63·정당인)△라선거구 ▲오세광(민·48·서구의회의원) ▲이규근(국·54·자영업) ▲백일권(국·51·자영업) ▲정재현(무·70·부동산1번지 대표)◇ 남구△가선거구 ▲이정현(민·38·정치인) ▲강병준(국·47·수학학원원장) ▲이충도(국·65·외식업) ▲전주현(국·52·희망센터 대표이사)△나선거구 ▲정연우(민·43·남구의회의원) ▲김재겸(국·42·정당인) ▲송민선(국·56·일미정 대표) ▲최영희(무·49·공예학원원장)△다선거구 ▲강민욱(민·32·정당인) ▲배민철(국·46·비엔엘종합건설 대표이사) ▲정재목(국·54·이화종합상사 대표) ▲문해청(무·61·도서출판 이육사 대표)◇ 북구△가선거구 ▲안경완(민·48·북구의회의원) ▲김순란(국·57·자영업) ▲임수환(국·50·기아자동차서비스 고성점 대표) ▲전수진(무·47·이미지원 대표)△나선거구 ▲박정희(민·52·북구의회의원) ▲김시현(국·36·SKY G.M.C. SCHOOL 대표) ▲김상혁(국·50·정당인) ▲김용덕(무·50·회사원)△다선거구 ▲오영준(민·28·정당인) ▲서상훈(국·64·한국산업안전컨설팅 이사) ▲이성근(국·59·신우환경 대표) ▲박현규(국·52·자영업)△라선거구 ▲한상열(민·59·북구의회의원) ▲이현수(국·42·정당인) ▲송창주(국·57·북구의회의원)△마선거구 ▲최우영(민·57·북구의회의원) ▲최수열(국·54·북구의회의원) ▲김현주(국·52·사랑자리 대표) ▲김종길(무·43·공단컴퓨터 대표)△바선거구 ▲장윤영(민·48·아트피아 대표) ▲허정수(국·51·명진약품 대표) ▲장영철(국·54·정당인) ▲차성일(국·49·그리노믹스 대표) ▲정유진(정·44·정당인) ▲김기조(무·65·북구의회의원)△사선거구 ▲채장식(민·59·북구의회의원) ▲김상선(국·58·북구의회의원) ▲이상봉(국·32·모리홀딩스 대표이사) ▲홍광헌(국·53·자영업) ▲백소현(정·34·정당인)◇ 수성구△가선거구 ▲정대현(민·30·정당인) ▲박영숙(국·51·정당인) ▲전영태(국·68·수성구의회의원) ▲이진환(국·53·대구시체육회 대외협력관) ▲박정권(무·50·수성구의회의원)△나선거구 ▲김희섭(민·63·수성구의회의원) ▲남정호(국·45·교육나눔센터 대표) ▲황기호(국·56·수성구의회의원)△다선거구 ▲최홍석(민·54·세컨브릿지 부장) ▲김중군(국·49·NFC시스템 대표) ▲최진태(국·62·수성구의회의원) ▲류지호(무·50·수성구의회의원)△라선거구 ▲황혜진(민·61·정당인) ▲배광호(국·48·아성건설 경영관리본부장) ▲황치모(국·55·회사원) ▲김성년(정·44·수성구의회의원) ▲정주봉(무·65·개인사업자)△마선거구 ▲차현민(민·45·수성구의회의원) ▲김희윤(민·54·주식회사 이조인이엔시 대표) ▲김경민(국·26·청년진로단체 스케치 회장) ▲김소은(국·59·나로갤러리관장) ▲홍경임(국·48·수성구의회의원) ▲조규화(국·73·수성구의회의원) ▲이용순(진·40·회사원) ▲정수남(무·56·자영업)△바선거구 ▲정경은(민·53·별숲미디어 대표) ▲김재현(국·61·정당인) ▲박새롬(국·30·회사원) ▲박충배(국·45·국민대 겸임교수) ▲석철(무·60·한국지식경영컨설팅 대표) ▲장원태(무·68·무직) ▲조용성(무·54·수성구의회의원)◇ 달서구△가선거구 ▲이영빈(민·34·달서구의회의원) ▲황국주(국·55·정당인) ▲서민우(국·42·정당인) ▲김민환(국·65·대명환경화학 대표) ▲조미경(무·48·주부)△나선거구 ▲박종길(민·62·달서구의회의원) ▲권숙자(국·58·정당인) ▲김기열(국·55·달서구의회의원) ▲전대찬(국·61·대아기전 대표이사)△다선거구 ▲허은경(민·52·정당인) ▲강한곤(국·53·정당인) ▲최안집(국·53·자영업) ▲박왕규(무·70·달서구의회의원) ▲홍복조(무·61·달서구의회의원)△라선거구 ▲배지훈(민·50·달서구의회의원) ▲김해철(국·58·정당인) ▲이선주(국·65·회사원)△마선거구 ▲서보영(민·36·회사원) ▲김장관(국·61·정당인) ▲장호섭(국·58·자영업) ▲김종하(무·65·DGIEA 한국베트남협회 부회장) ▲김인호(무·64·달서구의원)△바선거구 ▲이성순(민·64·달서구의회의원) ▲정순옥(국·55·어린이집원장) ▲이진환(국·58·정당인) ▲김기백(무·42·기백태권도장 관장)△사선거구 ▲최홍린(민·26·정당인) ▲손범구(국·52·공인중개사) ▲정창근(국·55·달서구의회의원) ▲김태형(무·47·달서구의회의원)△아선거구 ▲김정희(민·57·정당인) ▲고명욱(국·38·정당인) ▲박정환(국·56·정당인)◇ 달성군△가선거구 ▲김동훈(민·31·정당인) ▲전홍배(국·56·정당인) ▲신달호(국·39·수덕 SD 시스템가구 대표) ▲도일용(무·45·달성군의회의원)△나선거구 ▲김성화(민·62·어린이집 원장) ▲김은영(국·52·달성군의회의원) ▲서도원(국·62·달성군의회의원)△다선거구 ▲박영동(민·51·정당인) ▲곽동환(국·59·보영RTC회사 대표) ▲백윤태(국·55·백가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최재규(국·31·정당인) ▲조정훈(진·47·생산직노동자) ▲김정태(무·62·달성군의회의원)△라선거구 ▲김보경(민·55·달성군의회의원) ▲신동윤(국·51·정당인) ▲박주용(국·47·정당인) ▲설오열(국·55·정당인) ▲김학권(무·50·장례지도사) ※ 정당명 약칭 : 더불어민주당 = 민 / 국민의힘 = 국 / 정의당 = 정 / 시대전환 = 시 / 기본소득당 = 기 / 노동당 = 노 / 녹색당 = 녹 / 민중당 = 중 / 우리공화당 = 공 / 국가혁명당 = 혁 / 진보당 = 진 / 친박신당 = 친 / 민생당 = 생 / 통일한국당 = 통 / 무소속 = 무

2022-05-15

후보등록 첫날… 대구·경북 509명 등록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 첫날인 12일 오후 8시 현재 모두 509명이 등록을 마쳤다.대구·경북지역 광역단체장 4명, 기초단체장 37명, 광역의원 79명, 기초의원 310명, 광역·기초 비례대표 40명, 교육감 1명 등이다.대구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 정의당 한민정 후보, 기본소득당 신원호 후보 등 4명이 이날 오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본선 후보로 등록했다.국민의힘 홍 후보는 오는 19일부터 8개 구·군을 순회하는 ‘정치버스킹’에 나설 예정이다.‘대구 만민공동회’로 이름 붙은 정치버스킹은 홍 후보가 대구의 각 기초자치단체를 돌며 대구의 미래 구상과 시정 현안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즉문즉답과 다양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민주당 서 후보는 오는 14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일인 오는 19일 서문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서 후보는 주치의 제도를 도입한 ‘대구형 기본의료’ 정착, 제2 대구위료원 건립을 통한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등을 내세워 국민의힘 소속 홍 후보와 차별성을 부각할 방침이다.정의당 한 후보는 본선 후보로 등록한 12일 오후 대구시당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할 맛 나는 생태 대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노동, 일자리, 돌봄, 기후환경 정책 등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선다.기본소득당 신 후보는 ‘기본소득’을 의제로 진보정당 후보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 선거운동을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후보 등록과 함께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할 방침이다. 민주당 임미애 전 경북도의원은 12일 오전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북도지사 후보 등록을 마쳤다.대구시교육감 선거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보수 성향의 강은희 후보와 진보적 인사로 분류되는 엄창옥 경북대 교수의 2파전으로 치러진다. 강 후보는 이날 오전 후보 등록을 마쳤고 엄 후보는 13일 후보 등록을 한 뒤 선거전에 나선다.경북도교육감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임종식 교육감과 마숙자 전 김천교육장과 임준희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이 12일 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2022-05-12

의석수 최다 민주, 1번 달고 지선 나서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기호는 소속 정당의 국회 의석수 순서대로 부여된다.12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방선거 후보자 기호는 후보 등록 마감일 기준으로 국회에서 의석을 가진 정당의 후보자, 국회 의석을 갖고 있지 않은 정당의 후보자, 무소속 후보자 순으로 정해진다.의석을 보유한 정당의 후보자 가운데서는 의석수가 많은 순으로 기호를 정한다.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무소속은 관할 선관위 추첨으로 기호를 부여한다.이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국회 의석수가 가장 많은 더불어민주당이 기호 1번, 국민의힘은 2번, 정의당은 3번을 받게 된다.5명 이상의 지역구 국회의원을 갖고 있거나 직전 대통령선거·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에서 전국 유효투표 총수의 100분의 3 이상을 득표한 당에만 통일된 기호를 부여하기 때문에 3개 정당만 1∼3번을 쓸 수 있다.이들 정당이 특정 지역에서 후보를 내지 않더라도 1∼3번 기호는 다른 정당이 사용할 수 없다.기초의원 선거에서는 같은 정당 후보자들은 정당 번호와 함께 당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가나다’를 사용한다. 정당이 순서를 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관할 선관위 추첨을 통해 기호가 결정된다.정당 소속이 아닌 교육감 선거의 경우 별도 기호 표시는 없다.다만 관할 선거구의 추첨을 통해 결정된 순서대로 후보자 이름을 투표용지에 게재하게 된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2022-05-12

청송군수 선거 16년 만에 리턴매치 성사

12일 6·1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대구·경북 기초단체장 자리를 두고 전·현직 기초단체장들의 리턴매치가 곳곳에서 이뤄지면서 지역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재 전·현직 기초단체장 리턴매치가 벌어지는 곳은 대구 서구와 경북의 성주·청송·울릉 등으로 무려 16년 만에 격돌하는 지역이 있을 정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대구의 경우 서구청장 자리를 두고 국민의힘 류한국(현 서구청장) 후보와 서중현 전 서구청장의 맞대결이 펼쳐진다.류 후보는 당내 경선을 거쳐 3선 도전에 나서 현재 1강 구도를 구축하고 있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무소속 선거 행보를 이어온 서중현 전 구청장이 다시 한번 구청장 선거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서 전 구청장의 경우 선거에 잔뼈가 굵은 인물로 재선의 서구청장을 역임하는 등 그동안 서구에서만 모두 17번째 공직선거에 도전하게 되는 셈이다.경북 청송군수 선거는 16년 만에 전·현직 리턴매치가 벌어지는 특이한 곳으로 앞으로 지역 정가의 핫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윤경희 현 군수와 무소속의 배대윤 후보는 16년 전인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처음 맞닥뜨렸다.재선을 노렸던 배 후보가 당시 한나라당 공천에서 윤 후보에게 밀려 탈락하자 곧바로 무소속 후보로 선거에 나섰다.두 후보 모두 선거에서 한동수 전 군수에게 고배를 마신 공통점이 있다.성주군수 선거에는 이병환 현 군수와, 전화식 전 성주 부군수가 국민의힘 대 무소속으로 맞붙게 된다.전 전 부군수의 경우 국민의힘 성주군수 예비후보 공천 경선에서 컷오프된 직후인 지난달 29일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도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국민의힘 공천자인 이 군수에게 패배한 경험이 있다.국민의힘 울릉군수 후보 경선은 정성환 예비후보가 50.13%를 받아 현 울릉군수인 김병수 예비후보를 꺾었다.현재 김 군수는 1표차이로 낙선하면서 대구지법에 공직선거후보추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로 13일 오후께 발표가 될 예정이어서 변수가 될 전망이다.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대구·경북이 보수 텃밭이라고 하지만, 경북의 경우 인구가 적은 지역은 당과 상관없이 조직을 잘 결집할 경우 무소속으로도 당선 가능성이 커지는 곳”이라며 “경북지역 리턴 매치 구도가 많은 것도 이같은 지역 분위기가 한몫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2022-05-12

6·1 지선 유권자 1인당 7표 행사한다

6·1 지방선거 및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재보궐 선거 지역인 대구 수성을 주민들은 1인당 최대 8표를 행사할 수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지방선거 기본 7장에 1장의 투표용지를 더 받게 된다.나머지 지역 유권자는 광역단체장(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자치구·시·군의 장), 지역구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선거용 투표용지 7장을 받는다.6월 1일 당일에 투표하는 유권자들은 두 차례에 걸쳐 투표용지를 받는다.우선 교육감, 시·도지사, 구청장·시장·군수 등 3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 후 투표함에 이를 넣는다.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 유권자는 이때 투표용지를 1장 더 받아 총 4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이어 지역구 시·도 선거, 지역구 구·시·군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 등 4장의 투표용지를 추가로 받는다.선거일 이전 사전투표를 하는 유권자들은 보궐선거 지역 기준 8장, 보궐선거가 아닌 지역 기준 7장의 투표용지를 한 번에 받는다.교육감 선거 투표용지에는 정당명이나 기호가 쓰여있지 않기 때문에 투표용지를 받고 자신이 찍으려는 후보자의 이름을 확인해야 한다.이번 선거부터 전국 11개 국회의원 지역구 내 지역구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시범실시되는 중대선거구제에도 주의해야 한다.중선거구제를 채택하는 지역구 기초의원 선거에서 정당은 선거구별로 2∼4명 선출 인원 내에서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기호 1번 정당의 추천 후보자가 ‘1-가’, ‘1-나’로 표시되더라도 유권자는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만 투표해야 한다.투표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투표 마감 시간 전까지만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다./김영태기자piuskk@kbmaeil.com

2022-05-12

“정정당당 선거운동으로 유권자 선택 받자”

이강덕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포항 남구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이 11일 이강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회의를 진행했다.이날 선거대책회의에는 김병욱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서석영·이동업·김진엽·손희권 경북도의원 후보, 양윤제·김창희·조민성·김영헌·김정기·최해곤·방진길·이상근·임주희·김길환·함정호·김형철·이석윤·이재진 포항시의원 지역구 후보와 이다영·김정례 포항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참여했다.회의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다가오는 6·1지방선거에서 공정선거와 정책선거를 실천할 것을 결의하며, 정정당당한 선거 운동을 바탕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김병욱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정권교체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선거”라며 “모든 후보가 한 팀으로 똘똘 뭉쳐 지방선거에서 압승해 국민의힘이 경북과 포항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강덕 포항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 모두가 승리해야 윤석열 정부에 힘을 더할 수 있고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다”며 “김병욱 의원이 혁신적인 공천으로 지역 개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만큼, 강한 연대 의식을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혁기자

2022-05-12

대구·경북 또 국힘 일색 되나 무소속 후보 당선돼도 국힘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지역은 또다시 국민의힘 후보들이 대거 당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정 당 일색의 지역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1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현재 여당인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지역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출마 희망자들이 몰려 가려뽑느라 홍역을 치렀다.더불어민주당도 후보 공천을 마쳤지만, 지난번 지방선거때와는 달리 공천자가 상당폭 줄어들었다. 중량감 있는 인사들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4년 만에 후보 기근을 겪었다.이런 실정이다 보니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공천받은 후보 중에는 경쟁자가 없어 무투표 당선을 눈앞에 둔 지역도 적지 않다. 이런 지역의 경우 가동중이던 선거사무소마저 문 닫으려는 움직임을 보이는가 하면 아예 사무실을 내지 않으려는 이들까지 등장할 정도다.이같은 상황을 타개할 민주당 측은 공천 초기부터 불협화음이 발생하면서 권리당원들이 반발하는 등 내홍을 겪는 바람에 공천자 숫자가 지난번의 3분의 2수준에 그치는 결과를 낳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후보를 내며 동진정책의 기세를 올렸다. 그 결과 지역에서 경북 구미시장에 첫 민주당 출신 당선자를 낸 것을 비롯 광역·기초의원 상당수를 탄생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대구 수성갑의 김부겸 의원을 중심으로 이른바 ‘김부겸 키즈’에 속하는 정치 신인들이 대구 수성구 등을 중심으로 광역과 기초의원 등에 당선되는 약진을 보였다. 대구·경북지역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대구시장과 광역·기초의원에 대부분 후보를 냈고 성과를 거두면서 민주당의 존재가치를 높였다.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문재인 정부의 상승세와 지원에 힘입은 바가 컸다.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는 국민의힘 텃밭을 공략할 민주당 후보들의 뚜렷한 면모가 드러나지 않으면서 지역에서 국민의힘 독주를 막을 세력 부재라는 평가마저 나오고 있다. 또 김부겸 총리의 부재에다 지역 리더격 인사도 보이지 않는다. 지난 선거에 비하면 거의 지리멸렬 수준이라는 평가다.민주당 대구시당의 경우 대구 동구청장 후보에 성인지가 부족한 인사를 공천했다가 취소하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당의 위상도 그만큼 하락한 상황이다.이에 반해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경산 등지에서 전 현직 인사들이 대거 무소속 출마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 무소속 돌풍이 불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소속 출마자 대부분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인사들이다. 당선되더라도 다시 입당하기 때문에 결국 국민의힘 일색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이로 인해 이번 지방선거 역시 또 국민의힘 후보들이 대거 당선될 경우 지역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견제 세력 부재와 야당 창구가 없어지면 지역의 각종 사업에도 손실이라는 평가다.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국민의힘 내에서도 대구·경북지역은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에 이른바 ‘잡은 물고기’ 대접을 받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통합신공항 이전을 비롯한 굵직한 지역 현안사업이 많은 만큼 대 민주당 창구정도는 마련돼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2022-05-12

경산시장 선거, 국회의원 대리전 양상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경북 경산시장 선거가 전 현직 국회의원의 대리전 양상을 띄면서 선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경산시장 선거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예비후보간 양자 대결구도를 보이고 있다.특히 국민의힘 경선에 모두 14명의 후보자가 대거 나섰지만 조현일 예비후보가 단수공천되면서 탈락한 나머지 예비후보자와 지지자들이 반발, 결국 탈당 사태로 이어졌다. 여기에 탈당한 이들을 중심으로 10명이 연대해 무소속 단일 후보로 오세혁 예비후보를 선출하며 양자대결 구도를 형성했다.이에 경산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조현일 예비후보와 무소속 오세혁 예비후보 간 당내 경선 때부터 시작된 공방전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심지어 민주당에서 후보를 내지 못함에 따라 20%대의 고정적인 진보 표심이 어느 쪽으로 향할지도 관심사다. 현재 민주당 소속으로 경산지역 광역·기초의원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이 한결같이 국민의힘 경산시장 조 예비후보를 집중 공격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경산시장 선거는 지역당협위원인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과 최경환 전 의원 간의 대리전으로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 지배적이다.조 예비후보는 공천 당시 경북도당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던 윤 의원의 강력한 추천으로 단수공천됐다. 오 예비후보는 최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최 전의원이 수감당시 옥바라지를 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최측근으로 평가되고 있다.경선전까지만 하더라도 최 전 의원의 입김이 여전한 경산지역임을 감안해 최 전 의원 측근 인사들이 상당히 전진배치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다.하지만, 당협의 분열을 우려한 윤 의원이 단수공천하는 결과를 내놓았다. 이에 지역 정가에서는 최 전 의원의 그림자를 지우기 위해 윤 의원이 던진 승부수라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다.최 전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 측근을 지원하기 위해 이미 선거사무소 개소식 때 축하영상을 보낸 바 있기 때문에 이번 선거기간 내 오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모종의 행보를 취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즉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경산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점차 높여 나가고 2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 대비하는 차원이 될 것이라는 소문도 파다하다.과거 윤 의원과 최 전 의원은 상당한 인연이 있지만, 이번 경산시장 선거를 통해 윤 의원과 최 전 의원간의 격돌이 불가피해졌다는 관측이다. 이번 경산시장 공천시 최 전 의원 측근을 공천 배제함으로써 관계에 금이 갔다는 평가다.윤 의원은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새누리당 친박파동 때 대구 서구에 출마하기 위해 당내 경선에 나섰다가 탈락한 이후 지난 2019년 경산시 당협위원장에 선출된 후 21대 총선에서 경산에 출마 의원 배지를 달았다.이때 최 전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를 묵시적으로 윤 의원에게 물려주었다는 설이 나돌 정도로 두사람의 인연은 깊었다.이번 지방선거로 야기된 윤 의원과 최 전 의원의 달라진 위상과 역학관계가 경산시장 선거에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이목이 쏠리는 이유이기도 하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