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6일 오전 6시 49분에 토함산 인근의 하동저수지가 붕괴 위험이 있다며 하류지역 주민에게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시는 "구정동, 마동, 하동 주민은 지금 즉시 고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 경주 황성호 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
경북도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주민 건강 비상
대구 119신고 줄었지만 화재 피해 급증⋯산업시설 대형화재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