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밤 10시 30분께 대구 서구의 한 도로에서 전 여자친구 B씨(22)가 일행과 같이 걸어가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격분해 흉기로 B씨와 일행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났다.
경찰은 도주 11시간 만인 9일 오전 9시 25분께 달서구의 한 동네를 배회하던 A씨를 붙잡아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