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협하는 PC방, 동전노래방 등이 집중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남부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지역 내 남부, 달서, 성서 등 3곳의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팀을 이뤄 진행한다.
최수환 교육장은 “등교수업 안착과 함께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윤호중 장관, 안동 다누림협동조합 방문⋯ "청년·주민이 만든 수익, 마을 복지로 환원"
대구시교육청, 177억 투입 ‘학교 공간혁신’ 추진
대구시교육청, 교권 보호 정책 현장 체감도 높인다
대구 중구의회, 김동현 의장 불신임 결의안 만장일치 가결
‘달성글로벌센터’ 개소⋯이주민 정착·지역통합 거점 역할
대구시·대구상의, ESG 경영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