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협하는 PC방, 동전노래방 등이 집중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남부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지역 내 남부, 달서, 성서 등 3곳의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팀을 이뤄 진행한다.
최수환 교육장은 “등교수업 안착과 함께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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