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 3일째인 9일 오후 해병대 1사단의 대대급 병력인 230여 명의 해병대원이 잔불 정리를 위해 입천리 야산에 투입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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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불 진화 작전 투입되는 해병대원
뻥이요~~
짙은 연기와 고압선의 위협 속에서 사투 벌이는 산불 진화 헬기
귀가하는 입천리 주민
소방 당국,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1호’ 발령
강한 돌풍과 연기, 고압선으로 진화에 어려움 겪는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