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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경북도의원 후보, 새희망캠프 개소···“서재원표 생활 정치 꽃피우겠다”

배준수 기자
등록일 2026-05-06 16:27 게재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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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는 6일 1000여 명의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서재원 후보 제공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선거 ‘포항시 제6선거구’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출마하는 서재원 후보가 6일 10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여한 가운데 ‘새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무소속이나 다른 당 소속 후보가 출마하지 않으면 서 후보는 무투표로 당선된다.

서 후보는 “포항은 어렵고 힘든 시기로 갈등도 있지만, 화합과 통합을 통해 포항의 미래를 여는 선거가 돼야 한다”라면서오늘 개소식이 포항의 화합과 통합을 이뤄내고, 지역의 더 큰 발전을 만들어 나가는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민심을 소중하게 받드는 의정 활동, 민생을 세밀하게 챙기는 의정 활동, 민안을 따뜻하게 살피는 의정 활동 등 삼민정치를 통해 서재원표 생활정치를 꽃피우겠다. 행동과 성과로 말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구도심 해도동을 상생으로 거듭나는 신도심으로 △송도동을 포항의 낭만 시대를 다시 여는 중심으로 △청림동을 활력이 샘솟는 일월의 고장으로 △제철동을 철강의 엔진이자 상생의 중심지로 △구룡포를 세계와 통하는 100년 수산 도시로 △동해면을 어촌 혁신과 해양관광 중심지로 △장기면을 호미반도 역사 유적 중심지로 △호미곶을 해양 문화 중심지 등을 제시했다. 

서 후보는 “무엇보다 포항의 명예와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포항의 발전과 미래를 여는 데 땀을 쏟겠다”며 “지금은 결심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의 시대로 서재원과 함께하는 여러분의 결단과 행동이 포항을 새롭게 바꿔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준수기자 baepr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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