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성실·모범납세자 45명을 선정하고, 이중 10명에게 지난 21일 표창패를 수여했다. 사진올해 처음 시행하는 성실·모범납세자 선정 제도는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뚜렷하고 모범이 되는 도민을 성실납세자와 모범납세자로 선정해 우대 및 지원함으로써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충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로 경북도는 성실납세자 35명(개인 22명, 법인 13곳), 모범납세자 10명(개인 4명, 법인 6곳)을 선정했다.성실납세자는 체납이 없는 자로서 최근 3년 이상,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낸 개인 또는 법인이다. 모범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자격을 갖춘 자 중 법인은 연간 1억 원 이상, 개인은 연간 1,000만 원 이상 납부 실적이 있는 자로 납세자별 지방세 납부세액 규모,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모범 도민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경북도는 올해 선정된 성실·모범납세자에게는 표창패 외에도 선정일로부터 1년간 경북도 금고 은행 금리우대 및 각종 수수료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피현진기자
2024-06-23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18일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폭염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과 역사 고객쉼터에 대한 일제 특별점검을 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도시철도 이용 고객에게 시원한 생수 600병과 폭염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리플릿을 배부했다. 캠페인 실시 후에는 호선별 무더위 쉼터⋅고객대기실을 방문해 냉방기, 선풍기 등에 대한 일제 점검도 했다.현재 공사는 폭염에 대비해 1·2·3호선 91개 전 역사 대합실·승강장에 대형선풍기 512대 및 공기청정기 1500여 대를 가동하고 있으며, 지상역인 3호선 전 역사와 2호선 문양역 승강장엔 냉방기 65대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올해 5월에는 3호선 5개역 승강장에 고객대기실을 추가로 완공해 현재 총 24개역 4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김기혁 사장은 “이번 여름은 각종 기후 이상현상이 더해져 작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며, 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 도시철도가 최고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2024-06-21
청송농협(조합장 김종두)과 농협청송군지부(지부장 이재한)는 최근 파천면 황하명 조합원 어르신 가정에서 벽지 교체와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했다.
2024-06-20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최근 경남 밀양시 단장면에 있는 보현연수원에서 ‘2024학년도 학생홍보대사 교육 연수’를 진행했다.
밝은해한의원(원장 서민성)은 지난 18일 대구 달성군 옥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상주시 계림동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선희)는 지난 19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취약계층 대상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 동구 동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용숙, 공동위원장 김두한)는 지난 19일 중·고교 신입생 15명에게 총 4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명나는 봉사로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겠습니다.”국제로타리 3630지구 남포항 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티파티웨딩 청솔밭에서 신현동 3지역대표, 국내자매클럽인 전주중앙 로타리클럽 회원 등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43대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신·구 임원 이·취임식을 기념해 고등학생 및 대학생 19명에게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과 나채홍 관명장학금 등 1110만원의 장학금과 자매마을 및 결연 단체와 기관에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남포항 로타리클럽 43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임 김승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백리를 가지만, 나눔과 베품의 향기는 천리를 간다는 말처럼 스테파니 A.얼칙 RI회장의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라는 연도테마와 함께 회원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 봉사에 나서 더욱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하는 남포항 로타리클럽은 그동안 국제봉사 재단 기부금 약 80만 달러,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기부 약 2억7000만원 등 그동안 RI 현저한 공적상 1회, 최우수 클럽상 7회, 우수클럽상 15회 수상 등 전 세계 123만 로타리 회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1986년 일본 하치노해 미나미클럽, 1987년에는 대만의 중력중구클럽과 결연을 맺은 뒤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각종 협력 사업 등 국경을 초월해 초아(超我)의 봉사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윤희정기자hjyun@kbmaeil.com
포항시 북구 장량동(동장 정연학)은 20일 장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 찬(饌) 나르미’ 사업을 실시했다.
대구 수성구립용학도서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수여하는 정보문화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정보문화 유공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및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과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지난 19일 서울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정보 문화의 달 기념식’에 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2010년 개관한 용학도서관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컴퓨터기초 교육, 노년층 정보활용 교육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정보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또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정보문해력(미디어리터러시) 교육 △빅데이터 활용 및 코딩 교육 △지역공동체 미디어 교육 △미디어콘텐츠 창작공간 ‘미디어콘텐츠랩’ 운영 등 지역주민의 대응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용학도서관은 도서관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정보문화 유공 표창을 받게 됐다.김현주 용학도서관장은 “급속한 정보통신기술 발달과 고령화로 정보문해력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요즘, 이 상을 계기로 공공도서관이 평생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대구 중구는 20일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가 2024년도 대구광역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이번 평가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센터 역량 강화를 목표로 자원봉사 참여율,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침상 상근인원 최저기준 충족률, 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4개 항목으로 실시했다.중구는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난 2019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상 또는 우수상을(2019∼2022년 최우수, 2023년 우수, 2024년 최우수)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중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등록자는 4만4619명으로 지난해 말 중구의 인구(8만9064명) 대비 50%(대구시 1위)를 기록했다. 자원봉사등록자 중 실제로 봉사에 참여한 비율도 27.7%(대구시 1위)로 자원봉사 참여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중구자원봉사센터는 2013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해외자원봉사에 자원봉사자가 자비로 참여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포스텍 화학공학과 이효민 교수 연구팀은 최근 김 서림을 방지하고 자가 세정이 가능한 다기능 테이프를 개발했다.이 연구에는 신소재공학과 정성준 교수, 화학공학과 통합과정 김형정 씨가 참여했으며 재료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에 게재됐다.이 교수 연구팀은 마이크로미터 규모로 패턴화된 탄성중합체 위에 부분적으로 하이드로젤 패턴을 잉크젯 프린팅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투명도를 유지할 수 있는 테이프를 개발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안경부터 현미경, 태양전지를 포함한 광학 장치에는 빛을 흡수하거나 전달하는 등 빛을 제어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투명 기판들이 사용된다. 우수한 광학적 특성을 갖추려면 기판의 투명함을 유지해야 하지만, 때때로 표면에 김이 서리고, 오염되거나 기계적 변형이 일어나 기판이 불투명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이효민·정성준 교수 연구팀은 폴리디메틸실록산이라는 고무 재질의 탄성중합체를 사용해 투명한 기판을 보호할 수 있는 다기능성 테이프를 개발했다. 이 테이프는 돌기처럼 표면에 여러 기둥으로 인해 표면에 오염 물질이 부착하기 어려우며, 오염 물질이 묻더라도 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잉크젯 프린팅 기술로 만든 하이드로젤 패턴은 물 분자를 흡수해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도 김이 서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기판의 투명도를 유지하도록 도왔다.또 이번에 개발한 테이프는 기저층의 유연한 성질로 인해 별도의 접착제 없이 다양한 기판에 탈부착할 수 있었다. 반복적으로 늘이고 오랜 시간 물에 노출돼도 우수한 기계적 안정성을 유지했다. 테이프 하나로 기존의 투명 기판이 갖고 있던 여러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한 것이다.이효민 교수는 “이 테이프를 사용하면 극환 환경에서도 투명도를 유지할 수 있어 자율주행 자동차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광학용 센서 제작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영주시는 최근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관한 계획 발표에 앞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전략 및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이행사항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김영수 경제산업국장의 주재로 영주시의회 의원 및 관련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해 용역 수행기관인 (재)경북연구원의 추진현황 및 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주요 과제는 현황 분석, 유치대상 공공기관 및 입지 선정, 영주시 이전을 위한 당위성 논리 개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공공기관 지원 조례 제정, 유치대상 공공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 수립 등이다.시는 지역 특성 및 특화산업과 연계되는 유치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대상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을 수립해 실질적인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기반을 정비한다.김영수 경제산업국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영주시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필수적인 방안”이라며“중앙정부의 정책 발표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업인 만큼 실질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김희목)는 지난 18일 회원 30여 명과 함께 팔공정보문화센터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이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2024-06-19
(재)금오문화유산연구원(원장 한도식)은 지난 18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18일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와 고산노인복지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주)이룸바이오 조진형 대표는 지난 17일 대구 달성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대구 서구 평리5동에 거주하는 김희숙 씨가 지난 17일 평리5동 행정복지센터에 보화상 효행상을 수상하며 받은 성금 80만원 전액을 포함, 총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18일 동양대학교에서 김기혁 사장, 최성해 총장 등 양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과 공기업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지난 18일 케이메디허브와 신규사업 공동기획·연구와 사업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네팔 카트만두에서 트리부반대학교의 MBA 과정인 GLM 10주년 기념행사와 여름캠프를 개최했다.한국과 네팔 양국의 교육부, 대한민국 대사관 및 네팔 현지의 사회혁신 기업 등의 협력으로 개최된 이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주제로 유니트윈의 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학술 교류를 위해 진행됐다.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네팔 트리부반 대학교 경영대학의 협력을 통해 지난 10년간 트리부반 대학의 MBA GLM 과정을 운영하며 사회혁신 기업가를 양성했다. 여름캠프와 1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지난 10년 간의 협력과 성과를 회고하며, 향후 GLM 졸업생들의 협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도 논의됐다.한동대의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2010년부터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가정신훈련, 창업훈련, 리더십훈련, 공동교육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14개 국가에서 수행하고 있다. 한동대와 네팔의 트리부반대학교는 GLM MBA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리더십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한동대 최도성 총장은 ESG 강의에서 기업이 환경, 사회, 그리고 거버넌스(ESG)를 고려한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조했다. 최 총장은 “GLM 프로그램 10주년을 맞이해 우리는 교육과 혁신이 사회 변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동력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네팔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박태영 주네팔 대한민국 대사는 “한국이 네팔을 15년 연속 개발협력 중점국가로 지정해 지원을 지속 강화해 오고 있다”며 “협력을 통해 네팔이 평화, 발전, 번영으로 가는 길에 있어 한국이 최선의 파트너로서 계속해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트리부반 대학교 부총장 Dr. Keshar Jung Baral 은 “양국 대학 간의 협력은 상호 이익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포항제철소가 19~20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해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혈액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포항제철소는 2004년부터 매년 2회씩 헌혈 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제철소 내 생산관제센터와 중앙대식당, 포스코 본사 앞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포스코 및 협력사 직원들이 근무 중에도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울산혈액원의 꼼꼼한 사전점검과 상세한 설명 하에 진행됐다.헌혈행사를 함께 진행한 대한적십자사 서철호 팀장은 “올해 20년 째를 맞이하는 포스코 ‘사랑의 헌혈’ 행사는 기업 사회공헌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라고 생각한다”며 “포스코의 생명나눔 활동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한전엠씨에스(주)대구경북지사 포항울릉지점(지점장 서종섭)은 19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북지부(지부장 윤환우)와 정기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북지부는 고엽제 관련자의 권익을 도모하는 국가보훈단체로, 단체의 운영과 국민의 호국정신함양 및 애국심 고취 활동,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한전엠씨에스(주)대구지사 포항울릉지점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게 보훈의 마음으로 정기후원키 위해 마련됐다.정기후원은 연간 1백만 원씩 이뤄진다.서종섭 지점장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고엽제 전우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진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박남서 영주시장이 19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이번 성금은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함에 따라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동참하게 됐다”며 “저출생은 국가의 위기이며 지방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문제로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 및 기업 등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가 18일 한국이용사회 칠곡군지부와 칠곡군 어르신의 전당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한국이용사회 칠곡군지부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월 1회 자원봉사를 통해 단정한 용모를 관리해 사회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임의도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장은 “어르신 용모관리에 관심을 두신 한국이용사회 칠곡군지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복지증진과 이용문화 확산을 함께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칠곡/강명환기자 gang3533@kbmaeil.com
농협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재근)와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본부장 서정한)는 18일 ‘도농社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업 ESG 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한 농촌지원(일손 돕기, 마을 가꾸기, 농산물 구매) 활동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양 회사 간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함께 모아 마련됐다. 이재근 지부장은 “최근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의 농촌일손 돕기 등 활발한 ESG 경영 활동에 감사드리며 협약체결로 양 기관 간 다양한 도농 교류 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서정한 본부장은 “도농社랑 협약체결로 농협과 함께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지역 맞춤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해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회장 정위섭)는 지난 16일 지역 내 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4-06-18
송학구이 들안길 본점(대표 김성준)은 지난 17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과일 175㎏(1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7일 계명문화대 동산관에서 외식업 분야 예비창업자 20명과 함께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개강식을 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최근 대구과학기술고등학교에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사이버 도박·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