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의료비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의료 취약계층 환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외래진료비, 검사비를 지원함으로써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덜어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황시혁, 김부겸에 ‘대구 청년 미래 끝장 토론’ 공개 제안
김대권 “수성구, AI 미래혁신도시로 도약”⋯일자리 2만개 창출 제시
50사단, 제58회 예비군의 날 맞아 기념행사 개최
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소비 늘리는 도시가 살아남는다⋯문화 인프라 확대 필요”
KTX 22년, 동대구역 누적 이용객 3억 4000만 명 달성
FIFA 규격 풋살장 갖춘, 화원초 복합체육시설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