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달 31일 충북 옥천을 찾아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았다.
윤 전 총장은 전날(30일) 충남·세종을 훑은 데 이어 이날 충북 행보 첫 일정으로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은 것이다. 캐스팅보트로 불리는 충청 민심과 함께 정통 보수 지지층의 표심까지 공략하는 행보다. 윤 전 총장은 육 여사 영정을 바라보며 참배한 뒤 생가 곳곳을 둘러봤다.
/김상태기자 kst@kbmali.com
김상태 기자
kst@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보수 텃밭서 무소속 결단 경의”… 3선 김종민, 김천서 나영민 지원유세
장동혁 “대구·경북은 하나”⋯국민의힘 공동 비전선포식서 보수결집 총력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행정통합 포항이 먼저···대경선 광역전철·에너지기술평가원 유치”
[속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김부겸 “대구 언제까지 정체할 건가, 김부겸 한번 써 보이소”⋯‘민생’과 ‘신공항’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