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0년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물리치료사 등 5명을 간호인력으로 허위 등록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9억6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간호인력 비율에 따라 간호관리등급을 정해 요양급여를 차등 지급한다는 점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K-water안동권지사 세계 물의 날 맞아 낙동강 대청결 행사 실시
포항시, 공유재산 무단 점용 600여 필지 변상금 사전통지
운제산 대골 계곡에 핀 청노루귀, 봄을 알리는 작은 기적
어머님의 유턴
악기로 그려내는 그림, 아토 앙상블 콘서트
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이 기차여행 상품 특별 할인⋯영덕대게축제 연계 상품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