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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바른미래당, 배지숙 시의원에 석사 학위 부정 취득 의혹 제기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28일 자유한국당 배지숙 대구시의원 석사학위 부정취득 의혹을 제기했다.이날 대구시당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배지숙 대구시의원이 석사 학위를 부정 취득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시 현직 시의원인 배 의원이 기존에 발표된 다른 사람의 박사 학위 논문을 그대로 복사해 지난 2011년 경북대에 제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주장했다.또 “배 의원의 논문이 원래 논문과 다른 것은 200여쪽을 80여쪽으로 줄이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바뀔 수밖에 없는 목차와 전체 구성을 설명하는 부분 등 불과 몇 페이지에 불과하다”면서 “실질적으로 80% 가까이 그대로 베낀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논문 표절이 아니라 부정 학위 취득 사건이며 연구 업적 도용 사건에 해당한다”며 “자유한국당이 달서구 제6선거구에 출마한 배 의원에 대한 공천을 철회하고 경북대가 부정행위에 응당한 조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같은 의혹제기에 배지숙 의원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수업과 논문작성, 심사를 받았고 특정 논문을 보고 베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으로 당시 통상적인 방법과 절차에 따라 논문을 작성했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같은 의혹 제기는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영태기자piuskk@kbmaeil.com

2018-05-29

지역 위안부 할머니 “강은희 후보 사퇴하라”

대구에 생존해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대구시교육감에 출마한 강은희 후보의 사퇴를 주장하고 나섰다.이용수(90·대구 달서) 할머니는 28일 중구 성내2동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가)여성가족부장관 재직 시절, 혼자있는 어느 위안부 할머니에게 돈을 놓고 갔다”면서 “한일 위안부 합의 옹호를 사죄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주장했다.이 할머니는 “할머니가 필요없다고 했는데도 그냥 놓고 갔다”며 “화해와 치유재단을 만들어서 10억엔에 할머니들을 팔아넘겼다. 나도 거기에 팔렸다. 너무 악독하고 분하다”고 말했다.이 할머니는 또 “이런 죄를 지어놓고도 뻔뻔하게 나의 고향인 대구에서 교육감을 하려고 하다니 분노한다”며 “교육감은 교육자가 해야 한다. 본인은 사업가로 돌아가라”고 비판했다.또 “할머니들에게 병주고 약주고 하는 후보자를 시민들이 교육감을 시켜선 안된다”면서 “강 후보는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주장했다.앞서 지역 시민단체도 “27년 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기나긴 싸움 중인 위안부 생존자 명예와 인권을 되찾아주진 못할망정 돈이 필요한 피해자로 전락시켜 고통과 절망을 안겨준 강 후보가 어떤 청소년을 품겠냐”며 “‘부모를 잘 만난 것도 능력’이라고 말해 수 많은 청소년을 분노케 한 정유라와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을 두둔한 강 후보가 어떻게 교육기회 균등을 이야기하겠냐”고 비판한 바 있다./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2018-05-29

대구경북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광역·기초의원 입후보자 명단

△표기순서 = 이름(나이·정당·직업 및 경력) ★정당표기 = 더불어민주당 = 민 / 자유한국당 = 한 / 바른미래당 = 바 / 민주평화당 = 평 / 정의당 = 정 / 대한애국당 = 대 / 민중당 = 중 / 무소속 = 무(기호순) ※교육감선거 후보는 가나다순경북도지사 대구시장 경북도교육감 대구시교육감 △표기순서 = 이름(정당·나이·직업 및 경력) ★기본정보 내용은 재산신고액, 병역신고사항, 납세실적(최근 5년간 체납액), 전과유무 순 경 북◇포항시▲허대만(민·49·국회의원 김부겸 정책특보) = 2억9천400만원, 병역필, 198만원, 전과 1건(공직선거법위반) ▲이강덕(한·56·시장) = 22억5천100만원, 병역필, 1억1천851만원, 전과없음 ▲이창균(바·58·정당인) = 2억7천500만원, 복무안함, 3천430만원, 전과없음 ▲손성호(무·50·부동산컨설팅) = 1억6천만원, 복무안함, 2천50만원, 전과 3건(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특수재물손괴 등) ▲모성은(무·54·정치인) = 7억3천300만원, 복무안함, 1천129만원(체납액 57만6천원), 전과 2건(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업무방해)◇울릉군▲박영희(민·54·아암건설 회장) = 6억100만원, 병역필, 606만원, 전과 7건(업무상횡령, 임대주택법위반 등) ▲김병수(한·63·정당인) = 52억4천200만원, 병역필, 2억2천975만원(체납액 13만4천원), 전과없음 ▲최수일(무·66·군수) = -25억2천400만원, 병역필, 3천617만원, 전과없음 ▲김현욱(무·66·컨설팅행정사) = 5억6천만원, 병역필, 28만원, 전과없음 ▲남한권(무·58·무직) = 3억9천300만원, 병역필, 1천426만원(체납액 20만1천원), 전과없음◇경주시▲임배근(민·64·동국대 교수) = 5억6천700만원, 병역필, 8천686만원, 전과없음 ▲주낙영(한·56·정당인) = 29억4천400만원, 병역필, 1억6천8만원, 전과없음 ▲손경익(바·56·월성법무사 법인 대표법무사) = 4억4천100만원, 병역필, 5천875만원, 전과없음 ▲최길갈(대·46·축산농업) = 0원, 복무안함, 157만원, 전과 1건(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박병훈(무·53·정치인) = 3억4천800만원, 병역필, 236만원, 전과 1건(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최양식(무·66·시장) = 12억1천700만원, 병역필, 6천512만원(체납액 31만4천원), 전과없음◇김천시▲김응규(한·62·정당인) = 1억3천800만원, 병역필, 292만원(체납액 35만5천원), 전과 5건(도로교통법위반, 주차장법위반 등) ▲박희주(무·49·기초의원) = 2천500만원, 병역필, 45만원, 전과없음 ▲김충섭(무·63·무직) = 5억5천300만원, 병역필, 4천599만원, 전과없음◇안동시▲이삼걸(민·62·정치인) = 9억4천900만원, 병역필, 2천121만원, 전과없음 ▲권기창(한·55·안동대 부교수) = 11억5천700만원, 복무안함, 8천204만원, 전과없음 ▲권영세(무·65·시장) = 12억9천만원, 병역필, 4천408만원, 전과없음 ▲안원효(무·67·약사) = 33억1천100만원, 병역필, 2억1천117만원, 전과없음◇구미시▲장세용(민·64·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 HK교수) = 9억9천600만원, 병역필, 2천284만원, 전과없음 ▲이양호(한·59·정당인) = 9억6천700만원, 병역필, 5천610만원, 전과없음 ▲유능종(바·52·변호사) = -400만원, 병역필, 9천767만원(체납액 273만8천원), 전과없음 ▲박창욱(무·33·경영인) = 13억6천900만원, 병역필, 1억6천88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김봉재(무·58·무직) = 47억9천600만원, 병역필, 8억4천542만원, 전과없음◇영주시▲ 윤옥식(민·54·사회복지사) = -7천600만원, 복무안함, 1천244만원, 전과 3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실화 등) ▲장욱현(한·61·시장) = 5억100만원, 병역필, 2천396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김주영(무·69·무직) = 41억2천만원, 병역필, 1억1천615만원, 전과없음◇영천시▲이정훈(민·44·정당인) = 4천100만원, 병역필, 528만원, 전과 1건(업무방해) ▲김수용(한·49·정당인) = 13억7천800만원, 병역필, 1천561만원(체납액 157만8천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이남희(무·66·농업) = 4억1천400만원, 병역필, 96만원, 전과없음 ▲최기문(무·65·무직) = 11억900만원, 병역필, 358만원, 전과 1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상주시▲정송(민·63·정당인) = 6억7천300만원, 병역필, 1천22만원, 전과없음 ▲황천모(한·60·정당인) = 6천100만원, 병역필, 2천61만원, 전과없음 ▲김형상(대·66·농업) = 9억4천300만원, 병역필, 105만원, 전과 1건(무고) ▲이정백(무·68·시장) = 8억3천500만원, 병역필. 2천255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성백영(무·67·상주장학문화재단 상임고문) = 11억1천만원, 복무안함, 5천171만원, 전과없음 ▲김종태(무·69·무직) = 15억9천300만원, 병역필. 9천929만원(체납액 27만2천원), 전과없음◇문경시▲박영기(민·62·선진농약사 대표) = 5억6천800만원, 병역필, 228만원, 전과 1건(위계공무집행방해) ▲고윤환(한·61·시장) = 17억1천200만원, 병역필, 4천331만원, 전과없음 ▲신현국(무·66·한국종합기술 부사장) = 3억3천800만원, 병역필. 2천164만원, 전과 2건(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권칠경(무·64·농업) = 2억2천400만원, 복무안함, 38만원, 전과 1건◇예천군▲김학동(한·55·정당인) = 37억4천800만원, 병역필, 524만원, 전과 2건(학원의설립운영에관한법률위반, 도로교통법위반) ▲이현준(무·63·군수) = 37억9천300만원, 병역필, 2억611만원, 전과없음◇경산시▲김찬진(민·66·정당인) = 6억6천300만원, 병역필, 1억4천258만원, 전과없음 ▲최영조(한·63·시장) = 8억2천700만원, 병역필, 5천218만원, 전과없음 ▲정재학(바·60·정당인) = -7천800만원, 병역필, 1천333만원, 전과 2건(공직선거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청도군▲김태율(민·65·기초의원) = 3억300만원, 병역필, 516만원, 전과없음 ▲이승율(한·66·군수) = 3억4천200만원, 병역필, 6천144만원, 전과없음◇고령군▲곽용환(한·59·군수) = 3억900만원, 병역필, 3천665만원, 전과없음 ▲임욱강(무·57·무직) = 6억400만원, 병역필, 1천782만원, 전과없음◇성주군▲이강태(민·42·아세아농기계 성주군대리점 부사장) = 10억2천800만원, 병역필, 3천870만원, 전과없음 ▲이병환(한·59·정당인) = 9억1천500만원, 병역필, 9천976만원, 전과없음 ▲배기순(무·60·세진이엔씨 대표이사) = 2억7천300만원, 병역필, 334만원(체납액 138만5천원), 전과 5건(부정수표단속법위반, 횡령 등) ▲오근화(무·64·정치인) = -1천만원, 병역필. 0원, 전과 3건(도로교통법위반) ▲전화식(무·60·정치인) = 9억4천400만원, 병역필, 4천710만원, 전과없음◇칠곡군▲장세호(민·61·무직) = 2억2천300만원, 복무안함, 2천265만원, 전과 2건(공직선거법위반, 의료기기법위반) ▲백선기(한·63·군수) = 5억8천400만원, 병역필, 4천801만원, 전과없음 ▲장재환(무·59·기초의원) = 4억9천600만원, 병역필, 238만원, 전과 2건(도로교통법위반)◇군위군▲김영만(한·65·군수) = 5억7천400만원, 복무안함, 7천914만원, 전과없음 ▲홍진규(무·58·정치인) = 6억6천만원, 병역필, 113만원, 전과없음 ▲장욱(무·63·정치인) = 60억9천400만원, 병역필. 8천616만원, 전과 1건(건설업법위반)◇의성군▲김주수(한·66·군수) = 10억3천200만원, 병역필, 1억3천822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신광진(중·59·농업) = 1억200만원, 병역필, 1천129만원, 전과없음 ▲최유철(무·64·법무사) = 3억5천600만원, 병역필, 2억4천513만원, 전과없음◇청송군▲윤경희(한·58·정당인) = 8억원, 병역필, 4천11만원, 전과 3건(도로교통법위반, 폐기물관리법위반 등) ▲심상박(무·62·정치인) = 8천500만원, 병역필, 4천896만원(체납액 34만5천원), 전과없음◇영양군▲김상선(민·43·한우세상 창바우 대표) = 4억3천800만원, 병역필, 1천874만원(체납액 795만7천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오도창(한·58·정당인) = 3억9천200만원, 병역필, 3천226만원, 전과없음 ▲박홍열(무·59·무직) = 6억9천700만원, 병역필, 5천6만원(체납액 84만6천원), 전과 2건(도로교통법위반)◇영덕군▲장성욱(민·61·정당인) = 7억1천만원, 병역필, 3천164만원, 전과없음 ▲이희진(한·54·군수) = 12억1천400만원, 병역필, 2천921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박병일(무·56·무직) = 1억8천600만원, 병역필, 96만원, 전과 2건(도로교통법위반)◇봉화군▲김두성(민·53·정당인) = 9천400만원, 병역필, 62만원, 전과없음 ▲박노욱(한·57·군수) = 4억4천800만원, 병역필, 6천866만원, 전과 1건(공무집행방해) ▲엄태항(무·69·자영업) = 34억4천300만원, 병역필, 3억8천764만원, 전과 1건(사기)◇울진군▲강진철(민·58·자영업) = 4억1천700만원, 병역필, 149만원, 전과없음 ▲손병복(한·60·울진인재육성아카데미 대표) = 20억5천500만원, 병역필, 7억1천883만원(체납액 209만5천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위반) ▲임광원(무·67·군수) = 2억1천200만원, 병역필, 5천970만원, 전과없음 ▲전찬걸(무·59·무직) = 3억2천200만원, 병역필, 566만원, 전과없음대 구◇중구▲노상석(민·58·법무사) = 7억9천만원, 병역필, 4천150만원(21만1천원), 전과 2건(도로교통법) ▲류규하(한·62·약사) = 2억7천600만원, 복무안함, 1억1천162만원, 전과없음▲ 임인환(바·61·출판사대표)= 15억9천800만원, 병역필, 2천486만원(22만7천원), 전과없음◇동구▲ 서재헌(민·39·정당인) = 16억8천500만원, 병역필, 5천513만원, 전과없음▲ 배기철(한·60·정당인) = 14억5천900만원, 병역필, 7천494만원, 전과 2건(도로교통법)▲ 강대식(바·58·정치인) = 1억7천400만원, 병역필, 3천62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 조화영(대·60·여·한의원원장) = 1억7천300만원, 해당없음, 5천325만원(658만9천원), 전과없음▲ 최해남(무·66·행정사 사무소 대표)= 7억7천400만원, 병역필, 2천903만원, 전과없음◇ 서구▲ 윤선진(민·61·여·교육인) = 9억6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781만원, 전과없음 ▲ 류한국(한·64·구청장) = 4억100만원, 병역필, 7천419만원, 전과 1건(도로교통법)▲ 서중현(바·66·정치인) = -2천만원, 병역필, 802만원, 전과없음◇ 남구▲ 김현철(민·57·정당인) = 1억4천700만원, 병역필, 719만원, 전과 2건(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간통)▲ 조재구(한·56·정당인) = 21억7천700만원, 병역필, 340만원, 전과 1건(정치자금법)▲ 강덕수(대·55·정당인) = 3억5천400만원, 병역필, 1억5천441만원, 전과없음▲ 권태형(무·58·무직) = 14억9천300만원, 병역필, 3천966만원, 전과없음◇ 북구▲ 이헌태(민·55·구의원) = -1억3천300만원, 복무안함, 438만원, 전과없음▲ 배광식(한·58·구청장) = 4억5천700만원, 병역필, 4천440만원, 전과없음▲ 구본항(바·61·정치인) = 2천900만원, 병역필, 1천270만원, 전과없음◇ 수성구▲ 남칠우(민·58·정당인) = 5억1천500만원, 복무안함, 1천163만원, 전과 5건(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등)▲ 김대권(한·56·정당인) = 6억5천만원, 병역필, 4천886만원, 전과없음◇ 달서구▲ 김태용(민·56·마을기업협동조합 이사장) = 3억900만원, 병역필, 1천401만원, 전과없음▲ 이태훈(한·61·구청장) = 3억7천100만원, 병역필, 4천529만원, 전과없음◇ 달성군▲ 조성제(한·65·정당인) = 135억6천만원, 병역필, 8억9천503만원, 전과없음▲ 김문오(무·69·군수) = 33억6천700만원, 병역필, 9천476만원, 전과없음 ▲ 박성태(무·55·정책전문가) = 1억원, 병역필, 1천21만원, 전과 1건(집회 및시위에 관한 법률)◇경북광역의원◆포항시▲제1선거구 △한창화(65·한·경북도의원) △이갑조(57·바·포항시의정회 지방자치학교 문화탐방 회장)▲제2선거구 △채영우(52·민·경북사격연맹 실무부회장) △김희수(59·한·경북도의원) △이성진(58·바·전 올리사랑재가복지센터 대표)▲제3선거구 △전주형(53·민·포항제철고등학교 직원) △이칠구(58·한·전 포항시의회 의장) △이솔(27·정·Cafe1944 대표) △장두욱(64·무·경북도의원)▲제4선거구 △이송교(54·민·대구은행 해도동지점 감사팀장) △박용선(49·한·경북도의원) △전세훈(54·바·전 희망입시학원장)▲제5선거구 △장경식(60·한·경북도의원) △김성관(55·바·바른미래당 포항남, 울릉당협 수석부위원장)▲제6선거구 △이건기(54·민·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당협 수석부위원장) △김종영(45·한·경북도의원) △유병탁(26·바·바른미래당 경북도당 청년부위원장) △이상기(64·무·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 교수)▲제7선거구 △이재도(51·민·전 대아그룹 비서실장) △이정호(60·한·경북도의원)▲제8선거구 △김상헌(42·민·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 △정우영(46·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홍보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최태열(49·바·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울릉군▲울릉군선거구 △남진복(59·한·경북도의원) △서일(65·무·전 KBS울릉중계소장)◆경주시▲제1선거구 △김동선(49·민·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배진석(44·한·경북도의원)▲제2선거구 △박차양(59·한·전 경주시 문화관광실장)▲제3선거구 △최병준(60·한·경북도의원)▲제4선거구 △김상연(56·민·전 현대증권 증권투자상담사) △박승직(61·한·전 경주시의회 의장)◆김천시▲제1선거구 △배영애(72·민·경북도의원) △나기보(62·한·경북도의원)▲제2선거구 △이순기(56·한·김천시체육회 부회장) △박판수(65·무·김천지역발전연구소 대표)◆안동시▲제1선거구 △김위한(46·민·경북도의원) △김성진(56·한·전 안동시의회 의장)▲제2선거구 △이경섭(56·민·전 안동시의원) △김명호(58·한·경북도의원)▲제3선거구 △김대일(51·한·전 안동시의원) △이주복(52·바·바른미래당 경북도당 대변인) △임정동(53·무·경북학원연합회장)◆구미시▲제1선거구 △정세현(43·민·진솔 대입전문학원 원장) △이태식(56·한·경북도의원)▲제2선거구 △윤창욱(54·한·경북도의원)▲제3선거구 △이미경(51·민·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김상조(57·한·전 구미시의원) △김지식(49·무·경북도의원)▲제4선거구 △김득환(47·민·세종입시학원 대표) △장영석(57·한·경북도의원) △이정임(59·바·전 구미시의원) △김성애(55·무·동일테크 대표)▲제5선거구 △김준열(47·민·한국안전교육연구소 대표) △변우정(60·한·전 경북도의원) △이홍희(63·무·경북도의원)▲제6선거구 △김삼식(55·민·혜윰인문학연구소 대표) △김봉교(61·한·경북도의원)◆영주시▲제1선거구 △김춘묵(43·한·전 영주청년회의소 회장) △황병직(54·무·경북도의원)▲제2선거구 △김주동(53·민·전 영주민주연합 의장) △임무석(62·한·영주문화원 이사) △박성만(53·무·전 경북도의원) △김창언(66·전 경북도의원)◆영천시▲제1선거구 △김종국(49·민·㈔우리겨레하나되기 대구경북운동본부 공동대표) △이춘우(48·한·전 영천시의원) △권성은(48·바·부성종합건설 대표) △한혜련(66·무·경북도의원)▲제2선거구 △박영환(51·한·전 영천시의원) △최동호(57·무·전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상주시▲제1선거구 △남영숙(57·한·전 상주시의원) △이운식(57·무·전 경북도의원)▲제2선거구 △김진욱(57·한·전 상주시의원) △이동영(53·무·전 상주시궁도협회 회장) △김홍구(56·무· 전 상주시의원)◆문경시▲제1선거구 △신봉식(69·민·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홍보부위원장) △박영서(55·한·경북도의원)▲제2선거구 △안광일(57·한·전 문경시의회 의장) △고우현(68·무·경북도의원)◆예천군▲제1선거구 △도기욱(52·한·경북도의원) △이성환(59·무·문필펜션 대표) △조경섭(62·무·전 예천군의회 의장)▲제2선거구 △정상진(62·한·전 경북도의원) △안희영(61·무·경북도의원)◆경산시▲제1선거구 △홍정근(60·한·전 경산시의회 사무국장) △김상호(50·바·전 경산청년회의소 회장)▲제2선거구 △배한철(69·한·경북도의원) △여동활(60·바·전 민주평통 상임위원) △남희태(51·무·무학산업가스 대표)▲제3선거구 △조현일(52·한·경북도의원) △전호수(50·바·정평초 운영위원장) △천기창(40·중·전 영남대 총학생회장) △조성규(55·무·전 성도봉재 대표)▲제4선거구 △김윤원(55·한·경북농민사관학교 경산시지회장) △오세혁(53·무·경북도의원) △조주현(54·무·사동중 운영위원장)◆청도군▲제1선거구 △이승민(42·민·대구경북 지방분권운동 회장) △정상구(66·한·경북도의원) △김하수(59·무·전 경북도의원)▲제2선거구 △박권현(61·한·경북도의원)◆고령군▲고령군선거구 △정찬부(57·한·전 고령신문 대표) △박정현(55·무·경북도의원)◆성주군▲제1선거구 △강만수(50·한·성주효요양병원 원장) △정영길(52·무·전 경북도의원) △안성호(58·무·전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백철현(56·무·전 성주군의원)▲제2선거구 △이수경(55·한·경북도의원) △여노연(51·바·바른미래당 경북도당 농어민위원장) △배명호(56·무·전 성주군의회 의장) △박기진(72·무·전 경북도의원)◆칠곡군▲제1선거구 △권병달(47·민·SK건설 부장) △곽경호(63·한·전 경북도의원)▲제2선거구 △김시환(55·민·북삼의용소방대장) △김창규(48·한·경북도의원)◆군위군▲군위군선거구 △박창석(52·한·전 군위군의원) △김휘찬(67·무·전 군위농협 조합장)◆의성군▲제1선거구 △임미애(51·민·전 의성군의원) △신영호(69·한·전 경북도의원) △이왕식(65·무·전 경북도의원)▲제2선거구 △김수문(59·한·경북도의원)◆청송군▲청송군선거구 △신효광(57·한·전 청송군의원) △윤종도(58·무·경북도의원)◆영양군▲영양군선거구 △이종열(55·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영덕군▲영덕군선거구 △김태원(61·민·전 경북도교육청 행정지원국장) △조주홍(48·한·경북도의원) △황재철(45·무·경북도의원)◆봉화군▲봉화군선거구 △유승하(54·민·봉화군농민회 정책실장) △박현국(58·한·경북도의원) △윤주팔(54·무·봉화군체육회 부회장)◆울진군▲제1선거구 △전종호(51·한·전 울진읍 청년회장) △남용대(64·무·전 한국국토정보공사 군포·의왕지사장)▲제2선거구 △최왕발(27·민·후포면청년회 대의원) △방유봉(63·한·전 경북도의원) △신상규(56·무·전 경북요트협회 이사)◇경북기초의원◆포항시▲가선거구 △임종백(58·민·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공동대표) △백강훈(53·한·포항시의원) △황석범(52·한·전 달전향토청년회 회장) △박상원(55·바·전 흥해시장 상인회장) △최현용(41·무·전 북포항JC 회장) △박경열(53·무·포항시의원)▲나선거구 △강필순(61·한·포항시의원) △한진욱(64·한·포항시의원) △장두환(61·무·전 청하면 개발자문위원) △정수화(63·무·포항시의원) △이상범(52·무·전 포항시의원) △남창학(61·무·기계면체육회장)▲다선거구△김만호(58·민·꿈나무지역아동센터 대표) △차동찬(60·한·포항시의원) △김일만(53·한·포항시의원) △백인규(55·한·포항시의원) △정원택(47·바·한동직업전문학교 교장) △최동식(44·중·전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대경지부 사무국장) △이동찬(61·무·전 포항시의원) △최상철(55·무·전 포항시의원)▲라선거구 △박승훈(62·한·포항시의원) △김상원(58·한·포항시의원) △김진율(50·바·전 포항시의원) △복덕규(58·무·포항시의원) △박해자(58·무·한국가정법률상담소 포항지부 소장)▲마선거구 △정종식(53·민·포항향토청년회 지도회 회장) △이영옥(58·한·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부위원장) △안병국(52·한·포항시의원) △손창덕(33·무·포항 나루퀵택배 대표) △정승곤(59·무·항도초 운영위원장)▲바선거구 △김상민(39·민·포항시의원) △배상신(45·한·전 양덕동청년회 회장) △김무웅(59·한·전 포항시 장량동장) △임정혁(40·바·엔에스오케이 포항지사 선임지사장) △김성조(65·무·포항시의원)▲사선거구 △허남도(50·민·전 동해초 운영위원장) △김철수(52·한·전 동해향토청년회 회장) △김우현(56·한·포항시의원) △한칠수(52·무·사회적기업 인덕리싸이클링 홍보실장) △박장해(47·무·전 동해자율방범대장)▲아선거구 △강인호(50·민·동우건설 대표이사) △조영원(57·한·전 박명재 국회의원 사무국장) △조민성(51·한·전 해도동청년회 회장) △최상석(58·바·전 포항시의원) △장복덕(61·무·포항시의원)▲자선거구 △주해남(50·민·전국지역아동센터 경북지부장) △정해종(57·한·포항시의원) △이상근(65·한·포항시의원) △방진길(53·한·포항시의원) △권오만(56·바·전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순동(65·무·포항시의원)▲차선거구 △박칠용(54·민·전 오천청년회 회장) △박정호(47·한·전 포항강남로타리클럽 회장) △김성호(43·한·전 오천청년회 회장) △이나겸(51·한·포항시의원) △허영태(46·중·허한의원 원장) △천병호(52·무·포항시건축사협회 회장) △한세일(51·무·㈜세찬 대표이사)▲카선거구 △이준영(62·민·전 포항시의원) △서재원(59·한·포항시의원) △정석준(66·한·포항시의원)▲타선거구 △박희정(45·민·포항시의원) △이석윤(46·한·전 동국대 겸임교수) △이재진(63·한·포항시의원) △이용일(45·중·민중당 포항시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 △이동훈(52·무·전 포항경실련 정책위원장) △신상미화(49·무·지곡 삼성그린빌라 자원봉사단장)◆울릉군▲가선거구 △최경환(47·한·울릉군의원) △정성환(51·한·울릉군의회 의장) △정인식(63·한·울릉군의원) △이재만(47·한·울릉군새마을금고 이사) △강영호(57·무·전 새마을중앙회 울릉군지회장) △공경식(49·무·울릉군의원)▲나선거구 △박인도(60·한·울릉군의원) △최병호(61·한·전 울릉군의회 의장) △이상식(54·무·경북도청렴도민감사관)◆경주시▲가선거구 △김태현(46·민·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디지털소통 부위원장) △김수광(55·한·현곡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이동은(53·한·경주시의원) △이문희(47·중·민중당 경주시지역위원회 상임위원장) △이종표(51·무·전 경주시의원) △김철민(47·무·현곡면 새마을협의회 총무) △권용화(33·무·경주청년회의소 사무국장) △한현태(59·무·경주시의원) △남우모(52·무·전 경북도청년연합회 회장)▲나선거구 △최재필(49·한·전 한국청년회의소 사무부총장) △주석호(52·한·중부동 발전협의회 회장) △한영훈(57·바·전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장) △이종수(62·무·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서호대(61·무·경주시의원)▲다선거구 △한영태(54·민·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디지털소통위원장) △임활(51·한·전 경주청년회의소 회장) △한순희(59·한·경주시의원) △박귀룡(57·무·경주시의원)▲라선거구 △이동협(56·한·전 경주시생활체육회 회장) △최덕규(49·한·경주시의원) △김영우(47·무·전 한국농업경영인 경주시연합회 사업부회장) △박도훈(64·무·전 불국사농협 이사) △박진만(39·무·경주환경운동연합 대의원)▲마선거구 △김재동(57·한·양북면 발전협의회 회장) △엄순섭(61·한·경주시의원) △오상도(50·무·전 감포초 운영위원장) △설진일(59·무·전 경주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김승환(57·무·전 경주시의원)▲바선거구 △이만우(67·한·전 경주시의원) △이철우(55·한·경주시의원) △이현희(51·무·코코개발㈜ 대표이사) △이강희(58·무·경북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 △손호익(73·무·전 경주시의회 의장)▲사선거구 △박세일(45·민·전 더불어민주당 경주시 청년위원장) △이락우(46·한·전 동국대 외래강사) △윤병길(59·한·경주시의원) △정태준(45·중·민주노총 새천년미소지회장) △김성규(50·무·경주시의원)▲아선거구 △박광호(45·한·경주하나골프연습장 대표) △장동호(60·한·경주시의원) △이종백(48·무·전 신경주청년회의소 회장) △김재원(57·무·내남면 명계3리 이장)▲자선거구 △김상도(47·민·전 신경주청년회의소 회장) △김소현(30·한·전 경주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 △김동해(53·한·경주시의원) △박서영(61·무·경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 △이훈택(50·무·민주노총 경북일반노조 조합원) △이달(73·무·전 경북도의원) △김항대(63·무·경주시의원)◆김천시▲가선거구 △김동기(50·민·전 김천시YMCA 이사) △백성철(58·한·김천시의원) △박석현(54·한·전 아포농협 이사) △김영민(44·한·전 김천시 율곡동 아파트 연합회장) △임언배(52·바·율곡상인회 고문) △이우청(60·무·김천시의원) △박우도(48·무·한국교통안전공단 열린혁신위원)▲나선거구 △김세운(57·한·김천시의원) △진기상(65·한·김천시의원)▲다선거구 △전계숙(50·한·김천시의원) △박광수(63·한·김천시의원) △손진원(57·무·지좌동체육회 회장) △배형태(45·무·전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김병철(69·무·김천시의원)▲라선거구 △정재정(50·한·전 김천로타리클럽 회장) △이승우(48·한·김천시걷기연맹 회장) △박영록(50·무·코아스산업 대표) △이성찬(50·무·전 김천농협 대리)▲마선거구 △이진화(57·한·김천시의원) △남용철(52·한·김천시취업지원센터 소장) △조익현(55·한·김천시의원) △전대환(37·무·김천청년회의소 이사) △이명기(61·무·김천시의원)▲바선거구 △이복상(58·한·자유한국당 대곡동협회 회장) △송희종(49·한·김천시풋살연맹 회장) △이한림(46·한·부곡자율방범대장) △이상영(56·바·김천희망포럼 수석부위원장) △김창규(60·무·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대곡동분회 회장) △김정환(58·무·전 김천타임즈 대표) △나영민(51·무·김천시의원) △송호근(54·무·무직) △이선명(55·무·전 김천시의원) △강종석(51·무·DKS승마장 원장) △김태철(63·무·김천농협 나누리산악회 회장)◆안동시▲가선거구 △우창하(49·한·대농기계 대표) △정훈선(48·한·안동시의원) △권민성(50·바·송하동체육회 부회장) △김종진(62·무·북후면체육회 회장)▲나선거구 △정복순(50·민·전 생명의공동체소비자생협 이사장) △권남희(47·한·안동시의원) △권기윤(55·한·세한종합건설 대표) △남재홍(56·바·전 옥동체육회장) △남준호(51·무·중국 절강만리대 초빙교수) △김은한(61·무·안동시의원) △김진오(50·무·경북지체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사무국장)▲다선거구 △김순중(56·민·신도청지역 주민연합 대표) △김백현(58·한·안동시의원) △권기탁(55·한·안동시의원) △이한태(57·무·전 경북씨름협회 회장)▲라선거구 △남윤찬(50·한·안동시의원) △권기익(58·한·안동시의원) △이재갑(63·무·안동시의원)▲마선거구 △천진숙(56·한·전 안동시의원) △이상근(52·한·안동시의원) △권금남(42·바·바른미래당 경북도당 부대변인) △허승규(29·녹·녹색당 전국사무처 교육국장) △임태섭(53·무·샘틀방앗간 대표)▲바선거구 △이석원(49·한·안동왕모산농원 대표) △권광택(50·한·안동시의원) △김호석(58·바·안동시의원) △이태호(39·무·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원)▲사선거구△조달흠(55·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홍보부위원장) △강석목(49·한·안동라이온스클럽 부회장) △손광영(58·무·안동시의원)▲아선거구 △안태열(58·한·경북기획 대표) △김동학(50·한·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안동지회장) △임석준(46·애·물리치료사) △김상진(55·무·전 대흥새마을금고 이사장) △안대성(47·무·전 대구한의대 초빙교수) △김경도(57·무·안동시의원)◆구미시▲가선거구 △안장환(61·민·구미시의원) △김재상(60·한·구미시의원) △김낙관(51·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김영태(54·한·전 도량동 자연보호협의회장) △임상철(51·바·구미시학원연합회장) △김성현(51·정·전 구미시의원) △장재성(61·무·전 소망꽃집 대표) △박세진(52·무·구미시의원) △오경숙(51·무·한국미술협회이사)▲나선거구 △김재우(52·민·사회복지법인 누리복지재단 재단이사) △권재욱(57·한·전 송정유치원 원장) △정하영(65·한·구미시의원) △박교상(58·무·구미시의원)▲다선거구 △홍난이(46·민·홍난이공인중개사 대표) △장세구(52·한·자유한국당 경북도 부위원장) △소병삼(56·한·종로FA시스템즈 대표) △김정곤(53·무·구미시의원)▲라선거구 △김택호(60·민·전 구미시 학원연합회장) △김춘남(54·한·전 구미시의원) △박기철(56·한·상모새마을금고 이사) △이영화(52·무·상모초 총동창회 회장)▲마선거구 △신문식(56·민·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안주찬(56·한·구미시의원) △김태근(56·한·구미시의원) △강수진(41·한·자유한국당 구미을 여성홍보위원장) △김경훈(51·바·전 구미시생활체육농구연합회장) △최인혁(36·정·정의당 구미시위원회 부위원장)▲바선거구 △이지연(51·민·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권기만(56·한·구미시의원) △김영길(52·한·해평농업협동조합 비상임이사) △윤종호(52·바·구미시의원) △한성희(56·무·구미시의원)▲사선거구 △양진오(52·한·구미시의원) △최경동(55·한·구미시의원) △임예규(54·무·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장)▲아선거구 △이선우(36·민·구미평화의소녀상 홍보국장) △강승수(51·한·구미시의원) △정근수(58·한·구미시의원)◆영주시▲가선거구 △이규덕(53·한·영주시의원) △이중호(56·한·영주시의원) △윤재정(58·무·풍기농협 이사)▲나선거구 △조석한(37·민·아름드리축산 대표) △이영호(57·한·영주시의원) △심재연(64·한·영주시의원) △김병기(59·무·전 영주시의원) △김동조(63·무·전 영주시의원)▲다선거구 △최락선(48·민·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 △장성태(51·한·영주시의원) △김용기(53·한·영주문화원 이사) △우충무(44·무·영주시롤러경기연맹 회장)▲라선거구 △장돈식(51·한·농업경영인 영주시연합회 회장) △이상근(49·한·이산면 내림2리 이장) △송명애(62·무·영주시의원) △강정구(59·무·영주시의원)▲마선거구 △장영희(54·민·내성천보존회 상임이사) △이재형(48·한·영주시의원) △전규호(53·한·휴천3동 체육회장) △신수인(56·무·영주시의원) △김삼재(49·무·전 영주경찰서 자율방법대 연합대장)▲바선거구 △우성용(33·민·풍기읍 주민자치위원) △김주영(63·한·풍기읍이장협의회 회장) △전풍림(49·무·풍기읍체육회 회장) △전영탁(54·무·영주시의원)◆영천시▲가선거구 △김종구(48·한·궁중도시락 대표) △박종운(60·한·전 영천시의원) △김선태(59·무·전 북안면 부면장)▲나선거구 △김병하(55·민·금호읍체육회 부회장) △조영제(63·한·영천시 문화원 부원장) △허순애(64·한·영천시의원) △이재섭(61·한·전 국회의원 비서) △정기택(63·무·영천시의원) △전영도(58·무·금호읍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영우(50·무·전 영천문화원 사무국장)▲다선거구 △조창호(58·민·더불어민주당 영천, 청도 지역위원회 을지로위원장) △이영기(50·한·자유한국당 영천당협 조직부장) △윤영한(53·한·전 영천시청년연합회 회장) △정연복(56·한·영천시의원) △양병열(53·무·전 영천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 △김용문(43·무·중앙초 총동창회 대외협력부장) △김정태(61·무·한국임업후계자협회 영천협의회장) △전종천(57·무·영천시의원) △김영모(51·무·영천시의원)▲라선거구 △서정구(58·한·고경면 체육회장) △이갑균(51·한·전 영천시 청년연합회 회장) △이상근(72·무·영천시의원) △김찬주(63·무·영천시의원)◆상주시▲가선거구 △황태하(66·한·상주시의원) △최경철(63·한·상주시의원) △이재웅(58·무·전 국회의원 비서) △황홍석(53·무·전 새마을지도자 함창읍협의회장)▲나선거구 △안창수(54·한·상주시의원) △김태희(69·무·상주제일병원 병원장) △김동환(61·무·상주시 친환경농업연합회 감사)▲다선거구 △정길수(66·민·전 KT과장) △신순단(51·한·전 상주시의원) △김종호(51·한·자유한국당 상주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성재분(68·한·상주시의원) △임부기(64·무·상주시의원) △김익상(56·무·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회장)▲라선거구 △정재현(61·한·상주시의원) △조준섭(61·한·상주시의원)▲마선거구 △이승일(40·민·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도시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강경모(47·한·자유한국당 상주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김태호(50·한·전 상주청년회의소 회장) △정갑영(52·한·상주시의원) △민경삼(48·무·신흥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감사) △신순화(51·무·에덴영아전담어린이집 대표)▲바선거구 △김동수(52·한·화서면체육회 부회장) △안경숙(57·한·상주시의원) △변해광(61·한·상주시의원) △전홍근(62·무·전 함창읍장) △황재웅(51·무·서상주농협 감사)◆문경시▲가선거구 △박병두(59·한·자유한국당 문경시 당협부위원장) △안직상(60·한·문경시의원) △황재용(50·무·전 문경시 자율방범연합대장) △조유환(56·무·전 문경로타리클럽 회장)▲나선거구 △곽한균(51·민·문창고 총동창회 부회장) △이상진(69·한·문경시의원) △진후진(51·한·전 점촌5동 15통장) △탁대학(67·무·문경대 총동창회장) △소성호(44·무·문경시수영연맹 이사) △노태화(58·무·문경시의원)▲다선거구 △김인호(63·한·문경시의원) △남기호(49·한·문경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 △김영수(65·무·전 문경시의원)▲라선거구 △김창기(55·한·문경시의원) △이정걸(56·한·전 농협중앙회 함창지점장) △이승준(57·무·전 문창고 총동창회장)◆예천군▲가선거구 △유해성(68·민·전 지방공사 안동의료원 총무과장) △신동은(61·한·전 예천읍장) △장삼규(38·한·경북예천읍체육회 이사) △권도식(60·무·예천군축구협회 고문) △황병일(46·무·예천군의원) △김성숙(48·무·㈜첫눈 대표이사)▲나선거구 △강영구(41·한·자유한국당 중앙당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조동인(63·한·전 동예천로타리클럽 회장) △도국환(66·무·예천군의원) △황오길(62·무·전 상리면장)▲다선거구 △이형식(53·한·예천군의원) △최병욱(55·한·예천군의원) △김대한(64·바·전 중앙교육진흥연구소 전문연구원) △정창우(29·무·전 경북전문대 총학생회장)▲라선거구 △김은수(51·한·예천군의원) △박종철(53·한·유천면 체육회장) △권영일(68·무·전 예천군의원) △박재길(49·무·용궁중 총동창회 상임부회장)◆경산시▲가선거구 △황동희(48·민·영농법인우림축산대표) △박병호(52·한·전 경산로타리클럽 회장) △한영권(64·한·전 경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 △최춘영(65·한·경산시의원) △전봉근(57·바·성암산보존회위원장) △엄정애(47·정·경산시의원) △박성일(53·애·전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 중앙위원) △최병열(58·무·국민통합 경산시지부장)▲나선거구 △남광락(37·민·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 청년위원장) △이기동(60·한·경산시의원) △윤기현(47·한·경산시의원) △유인학(49·무·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다선거구 △박순득(53·한·하양읍체육회 회장) △강수명(48·한·경산시의원)▲라선거구 △이경원(42·민·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이성희(46·한·대한민국 녹색문화 NGO 자문위원) △안문길(56·한·경산시 해병전우회 지회장) △박미옥(55·한·경산시의원) △김지윤(28·바·전 경산미래연구소 대학생정책봉사단장) △전정열(50·무·글로벌투게더경산 이사) △정병택(60·무·경산시의원)▲마선거구 △양재영(53·민·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김봉희(51·한·전 경산시 동부동체육회 회장) △허순옥(51·한·경산시의원) △이철식(51·한·경산시의원) △이재동(50·바·바른미래당 경산시 사무국장) △박정애(52·중·전 경산시의원) △안주현(50·무·경산시의원)◆청도군▲가선거구 △이경동(56·민·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자문위원) △박기호(55·한·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장) △김동욱(39·한·전 청도청년회의소 회장) △조성호(51·한·청도군의원) △전종율(52·무·전 청도군새마을회 사무국장) △김명석(52·무·청아건설 부대표) △한영찬(54·무·조양건설 대표)▲나선거구 △변일규(65·민·청도군의원) △김수태(55·한·영농 대표이사) △박재성(52·한·청도축협 상임이사) △박현수(64·한·청도군 4-H 연맹 부회장) △박다예(27·무·전 국회 국정감사 현장모니터위원) △김효태(59·무·전 청도군 BBS 지회장)◆고령군▲가선거구 △윤영원(44·민·전 협동조합 다문농산물판매 이사) △배철헌(51·한·고령예마을 사무국장) △전환승(55·한·고령농협 이사) △성원환(59·무·전 고령군자원봉사센터 소장) △김영옥(62·무·전 고령군의원) △김광중(44·무·대가야 벼 전문육묘장 대표) △배영백(57·무·고령군의원)▲나선거구 △정석원(52·민·신라대 겸임교수) △나인엽(55·한·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운영위원) △이달호(60·한·고령군의원) △박주해(62·무·고령군의원) △오세윤(51·무·자연보호 다산면 협의회장) △권오칠(62·무·성산면 발전협의회 회장)▲다선거구 △김선욱(59·한·자유한국당 고령군 운영위원장) △김명국(47·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청년부위원장) △김순분(64·무·고령군의원) △김년수(61·무·고령민원행정사)◆성주군▲가선거구 △김성우(54·한·성주군외식업지부 부지부장) △이봉근(51·한·전 성주청년회의소 회장) △노광희(52·한·성주군의원) △도희재(47·무·성주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이재동(50·무·전농 성주군농민회 회장) △김미경(58·무·전 전국주부교실 성주지회 회장) △김경호(59·무·전 성주군 농정과장)▲나선거구 △김상화(37·민·성주전통시장 상인회 사무국장) △배재만(56·한·성주군의회 의장) △이경수(58·한·한국 새농민 성주군 회장) △김영래(64·무·수륜농협 감사) △김명석(55·무·성주군의원) △이학란(52·무·한국장애인 농축산기술협회 성주지회장)▲다선거구 △김미영(37·민·성주참외빵공장 대표) △전수곤(56·한·전 초전면이장상록회장) △허승락(56·한·자유한국당 성주군 운영위원) △곽길영(67·무·성주군의원) △구교강(59·무·경북자연사랑연합 성주군 지회장)◆칠곡군▲가선거구 △최연준(51·민·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소상공인특별위원장) △한향숙(54·한·칠곡군의원) △장오식(52·한·칠곡곤충농장 대표) △한덕수(49·무·전 농협 직원) △배성도(64·무·전 칠곡JC 회장) △권선호(57·무·왜관농협 비상임이사)▲나선거구 △이상승(46·민·전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회장) △김세균(57·한·칠곡군의원) △이우용(63·한·전 칠곡군의원) △오종열(61·무·전 칠곡군의원)▲다선거구 △이창훈(32·민·전 칠곡군 4H연합회 회장) △이재호(62·한·칠곡군의원) △이해찬(31·한·전 건국대 총학생회장) △장세학(55·한·전 칠곡군의원) △이영석(56·무·전 북삼읍 이장동우회 회장) △채재수(52·무·전 기산청년협의회 회장) △김임식(40·무·전 별미김치 북삼, 왜관 대리점 대표)▲라선거구 △구정회(44·민·석적읍 성곡리 이장) △심청보(56·한·청보물류 대표) △주윤중(50·한·윤개발 대표) △양재곤(51·바·장곡초 운영위원장) △김태봉(48·무·석적초 지역운영위원) △정용규(53·무·석적교육발전위원회 사무국장)◆군위군▲가선거구 △김화섭(63·한·전 군위로타리클럽 회장) △박운표(63·한·전 군위군의원) △홍복순(62·한·군위군의원) △김정애(61·무·군위군의원) △이우석(64·무·석우사슴농장 대표)▲나선거구 △심칠(78·한·군위군의원) △박복태(58·한·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부회장) △박수현(57·한·전 우보면 청년회장) △박장권(57·무·전 한국농업경영인군위군연합회 회장) △이연백(39·무·전 군위군 4H연합회 회장) △김제현(53·무·전 고로면 이장협의회장)◆의성군▲가선거구 △지무진(53·민·전 의성군민신문 대표) △황무용(65·한·대성조경 대표) △강신덕(71·한·전 의성군의원) △배광우(59·한·의성군의원) △권순락(62·무·전 의성군의원) △이혜자(52·무·의성군학원연합회 회장)▲나선거구 △김창희(55·한·전 의성군 마늘생산연합회 사무국장) △김영수(63·한·의성군의원) △조양식(58·무·경북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신택주(58·무·전 경북도농민회 의장) △김광호(65·무·전 의성군의원)▲다선거구 △김진수(59·한·의성군의원) △김동준(57·한·의성군의원) △오영진(56·무·전 의성중부농협 이사)▲라선거구 △변영송(48·한·의성군체육회 이사) △김명국(56·한·의성군의원) △이충원(54·무·참그린비료 대표)▲마선거구 △서용환(54·한·의성군의원) △정도진(57·한·의성군의원) △최훈식(58·무·전 다인농협 비상근이사) △정석조(58·무·전 의성군의원)◆청송군▲가선거구 △윤동탁(59·민·덕성건설 개표) △심상휴(60·한·청송군체육회 부회장) △심민종(59·한·진보면 이장협의회장) △박승학(58·한·전 경북도의원) △김경남(61·무·전 청송읍장) △임병진(66·무·전 한울신문사 대표) △이광호(61·무·청송군의원) △이창진(56·무·전 대구일보 기자) △조찬걸(57·무·진보면 고현리 이장) △서완석(52·무·진보청년연합회 특우회 회장)▲나선거구 △정미진(50·한·청송군의원) △임동진(64·한·전 청송군의원) △권태준(58·한·청송군의원) △현시학(52·무·청송군의원) △윤희철(63·무·현서발전영농조합 총무이사)◆영양군▲가선거구 △오창옥(56·한·영양군의원) △김형민(65·한·영양군의원) △김시홍(60·한·영양군의회 의장) △우일정(58·무· 전 영양군이장연합회 회장) △장영호(57·무·영양군의원) △권오순(49·무·수비우체국장)▲나선거구 △홍현국(59·민·남영양농협 이사) △홍점표(48·한·건설업) △구진회(48·한·청기면 자율방범대장) △이병국(58·한·영양군의원) △김영진(58·무·자영업) △김석현(48·무·영남농약사 대표)◆영덕군▲가선거구 △남영래(48·민·지와이전력 영덕지사장) △김은희(57·한·영덕군의원) △황창식(48·한·영덕군 LP가스판매협회장) △최재열(65·한·영덕군의원) △하병두(62·무·전 영덕군의원) △나영조(58·무·국책사업추진위 공동위원장) △류학래(63·무·한국담배판매인회 영덕군 조합장) △김성식(57·무·영덕대게 정보화마을 위원장)▲나선거구 △남희웅(59·민·영포개발 대표) △조상준(55·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손덕수(60·한·영덕군 채소영농조합법인 대표) △김일규(55·한·전 영덕군 민주평통 간사) △이원용(62·무·전 영덕군의원) △손달희(56·무·영덕군의원) △김성호(54·무·전 영덕군의원)◆봉화군▲가선거구 △손동기(59·민·전 봉화군청년회의소 회장) △김상희(50·한·봉화군의원) △김희무(58·한·봉화군의원) △조병두(57·무·무궁화관광여행사 이사) △이승훈(52·무·봉화조경건설 대표) △김영창(66·무·봉화군의원)▲나선거구 △김한기(61·민·봉화군씨름협회장) △금동윤(49·한·봉화군농업경영인회 사업부회장) △황재현(57·한·봉화군의원) △김장한(63·무·봉화군의원) △박동교(51·무·교동건설 대표)▲다선거구 △이광근(56·민·현대철물 대표) △엄기섭(54·한·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김제일(55·한·봉화군의회 의장) △김기자(65·한·소천면 현동1리 이장) △장부윤(48·무·훈이마트 대표) △최원춘(58·무·전국한우협회 봉화군지부장) △홍달식(66·무·전 춘양농협 이사) △권영준(57·무·봉화군의원)◆울진군▲가선거구 △장선용(57·한·전 울진중, 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임형욱(48·한·울진군의원) △장시원(47·무·울진군의원)▲나선거구 △권석보(54·한·울진수도 이사) △장유덕(47·한·울진군의원) △김창오(54·무·울진군의회 의장)▲다선거구 △정영산(59·민·울진군쌀전업농 연합회 회장) △장윤경(57·한·민족중흥포럼 중앙여성위원장) △최희식(52·한·기성면체육회 상임부회장) △임대승(57·한·전 근남의용소방대장) △이형태(63·무·전 안양시 호계동 삼신6차 아파트 자치회장) △안순자(61·무·울진군의원) △황유성(55·무·울진군의원) △백정례(51·무·울진군의원) △이세진(69·무·전 울진군의원) △김정희(53·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후포면 청년회장)◇ 대구광역의원◆중구▲제1선거구 △이승규(62·민·동인동 주민자치위원) △홍인표(58·한·전 중구의원) △김인석(53·바·전 대구시의원) △조연희(56·무·밝은미래진로센터 이사장)▲제2선거구 △이성규(38·민·대구키즈 대표) △이만규(63·한·전 중구의회 의장) △황석훈(35·무·새파란컴퍼니 대표)◆동구▲제1선거구 △김원재(70·민·전 동구의원) △김재우(48·한·전 자유한국당 대구동구갑 당원협의회 조직부장) △강신혁(43·바·대구시의원)▲제2선거구 △장상수(68·한·대구시의원) △김대환(53·바·바른미래당 대구시당 복지위원회 위원장) △임종우(60·무·전 청와대 행정관)▲제3선거구 △정상오(62·민·민주평통 자문위원) △김병태(57·한·전 영남대 겸임교수) △윤석준(49·바·대구시의원) △강성대(47·무·강호합기도 관장)▲제4선거구 △안평훈(25·민·더불어민주당 대구동구을 지역위 대학생위원장) △서호영(48·한·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이재숙(49·바·전 동구의원) △박미원(54·무·전 시민자치위원회 위원장)◆서구▲제1선거구 △김대현(52·한·자유한국당 대구서구 당협 부위원장)▲제2선거구 △임태상(68·한·전 서구의회 의장) △장태수(46·정·전 서구의원) △이재화(62·무·대구시의원)◆남구▲제1선거구 △최창희(55·민·인카금융서비스 본부장) △박우근(64·한·전 남구의원) △이정(69·무·전 남구의원)▲제2선거구 △김기명(34·민·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윤영애(61·한·전 대구 남구 주민생활국장) △이종식(50·무·아림엔앤켐 대표)◆북구▲제1선거구 △송준향(37·민·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박갑상(57·한·대구제3산업단지관리공단 국장) △김덕수(54·애·덕수물회 대표) △김대평(54·무·김대평공인중개사사무소 소장) △박노형(60·무·전 대구시 직원)▲제2선거구 △남동헌(48·민·오케이세라믹 대표) △김지만(41·한·자유한국당 정무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이시명(28·바·스토리폴라리스 대표) △이주윤(25·정·정의당 대구시당 청년위원회 위원)▲제3선거구 △김혜정(56·민·대구시의원) △황영만(56·한·전 북구의원) △강동훈(38·바·전 국회의원 비서관) △이대동(47·중·대구경북진보연대 공동대표) △윤은경(43·무·한울네오텍 대표)▲제4선거구 △김경숙(58·민·대구한의대 객원교수) △하병문(58·한·전 북구의회 의장) △장갑호(60·바·새샘학원 원장)▲제5선거구 △민병훈(58·민·국회의원 보좌관) △김규학(54·한·대구시의원) △김보규(58·무·중소기업연구지원센터 고문)◆수성구▲제1선거구 △강민구(53·민·전 수성구의원) △정일균(53·한·수성문화원 부원장)▲제2선거구 △김동식(52·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오철환(59·한·대구시의원)▲제3선거구 △김희윤(50·민·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 △전경원(45·한·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제4선거구 △박인환(59·민·전 MBN방송 영남사업본부장) △김태원(57·한·전 수성구의원) △권혁(49·무·수성구 청소년육성회 이사)◆달서구▲제1선거구 △신창섭(39·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정책위원장) △이영애(61·한·전 달성구의원)▲제2선거구 △장재홍(57·민·여의도포럼 중앙회 공동대표) △송영헌(61·한·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진경원(46·중·전국금속노조 대구지부 삼성공업 분회장) △조홍철(51·무·대구시의원)▲제3선거구 △김성태(63·민·전 달서구의원) △장기식(44·한·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홍선이(50·무·전 수성대 겸임교수)▲제4선거구 △권오현(54·민·전 신라대 교수) △황순자(61·한·전 달서구의원)▲제5선거구 △차우미(52·민·전 대구여성의전화 대표) △정천락(60·한·전 달서구의회 사무국장) △구상모(58·애·전 달서구의원)▲제6선거구 △심규원(37·민·한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 청년위원장) △배지숙(50·한·대구시의원) △김주범(41·바·전 달서구의원) △조석원(36·중·민중당 대구시당 달서구지역위원장) △김동수(62·애·전 달서경찰서 송현지구대장)◆달성군▲제1선거구 △김종억(50·민·달성중 운영위원장) △강성환(62·한·전 달성군 다사읍장) △김대성(59·무·전 대구시의원) △박명환(58·무·전 화원읍번영회장)▲제2선거구 △김원규(56·한·자유한국당 달성군당협 홍보위원장) △조정훈(43·중·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 △엄윤탁(60·무·전 달성군의원) △서효성(41·무·달성자원봉사센터 부회장)◇ 대구기초의원◆중구▲가선거구 △이경숙(48·민·대구중남사회복지연구소 대표) △신범식(71·민·중구의원) △권경숙(55·한·㈜카피몰데이타시스템 대표) △김봉규(49·한·남문올래협동조합 상무) △김주섭(53·한·㈜콩코드 여행사 상무) △김광석(47·바·㈜케이알 이엠에스 이사) △이남훈(39·정·정의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김종문(55·무·김종문 패션 대표) △안정호(67·무·대구발전연구회 중구지회장)▲나선거구 △홍준연(54·민·전 문재인 대통령후보 선대위 조직특보) △우종필(54·한·대구수제화 마을기업 대표) △유성자(68·한·중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오상석(46·한·중구의원) △권재우(49·바·전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공약본부장) △배삼용(55·무·중구의원)◆동구▲가선거구 △도근환(46·민·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부위원장) △김병두(60·한·자유한국당 동구갑 당협 운영위원) △이원우(51·한·동구 영천향우회 부회장) △박대진(49·바·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이사) △최성한(47·애·대구시 장애인배구협회 이사) △유영경(52·무·전 법무부 대구소년분류심사원 공무원)▲나선거구 △권상대(58·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오세호(60·한·전 동구의원) △이곡지(55·한·전 동구보건소 보건행정팀장) △김재문(53·바·동구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 위원장) △김영화(53·바·동촌초 총동창회 이사) △서정해(58·무·동구의원)▲다선거구 △신효철(49·민·㈜한국안전컨설팅 이사) △이연미(55·한·진로이스트타운 부녀회장) △이윤형(57·한·신천새마을금고 이사) △성세경(51·한·자유한국당 동구갑 당협 사무국장) △이진욱(41·바·코레쿠진 대표) △임정숙(59·바·KDB생명보험회사 FC) △황순규(37·중·전 동구의원) △서정현(69·애·동대구밸리 지역주택조합장) △박종봉(54·무·전 민주평통 자문위원)▲라선거구 △노남옥(57·여·민·동구의원) △김태겸(62·한·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김상호(47·한·금호엔지니어링 대표) △김태은(64·한·법무사김태은사무소 대표법무사) △정한준(54·바·신평동 영농회장) △하중호(58·바·동구의원) △차수환(58·바·동구의원) △최국현(40·무·디씨플라워 대표)▲마선거구 △오말임(56·민·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 운영위원) △이주용(35·한·롯데리아 반야월점 대표) △류재발(58·한·안심1동 경로후원회 운영위원장) △전대진(44·바·하이킥통신 대표) △이현철(58·바·전 안심2동 선거관리위원장) △권찬은(59·애·대한애국당 대구동구을 조직위원장) △천양우(54·무·전 한샘이데아키친프라자 대표)▲바선거구 △이은애(48·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황종옥(61·한·비전건설㈜ 고문) △공복희(56·한·자유한국당 동구을 봉사위원장) △정인숙(50·바·동구의원) △최건(54·바·㈜대웅이앤시 본부장)◆서구▲가선거구 △민부기(46·민·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대구SNS본부 홍보팀장) △김진출(66·한·서구사랑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이동운(45·한·자유한국당 서구당협 청년위원장)▲나선거구 △오세광(44·민·서구의원) △조영순(60·한·서구의원) △정영수(52·한·서구의원) △박상민(26·바·바른미래당 대구시당 청년대책위원장) △김재국(56·무·전 재대구 의성향우회 사무총장)▲다선거구 △강신권(50·한·서구새마을회 이사) △홍병헌(60·한·서구의원) △김동국(57·애·대한애국당 대구 서구 조직본부장) △김종일(59·무·개인택시공제조합 대구지부 부지부장)▲라선거구 △이주한(35·민·전 한국행동체육연구소 부원장) △김종록(69·한·서구의회 부의장) △김준범(45·한·서구의원) △정재현(66·바·바른미래당대구시당 농어민위원회 위원장) △이원길(60·무·전 서구의원)◆남구▲가선거구 △이정현(34·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중남구당협 사무국장) △이희주(55·한·신대봉 주유소 대표) △홍대환(62·한·남구의원) △송병경(55·한·하나새마을금고 이사) △허중구(57·바·전 청구자동차 운전학원 원장) △이종대(50·무·남구태권도협회 회장) △배은호(61·무·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 부회장)▲나선거구 △정연우(40·민·음악인) △이정숙(49·여·한·정당인) △이명수(61·한·자영업) △조호영(58·무·없음)▲다선거구 △정연주(39·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중남구 문화예술위원장) △권은정(37·한·학부모총연합회 중남구지회 부회장) △고병수(48·한·㈜인슈월드 대표) △진현수(60·무·천주교 대덕성당 사목평의회 부회장)◆북구▲가선거구 △안경완(44·민·고성동마을회의 대표) △고인경(56·한·북구의원) △이성재(60·한·북구의원) △김창훈(73·무·대우종합자동차정비공장 대표)▲나선거구 △박정희(48·민·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부 운영이사) △조명균(48·한·북구재향군인회 이사) △김상혁(46·한·북구의원) △이강열(57·무·북구의원)▲다선거구 △유병철(56·민·북구의원) △이정열(61·한·전 북구의원) △차대식(61·한·북구의원) △홍의구(70·한·전 북구의회 의장) △이상은(39·바·바른미래당 대구시당 대변인) △백종현(57·무·북구의원)▲라선거구 △한상열(55·민·대구시 북구자율방재단 단장) △송창주(53·한·자유한국당 북구갑 당협 부위원장) △이차수(61·무·전 북구의회 의장)▲마선거구 △채장식(55·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노동위원장) △구창교(47·한·북구새마을협의회 회장) △장영철(50·한·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박윤수(57·한·전 칠곡1차 한라하우젠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이찬정(42·바·바른미래당 대구시당 여성정책위원장) △이영재(51·정·북구의원) △이용하(45·무·대구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바선거구 △최우영(53·민·참길자원봉사센터장) △신경희(56·한·북구의원) △김재용(50·한·북구의원) △김소하(36·정·착한살림협동조합 감사)▲사선거구 △김기조(61·민·민주평통 북구협의회 지회장) △장윤영(44·민·북구의원) △최수열(50·한·북구태권도협의회 회장) △김도연(58·한·대신대 운영이사) △유상호(62·무·전 감포고 교장) △정재용(63·무·작가) △김준호(40·무·북구의원)▲아선거구 △김용덕(50·민·북대구신협 이사) △김상선(54·한·칠곡향교팔거역사 문화연구원) △이동욱(49·한·북구의원) △이영희(59·바·북구새마을회 이사) △이석성(51·무·선출직공무원명예직전환 국민운동본부 대표)◆수성구▲가선거구 △김희섭(59·민·수성구의원) △황기호(52·한·수성구의원) △류동열(62·한·전 만촌1동 주민자치위원장)▲나선거구 △육정미(52·민·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대변인) △박정권(46·민·한서메디칼 대표) △전영태(64·한·풍국전기㈜ 부사장) △박영숙(47·한·황금1동 통장) △김규탁(51·바·황금2동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남수(49·정·고타마메디컬 대표) △유춘근(71·무·수성구의원)▲다선거구 △유지호(47·민·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경제협력분과위원장) △최진태(58·한·수성구의원) △김창문(53·한·경일대 외래교수) △김삼조(50·무·전 수성구의원)▲라선거구 △백종훈(41·민·전 한양대 겸임교수) △이성오(51·한·자유총연맹 고산3동 분회장) △최현숙(54·한·영남대 겸임교수) △강석훈(50·한·수성구의원) △이재남(47·바·㈜비엠에스코리아 이사) △김성년(40·정·수성구의원) △정주봉(61·무·가나MT 대표) △서상국(60·무·수성구의원)▲마선거구 △차현민(41·민·㈜에듀투어 대표) △홍경임(44·한·수성구의원) △양의환(58·한·전 수성구의원) △김은숙(55·바·전 수성2·3가동 새마을부녀회 회장) △차건호(51·무·호세기획 대표)▲바선거구 △김두현(49·민·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조규화(69·한·수성구의원) △박소현(44·한·수성구의원)▲사선거구 △조용성(50·민·수성구의원) △김재현(57·한·전 수성구의원) △황미정(46·바·바른미래당 대구시당 대변인) △이규호(52·애·대구애국시민연합 대표) △박원식(56·무·수성구의원)▲아선거구 △김영애(47·민·성덕대부설원격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김태우(33·한·소셜런투유 대표) △석철(56·무·수성구의원)◆달서구▲가선거구 △안대국(57·민·달서구의원) △안영란(44·한·달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원) △황국주(51·한·용산1동 주민자치위원)▲나선거구 △이영빈(30·민·대구도시재생연구소 이사장) △서민우(38·한·대구 달서구 태권도협회 교육이사) △김민환(61·한·자유한국당 대구시 부위원장) △전기택(55·바·전 보람타운 아파트 대표회장) △장태완(58·무·전 상서고 운영위원장)▲다선거구 △박종길(58·민·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김기열(51·한·와룡중 운영위원장) △김화덕(55·한·달서구의원) △이준현(61·바·성서지역발전회 사무국장) △김재도(47·무·달서구재향군인회 이사)▲라선거구 △홍복조(57·민·달서구의원) △박왕규(66·한·달서구의원) △이상현(43·한·윤재옥 국회의원 정책특보)▲마선거구 △김정윤(35·민·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 연구위원) △김인호(60·한·자유한국당 달서을 당협고문) △안형구(37·한·달서구청년회의소 회장)▲바선거구 △이성순(60·민·전 달서구의원) △배용식(58·한·달서구의원) △김해철(54·한·달서구의회 의장) △박노일(37·바·바른미래당 달서구 을 노동위원장) △조차근(68·무·㈜GKN 팀장)▲사선거구 △배지훈(46·민· 대구도시재생연구소 상임이사) △최상극(59·한·월성복지관후원회 회장) △이진환(54·한·전 에이스학원 원장) △이관석(60·바·영남대총동창회 상임이사) △한민정(45·정·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 이사) △김철규(61·무·전 달서구의회 의장)▲아선거구 △김태형(43·민·대경대 겸임교수) △정창근(51·한·상서고 운영위원장) △윤권근(59·한·수성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표) △손범구(48·바·㈜오성종합건설 상무이사) △이기주(57·무·달서구의원)▲자선거구 △김귀화(49·민·달서구의원) △원종진(55·한·송현주공시장 상인회장) △이천옥(68·한·달서구의원) △박재형(42·바·바른미래당 대구시당 경제창출위원장) △전시현(59·무·달서구의원) △이병천(63·무·전 기업은행 노조 부위원장)◆달성군▲가선거구 △도일용(41·민·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 △하중환(52·한·달성군의원) △전홍배(53·한·화원읍체육회 회장) △전재곤(60·무·가원건설 대표) △장길동(58·무·맛내기상사 대표)▲나선거구 △김보경(51·민·전 왕선중 운영위원장) △구자학(59·한·달성군의원) △신동윤(47·한·한반도개발 대표) △이동건(38·한·전 달성청년회의소 회장) △도형수(43·무·전 다사새마을금고 과장) △이구화(45·무·용두주유소 대표)▲다선거구 △이대곤(58·민·민주평통 달성군 자문위원) △서도원(38·한·대구남동초 운영위원장) △석재추(61·한·전 대구시 새농민회장) △신성발(54·무·전 옥포농협 이사) △김영식(58·무·지센 대구현풍점 대표) △김성택(50·무·달성군의원)▲라선거구 △김정태(58·민·구지장학회 이사) △최상국(64·한·전 현풍면 체육회장) △곽동환(55·한·달성군체육회 부회장) △이정아(39·중·전 대구가톨릭대 총학생회장) △김상영(61·무·달성군의원) △김경곤(60·무·자유한국당 현풍면협의회 회장)/연합뉴스

2018-05-28

한국당 이병환 35.5% 무소속 전화식 30.9%

‘한국당 후보의 수성이냐, 무소속 후보의 반란이냐’ 이번 성주군수 선거는 한국당 대 무소속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매일·모노리서치의 성주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이병환 후보가 무소속 전화식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전 후보는 성주 부군수 출신이다. ▶관련기사 3면경북매일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성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7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주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한국당 이병환 후보는 35.5%, 무소속 전화식 후보는 30.9%를 얻어 이 후보가 4.6%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강태 후보 14.6%, 무소속 배기순 후보 4%, 무소속 오근화 후보 2% 순이었다. ‘지지후보가 없다’ 또는 ‘잘 모르겠다’ 등 무응답층은 10.7%, 기타 인물은 2.3% 순이었다.한국당 이 후보는 한국당 지지층 55.5%, 바른미래당 지지층 54.3%를 얻는 등 보수정당 지지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반면, 무소속 전 후보는 민주당 지지층 30.7%, 한국당 지지층 29.2%, 바른미래당 지지층 19.5% 등 각 정당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 이 후보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42.9%를 얻었다.지역별 지지도를 살펴보면 한국당 이 후보와 무소속 전 후보가 1승1패를 기록했다. 1선거구(성주읍·선남면·월항면)에서는 이 후보(36.5%)가 전 후보(26.2%)를 앞섰고, 2선거구(수륜면·가천면·금수면·대가면·벽진면·초전면·용암면)에서는 전 후보(36.1%)가 이 후보(34.2%)를 제쳤다. 민주당 이 후보는 1·2선거구에서 각각 16.3%, 12.8%의 지지도를 기록했다.특히 한국당 이 후보는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전 후보를 앞섰다. 특히 19세 이상 20대에서 이 후보는 32.9% 대 19.5%로 전 후보를 13.4%포인트 앞섰고, 60대 이상에서도 5.9%포인트(이 후보 37.9%, 전 후보 32%) 우세했다. 전 후보는 50대에서만 36.6% 대 34.6%로 이 후보를 눌렀다.성별로 보면 이 후보는 전체 남성 가운데 38.8%의 지지를 받아 30.6%의 지지를 받은 전 후보를 따돌렸다. 여성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두 후보의 지지도가 비슷했다. 이 후보는 31.8%, 전 후보는 31.3%로 불과 0.5%포인트 차이였다.다만 성주에서 한국당의 지지율이 높다는 것이 변수다. 한국당 지지율은 44.1%로 민주당(24.3%)보다 19.8%포인트 높았다. 한국당의 지지층이 결집하면 무소속 돌풍이 미풍에 그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어 바른미래당 4.9%, 정의당 3.3%, 민주평화당 0.4%순이었다.지지 정당 없음 또는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8.9%였다.‘투표를 할 때 후보자의 선택기준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응답자 23.4%가 도덕성 및 청렴성이라고 답했다. 이어 정책 및 공약 21.7%, 인물 20.5%, 소속정당 12.3%순이었다. 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87.1%, 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는 0.4%에 불과했다.한편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긍정 평가는 53.8%, 부정 평가는 35.1%,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1.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3∼24일 에 실시했으며,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여론조사 개요△의뢰기관 = 경북매일신문△조사기관 = 모노리서치△조사대상 및 표본크기 = 성주군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21명( 남 447명, 여 274명)△조사기간 = 2018년 5월 23~24일△조사방법 = 유·무선전화 ARS(유선 360건 50%, 무선 361건 50%)△표본추출방법 = 통신사 무작위 추출 가상번호 DB,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유선전화 RDD△가중치 보정 = 2018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6%포인트△응답률 = 6.6%/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2018-05-28

TK 광역·기초의원 26명 무투표 당선 전망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 결과, 대구시장은 3대 1, 경북도지사는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27일 대구시·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8명을 선출하는 대구 기초단체장은 모두 25명이 등록해 평균 3.1대 1, 23곳의 시장과 군수를 뽑는 경북 기초단체장에는 83명이 등록해 3.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등록 후보자 명단 4, 5면광역의원은 대구의 경우 27명 정원에 87명이 출마해 3.2대 1, 경북은 54명 선출에 133명이 등록해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기초의원의 경우 44개 선거구에서 102명을 뽑는 대구는 230명이 출사표를 던져 2.3대 1, 105개 선거구에서 247명을 가리는 경북은 549명이 출전해 2.2대 1을 각각 나타냈다.이에 따라 대구 경북지역 광역·기초 단체장 출마자 가운데 무투표 당선자는 한 명도 없고 광역의원은 대구 서구 1선거구에서 후보 1명만 등록해 무투표 당선이 예상된다.대구시의원 선거 경쟁률은 북구 제1·3선거구와 달서구 제6선거구가 각각 5대 1로 가장 높고 서구 제1선거구에는 1명만이 등록해 무투표 당선 지역이 됐다.경북은 광역의원 선거구 6곳, 기초의원 선거구 3곳 등 총 9곳이 의원 정수와 등록 후보 숫자가 같아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대구·경북 지역에는 모두 26명이 무투표 당선을 기록하게 됐다.지방선거 출마 후보자의 연령은 대구 경북 지역 모두 50, 60대가 주류를 이뤘다.대구 출마자의 경우 모두 397명의 후보 중 50~60대가 172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60~70대 93명, 40∼50대 88명, 30∼40대 33명, 70대 이상 7명, 30대 미만 4명 순이다.경북은 50∼60대가 340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 60∼70대 171명, 40∼50대 96명, 30∼40대 20명, 70대 이상 5명, 30대 이하 4명 등으로 집계됐다.대구지역 당 별로는 자유한국당이 149명으로 가장 많고 더불어민주당 89명, 무소속 70명, 바른미래당 49명, 대한애국당 16명, 정의당 11명, 민중당 8명 순이며 노동당과 녹색당은 1명씩(광역의원 비례)의 후보가 등록했다.경북은 무소속이 322명으로 가장 많고 자유한국당이 319명, 더불어민주당 99명, 바른미래당 39명, 민중당 8명, 정의당 5명, 대한애국당 4명 순이다.나머지 재산등록 사항과 전과이력, 학력 등 후보자의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와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김영태기자piuskk@kbmaeil.com

2018-05-28

보수 수성 - 무소속 바람 정면대결

김해 김씨와 성산 이씨가 번갈아 당선되던 전례가 깨질 것인가. 보수적 성향이 강한 성주 지역에 무소속 바람이 얼마나 강하게 불 것인가.위 두 가지는 이번 6·13 지방선거를 바라보는 성주 군민들의 궁금증이다. 성주군은 이제까지 민선 군수를 뽑는 선거에서 1대와 2대는 김해 김씨, 3대와 4대는 성산 이씨, 5대와 6대는 김해 김씨인 김항곤 군수가 번갈아가며 당선된 ‘문중 대결’로 잘 알려진 곳이다.이번 지방선거도 성산 이씨인 이병환(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후보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이 후보는 ‘광역교통망 구축 추진’‘주민 참여를 높이는 자치행정 실현’‘여성과 노인이 살기 편한 도시 건설’‘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도모’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표밭을 다지고 있다. 여기에 맞서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전화식(전 성주군 부군수) 후보는 “성주군 행정을 맡아보면서 김해 김씨와 성산 이씨가 맞섰던 문중 선거의 치유하기 힘든 후유증을 목도했다”며 “이제는 유권자들이 문중이 아닌 정책과 공약을 보고 현명하게 자신의 권리를 행사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전화식 후보는 ‘서부지역 관광문화권 조성’‘생명문화축제와 참외축제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복지행정으로 희망 성주 건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내달 13일 진행될 성주군수 선거에는 이병환, 전화식 후보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이강태 후보와 무소속 배기순, 오근화 후보 등 5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군민들의 선택을 호소하고 있다,성주군청 인근에서 만난 주민 A씨는 “아무래도 여기는 자유한국당 텃밭이 아닌가.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유한국당 후보가 선전할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반면 주민 B씨는 “최근 상황을 볼 때 이번 선거에선 ‘자유한국당 텃밭론’이 힘을 얻기 어려울 것 같다. 문중 대결 종식을 외친 무소속 후보의 바람이 생각보다 뜨겁게 불지 않겠나”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지역 정가에선 자유한국당 당원들의 조직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면, 무소속 후보가 예상 밖의 선전을 펼칠 수도 있을 것이란 조심스러운 전망과 함께 ‘그래도 한 번 더 믿어주자’는 여론이 이어져 결국 자유한국당 후보를 선택할 것이란 예측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전화식 후보는 10개 읍·면을 발로 뛰며 문중 대결을 끝낼 수 있는 행정 전문가의 선택을 호소할 예정이다. 이병환 후보 역시 바닥 민심을 훑으며 “성주를 영남의 큰 고을로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다.여론조사 개요△의뢰기관 = 경북매일신문△조사기관 = 모노리서치△조사대상 및 표본크기 = 성주군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21명( 남 447명, 여 274명)△조사기간 = 2018년 5월 23~24일△조사방법 = 유·무선전화 ARS(유선 360건 50%, 무선 361건 50%)△표본추출방법 = 통신사 무작위 추출 가상번호 DB,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유선전화 RDD△가중치 보정 = 2018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6%포인트△응답률 = 6.6%성주/전병휴기자kr5853@kbmaeil.com

2018-05-28

정송 “국비 획기적 확보… 예산폭탄 시장 될 것”

정송사진 더불어민주당 상주시장 후보는 중앙당 전략공천 다음날인 24일 상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오직 상주 발전을 위해서는 집권여당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전략공천 제의를 과감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랜 행정경험을 통해 쌓은 중앙인맥을 총동원해 상주발전을 위한 정책사업을 기획하고, 국비예산을 획기적으로 확보하는 ‘예산폭탄 시장’이 될 것”이라며 “시장 임기 내에 상주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부내륙철도의 문경-상주-김천 구간 연결 및 역사 유치,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활성화 및 통합 이전 수준으로의 회복 등을 약속했다.또, 상주를 통과하는 고속도로망과 연계한 대규모 농산물 가공유통산업단지 조성과 가락동농산물도매시장 상주분원 유치,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상주보 주변의 신낙동강 관광휴양타운 건설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상주 문화의 전당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건립하고, 문화복지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해 유럽형 문화복지도시를 만들면서 살고 싶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상주/곽인규기자ikkwack@kbmaeil.com

2018-05-25

이강덕 43.9% vs 허대만 34.4%

현역프리미엄을 안고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이강덕 현 포항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전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의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 시장이 9.5%포인트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매일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포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관련기사 3면포항시장에 대한 지지도 조사에서 이 시장은 43.9%, 허 전 보좌관은 34.4%를 얻어 이 시장이 9.5%포인트 앞섰다. 이어 무소속 모성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민간전문위원장 6.1%, 바른미래당 이창균 포항남·울릉 당협위원장 3.4%, 무소속 손성호 성호도시개발포럼 대표 1.1% 순이었다. ‘지지후보가 없다’ 또는 ‘잘 모르겠다’ 등 무응답은 10.5%, 기타 인물은 0.6%였다. 지난 1월 25~26일 실시된 경북매일·모노리서치 여론조사에서는 이 시장 38.9%, 허 전 보좌관 15.2%, 이 당협위원장 7.9%, 모 위원장 7%였다. 비록 이번 조사에서 오차범위를 넘어서기는 했지만 허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모양새다.특히 이 시장은 한국당 지지층에서 지지도가 81%,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 35.3%, 정의당 지지층에서 23.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11.5%로 나타났다. 허 전 보좌관은 민주당 지지층에서 지지도가 74.8%, 정의당 지지층에서 52.7%,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 19.5%였다.반면 바른미래당 소속 이 당협위원장은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 21.3%에 불과했고, 한국당 지지층에서는 1.2%였다. 이 당협위원장이 한국당 이 시장보다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 낮은 지지도를 기록한 것은 바른미래당 소속 모 위원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바른미래당 지지층이 분산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지역별로는 이 시장이 포항 전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포항 남과 포항 북에서 각각 46.7%, 41.3%를 기록한 반면, 허 전 보좌관은 33.8%, 35%를 기록했다. 무소속 후보인 모 위원장은 포항 남 5.7%, 포항 북 6.4%에 불과했고, 바른미래당 이 당협위원장은 포항남 2.6%, 포항 북 4%의 지지도를 기록했다.성별로 보면 이 시장이 전체 남성 가운데 41.2%의 지지를 받아 37.4%의 지지를 받은 허 전 보좌관을 따돌렸다. 여성 유권자들 역시 이 시장(46.6%)을 가장 많이 지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허 전 보좌관 31.5%, 모 위원장 5.4%, 이 당협위원장 2.3%순이었다. 연령대별 조사에서는 이 시장은 40대 이상에서, 허 전 보좌관은 40세 이하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특히 포항에서 민주당 정당 지지도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한국당의 ‘위기 상황’이 수치로 드러났다.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실제 ‘지지하거나 조금이라도 더 호감을 가지고 있는 정당은 어느 정당이냐’를 묻는 항목에서 한국당 37.7%, 민주당 35.9%였다. 이어 바른미래당 6.7%, 정의당 4.2%, 기타정당 3.7% 순이었으며, 무응답은 11.8%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포항남에서 한국당(37.8%)과 민주당(37.6%)의 정당지지도 차이는 0.2%에 불과했다. 지난 1월의 경북매일·모노리서치 조사 결과 포항에선 한국당(44%)이 민주당(25.2%)을 크게 앞섰지만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심이 크게 달라졌음을 방증한다. 이를 반영한 듯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도는 과반을 넘었다. 포항시민 10명 중 절반이 넘는 54.7%가 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5.7%였다.한편 ‘투표를 할 때 후보자의 선택기준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응답자 27.5%가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소속 정당 24.4%, 도덕성 및 청렴성 15.7%, 인물 15.6% 순으로 조사됐다. 또 투표하겠다는 응답도 95%에 달해, 포항시장 선거 판세는 예측불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형남 기자◇여론조사 개요△의뢰기관 = 경북매일신문 △조사기관 = 모노리서치△조사대상 및 표본크기 = 포항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8명( 남 653명, 여 355명)△조사기간 = 2018년 5월 21~22일△조사방법 = 유·무선전화 ARS(유선 503건 50%, 무선 505건 50%)△표본추출방법 = 통신사 무작위 추출 가상번호 DB,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유선전화 RDD△가중치 보정 = 2018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1%포인트△응답률 = 4.1%

2018-05-25

경북교육감후보 이합집산 ‘따가운 눈총’

경북교육감 후보들이 이합집산이 거듭되고 있다. 교육감 선거에 무관심했던 유권자들의 관심 끌기에는 성공할지 몰라도 따가운 눈총이 쏟아지고 있다. 100년 대계를 기획하는 교육감선거에서 교육철학이나 차별화된 공약 설명은 뒷전인채 정치공학이 판치고 있는 현실에 부정적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교육감 당선보다는 출마한 후 일정 기간 선거운동을 하다, 힘에 부칠 경우 적당한 후보를 밀어주면서 중도 사퇴하는 후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당초 경북교육감 후보에는 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 이경희 전 포항교육장, 임종식 전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이찬교 경북 친환경 무상급식추진운동본부 상임대표, 권전탁 전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등 5명이 초반 선거전을 이끌었다. 장규열 한동대 교수, 김정수 자유교육연합 상임대표 등이 뒤이어 출마했고, 이번 달 들어 문경구 인성교육문화진흥원 원장이 합류해 총 8명으로 후보군이 크게 늘어났다.이들 후보들은 나름대로 표밭갈이를 하다 장규열 한동대 교수가 지난 24일 임종식 후보를 지지를 선언하고, 교육감 예비후보직에서 사퇴했다. 앞서 김정수 후보도 지난 4월 말경 안상섭 후보를 지지하고 예비후보에서 물러났다. 권전탁 후보는 임종식 후보와 여론조사를 통해 지난 3월 중순 임종식 후보로 단일화하기도 했다. 난립하던 후보군은 3명이 사퇴하고 5명이 남아 있는 상태다. 후보 중도사퇴비율이 37.5%에 이른다.후보들간의 합종연횡이 선거에 어떤 효과를 낼지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단일화 이후 생각만큼 뜨지 않고 있다.우선 이합집산에서 가장 효과를 본 후보는 임종식 후보로 꼽힌다. 그는 우선 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출신인 권전탁 후보를 여론조사로 꺾고 1차 단일화에 성공한 후 이번에 장규열 한동대 교수마저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여 2차 단일화에 성공했다.이렇듯 외형적인 확장에도 불구하고 단일화가 생각만큼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이번 선거에서 가장 난적으로 꼽힌 권전탁 후보와 단일화를 이뤘지만 기대 이상의 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선두권에서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임종식 후보측은 “1차단일화 시기가 3월이라 선거가 많이 남아 있었고, 또 단일화 이후 권 후보측 인사들을 끌어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했다”며, “이번에는 중도 진보를 내세운 장규열 후보와의 단일화로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김정수 후보와 단일화를 이뤄낸 안상섭 후보는 선두권을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여론조사로 오차범위 내지만 선두권을 고수하고 있는 안 후보는 지난 2014년 교육감선거에 출마한 후 그동안 꾸준히 지역 정치권과 연계하는 등 노력을 계속해왔고, 앞으로 또다른 후보와도 단일화를 통해 교육감을 쟁취한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후보들간의 이합집산이 이어지자 중도사퇴한 후보들에 대한 책임론도 나오고 있다.자질과 인물을 떠나, 뚜렷한 교육철학과 공약을 바탕으로 선거에서 완주할 자신도 없으면서, 출마한 후 적당한 후보와 ‘밀당’을 거쳐 사퇴하는 것은 결국 유권자들에 대한 배신이라는 지적이다.단일화를 찬성하는 입장인 후보 진영은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표심을 모으는데 한계를 느낀 일부 후보들이 마음이 맞는 후보를 선택한 것”이라며 “후보자로서는 한 표가 아쉬운 실정인 만큼 단일후보가 돼 보다 안전하게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2018-05-25

지선 ‘D-19’… 진검승부만 남았다

6·13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대구·경북지역 대부분 후보자들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4일 오후 7시 현재 지방선거 후보 등록 현황은 대구의 경우 광역단체장 3명, 대구시교육감 3명, 기초단체장 22명, 광역의원 49명 등이다.또 경북은 광역단체장 4명, 경북도교육감 5명, 기초단체장 46명, 광역의원 84명 등이 등록을 마쳤고 나머지 후보들은 오는 25일 등록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장 후보로는 자유한국당 권영진 후보가 오전 9시 대구시선관위에 가장 먼저 도착해 후보등록을 마쳤고 이어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 바른미래당 김형기 후보 등의 순으로 등록했다.대구시교육감 후보는 오전 9시부터 김사열 후보에 이어 홍덕률 후보, 강은희 후보 순으로 등록했다.대구 기초단체장은 중구청장의 경우 노상석(민), 류규하(한), 임인환(바) 후보 등 3명, 동구청장은 배기철(한), 강대식(바), 조화영(애) 3명, 서구청장·윤선진(민)·류한국(한)·서중현(바) 3명, 남구청장 김현철(민), 조재구(한), 강덕수(애), 권태형(무) 4명, 북구청장·이헌태(민), 배광식(한), 구본항(바) 3명 등이다.또 수성구청장은 남칠우(민), 김대권(한) 2명, 달서구청장·이태훈(한)1명, 달성군수·조성제(한), 박성태(무), 김문오(무) 등 3명이다.광역의원은 중구 6명, 동구 12명, 서구 4명, 북구 13명, 수성구 8명, 달성군 6명 등이며 남구와 달서구 등은 아직 후보 등록자가 없는 상태다.경북지역은 이날 오전 9∼11시 경북지사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자유한국당 이철우, 바른미래당 권오을, 정의당 박창호 후보 등이 잇따라 직접 또는 대리인을 보내 등록을 마쳤다.경북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임종식, 이찬교, 이경희 후보도 오전에 도 선관위에서 나란히 등록했고 안상섭·문경구 후보는 이날 오후에 등록을 완료했다.경북 기초단체장은 안동 4명, 영주 3명, 영천 4명, 상주 5명, 문경 3명, 경산 3명, 예천 2명, 청도 1명, 고령 1명, 칠곡 3명, 군위 3명, 의성 3명, 청송 2명, 영덕 3명, 봉화 2명, 울진 4명이 등록했고 포항시와 울릉군, 김천시, 경주사, 구미시, 성주군, 영양군 등은 이날 등록자가 없다.광역의원은 포항북 13명, 영주 4명, 영천 6명, 상주 5명, 문경 4명, 예천 5명, 경산 10명, 청도 4명, 고령 1명, 칠곡 4명, 군위 2명, 의성 4명, 청송 2명, 영덕 3명, 봉화 2명, 울진 5명 등이다. /김영태기자

2018-05-25

교추본, 교육감 보수후보 안상섭 추대

경북도교육감 선거의 보수진영 후보 단일화 문제가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당초 후보 단일화를 추진했던 좋은교육감추대국민운동본부(이하 교추본)가 안상섭 후보를 추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보자들간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안상섭 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추본이 경북도교육감 보수 후보로 자신을 추대했다고 발표했다.안 후보 측은 “교추본이 안상섭 후보가 5월에 각종 언론사에서 실시된 차기 경북 교육감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어 경북 유권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도교육감 보수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보수 후보 단일화에 함께 참여했던 이경희·임종식 후보는 이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교추본이 지난 3월 성명서를 내고 ‘범사련’과 ‘우리감’이 경북 교육감 후보로 특정 후보를 추대한 것에 대해 후보 단일화 기구는 절대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면 안 된다고 비판한 적 있다”면서 “교추본의 표리부동한 행동에 대해 개탄을 금할 길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교추본은 당초 본선 등록 전 방송 3사(KBS, MBC, SBS)와 중앙언론사의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후보를 정하자는 원칙을 무시하고 무리한 결정을 했다”고 지적했다.한편, 앞서 경북도교육감 보수진영 예비후보들은 지난 2월 진보후보에 맞서고자 교추본이 주도하는 단일화에 합의했었다. 그러나 이후 후보들이 저마다 이유를 들어 교추본이 주도한 단일화 협상에서 불만을 제기해 수차례 무산되거나 특정 후보 지지 논란이 발생하는 등 난항을 겪은 바 있다. /고세리기자

2018-05-25

이재갑 안동시의원 ‘8선 도전’

전국 기초의회 최다선인 이재갑(63·사진) 안동시의원이 6·1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8선 도전에 나섰다. 기초의회가 출범한 1991년부터 27년간 7선 안동시의원을 지낸 이 의원은 23일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든든한 동반자, 희망 안동의 불씨가 되고 싶다“며 8선 시의원 도전 의사를 밝혔다. 그는 “안동이 어려운 시기에 그냥 의원직을 마감하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다”며 “안동농업의 새 틀을 짜고, 농촌마을 재생사업 등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길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좀 더 향상되도록 하는 것이 안동경제를 살리면서 안동을 희망차게 만드는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원하는 창의적 공간을 만들어주고, 그들이 그곳에서 무엇인가를 하도록 해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이 의원은 “안동시민들이 안동시의 주인이라는 주인의식을 찾아주고 싶다. 시의 예산은 시민들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시민이 행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기본조례’를 제정하겠다”고 공약했다.지역 정가에서는 이 후보가 출마하는 기초의회 선거구가 2명을 뽑는 2인 선거구지만 이 후보 조직 기반이 탄탄해 당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첫 기초의회 선거에 안동군 녹전면에서 무소속으로 나서 군의회에 입성한 이후 27년 동안 기초의원으로 활동했다. 2004년 7월∼2006년 6월엔 안동시의회 의장을 맡기도 했다.한편, 이 후보와 함께 전국 최다선 7선 의원인 전남 영광군의회 강필구(66) 의원도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영광군의원에 출마했다.안동/손병현기자why@kbmaeil.com

2018-05-25

울릉군 선거인수 9천57명… 인구대비 ‘전국 최고’

오는 6·13 시행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위한 선거인 명부 작성이 진행되는 가운데 22일 현재 울릉군의 선거인수는 9천57명으로 확인됐다. 울릉군 선거관리 위원회에 따르면 인구수 1만 22명 중 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는 9천57(남 4천945·여 4천112)명으로 전국지자체 중 가장 작다. 하지만, 인구대비 선거인수는 90.37%로 전국최고다. 투표자 수 읍·면별로는 울릉읍(1, 2, 3 투표소)이 6천252명(인구대비 89.70%) 서면(1,2투표소) 1천409명(92.03%), 북면(1.2투표소)1천396명(91.78%)으로 집계됐다.따라서 울릉군은 인구 10명다 9명이 유권자인 샘이다. 선거인 명부는 다음달 1일 확정되며, 거소투표인 신고인명부 확정일은 오는 27일이다. 22일 현재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고, 선거일 현재 만 19세 이상(1999년 6월 14일 이전 출생자)의 국민에게 선거권이 있다.선거인 명부와 거소투표자 신고 및 거소투표자 신고인 명부 작성, 군인 등 선거공보 발송 신청 등이 26일까지 진행된다. 선거권자는 누구나 선거인명부 작성기간이 끝난 다음날인 27일부터 3일간시·군·구청 홈페이지나 방문을 통해 명부를 열람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를 열람하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시·군·구청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되며,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보만 열람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에 누락 또는 잘못 표기돼 있거나 자격이 없는 자가 등재돼 있는 것이 확인되면 열람기간에 해당 읍·면이나 시·군·구청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김두한기자

2018-05-25

‘보수 방패’ vs ‘진보 창’의 대결

6·13 지방선거 포항시장 선거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24일 자유한국당 후보 등록을 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포항시장 선거는 정당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허대만(49) (전)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 자유한국당 이강덕(56) 포항시장, 바른미래당 이창균(58 ) 포항남·울릉 당협 위원장이 출전한다. 무소속으로 모성은(54)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민간전문위원장과 손성호(50) 성호도시개발포럼 대표가 가세해 5자 대결 구도의 대진표가 짜여졌다.이제까지 포항시장 선거는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 정서와 역대 선거 결과로 미뤄 보수당의 일방적 독주체제가 유지되어 왔고 진보정당이나 무소속은 상대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이번 포항시장 선거 역시 보수 적통의 계보를 잇는 자유한국당이 구축해 놓은 난공불락의 요새가 여전히 지켜질 것이냐, 아니면 진보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얼마만큼 선전할 것인지가 관전포인트이다. 역대 선거 결과나 최근 각종 언론사 여론조사 내용을 비춰보면 바른미래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지지율은 여전히 큰 반등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의 지지율 변화가 예사롭지 않다. 문재인 정부의 튼튼한 국정지지도를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몰아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의 바람이 포항지역에도 강하게 불어닥치고 있는 형국이다. 자유한국당의 일방적 독주를 견제할 수 있는 강력한 도전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민주당 후보로 민선 초대 포항시장에 당선됐던 박기환 전 포항시장 이후 처음으로 보수텃밭에 민주당 깃발을 꽂을 수 있을 지가 전국적인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철강도시인 포항은 경북도내에서 가장 야성이 강한 도시이다. 민선1기 포항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박기환 후보가 32.37%의 득표율로 당시의 보수 여당이었던 민자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박기환 전 포항시장은 민선2기 때 현역시장의 프리미엄을 업고 출전, 무려 48.51%의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민주당은 포항에서 더이상 힘을 쓰지 못했다. 제5대 민선시장 선거에서 허대만 후보 18.93%, 제6대 안선미 후보 13.8%까지 지지율이 급락했다. 하지만, 지난 대통령선거를 기점으로 포항의 정치 정서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난 대통령선거 때 포항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2.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보수텃밭에서 민주당의 약진을 예고했다. 당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포항지역 득표율은 44.23%로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78.9%, 제17대 이명박 대통령 82.2%에 비해 반토막이 났다. 경북매일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포항시장에 대한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허대만후보는 34.4%까지 치솟으며 자유한국당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이강덕 후보는 24일 후보등록을 한 뒤 경쟁하고 있는 후보를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포항 100년 완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힘차고 당당하게 나아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민주당 허대만 후보는 “최근 포항을 둘러싼 정치환경이 변했고 포항시민들의 정치의식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은 과거와 다른 선택을 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정철화기자◇여론조사 개요△의뢰기관 = 경북매일신문△조사기관 = 모노리서치△조사대상 및 표본크기 = 포항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8명( 남 653명, 여 355명)△조사기간 = 2018년 5월 21~22일△조사방법 = 유·무선전화 ARS(유선 503건 50%, 무선 505건 50% )△표본추출방법 = 통신사 무작위 추출 가상번호 DB,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유선전화 RDD△가중치 보정 = 2018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1%포인트△응답률 = 4.1%

2018-05-25

오늘~내일 지선·재보선 후보자 등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24~25일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서 서면으로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에 출마하려면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지방선거 후보자의 경우 선거일 기준 60일 이상(4월 15일 이전부터) 해당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자격을 얻는다.정당 당원은 무소속으로 등록할 수 없고, 후보자 등록 기간에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2개 이상의 당적을 가지고 있으면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다. 교육감 후보자는 과거 1년간 정당 당원 경력이 없어야 한다.후보자 등록 시 정당 추천을 받은 후보자는 추천 정당의 당인(黨印)과 당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비례대표 후보자는 본인 승낙서 추가)해야 한다.교육감선거와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하면 된다.정당이 비례대표 지방의원 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할 때에는 후보자의 50% 이상(매 홀수 순위: 1, 3, 5번…)을 여성으로 추천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비례대표 후보자 등록은 모두 무효가 된다.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 개시일 전인 30일까지는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수 있다.선거별 기탁금은 시·도지사와 교육감 5천만원, 구·시·군의 장 1천만원, 시·도 의원 3백만원, 구·시·군 의원 2백만원, 국회의원 재보궐 1천500만원 등이다.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20%)을 납부한 후보자는 차액 80%만 납부하면 된다.당선되거나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하면 기탁금 전액을, 유효투표 총수의 10% 이상 15% 미만을 득표하면 기탁금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다.교육감과 지방선거 후보자는 선거비용 제한액의 50%까지,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자는 예비후보자 당시 모금했던 금액을 포함해 1억5천만원까지만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선거비용 보전 청구는 6월 25일까지 해야 하며, 비용 보전은 8월 12일까지 완료된다.중앙선관위는 28일부터 지방선거 후보자의 5대 공약을, 6월 4일부터는 국회의원재보선을 포함한 모든 후보자(비례대표 선거 제외)의 선거공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형남기자

2018-05-24

교육감 선거 임종식·장규열 임종식 후보로 단일화 ‘한뜻’

경북도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던 장규열 예비후보가 23일 임종식 예비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하며 출마를 포기했다. 장규열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임종식 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교육의 발전을 위해 도덕성과 개혁성을 겸비한 보수와 중도를 아우르는 대표후보만이 이번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과 공감대가 형성돼 하나로 뭉치기로 했다”며 임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장 후보는 후보 사퇴 후 임종식 후보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임종식 후보는 “우리 두 후보는 지난 며칠 동안 경북교육의 혁신적 개혁방향에 대해 의견을 깊이 나누었으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경북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됐다”면서 “장규열 후보의 혁신적이고도 글로벌한 마인드가 합쳐져 나타날 시너지 효과가 우리 경북의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이에 대해 이경희 예비후보는 임종식, 장규열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 비판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보수후보 단일화를 빌미로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끼리끼리 합종연횡을 보면서 학생들의 인격 형성과 미래를 책임질 교육감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양심, 최소한의 정체성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개탄했다.또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이념 및 교육정책에 따라 후보들끼리 단일화를 이루거나 지지하고 추대는 할 수 있겠으나, 그 방법이나 목적이 무조건 교육감에 당선되고 보자는 급박감이나 당선 위기의식에서 이루어지는 후보들끼리의 지지 추대 형식은 유권자들을 우롱하거나 기만하는 작태”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이어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당선만 되고 보자는 손들어주기 식 단일화는 결코 지지를 받을 수 없을 것” 이라면서도“보수후보 3자간 교추본과의 단일화 합의 사항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