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길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100년이 되어 가는 성직자묘지는 초대 교구장 드망즈 주교님을 비롯하여 73명의 성직자들이 묻힌 곳”이라며 “우리 교구의 초석을 단단히 마련해주신 드망즈 주교님과 역대 교구장님들 그리고 성직자들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돌아가신 이분들과 연옥영혼을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어 2011년 사제총회가 대구가톨릭대학교 남산동 대신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김종강 대주교, 6월 27일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공식 취임
느림의 미학 담은 글과 사진…“한 걸음 사이의 온기 잃지 말아야”
단원 김홍도가 찰방 지낸 조선의 플랫폼···안동 안기역, 전시로 부활한다
“포항 가득 울려 퍼질 청춘의 예술 선율”···포항예고 제29회 송산예술제 연다
역대 최다 1137명 도전…DIMF 뮤지컬스타 대상은 이마음
“꽃다발 사절합니다”… 광고가 들려주는 그 시절 공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