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중앙디스플레이가 지난 12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월 20만 원 이상)’에 가입했다. 2011년 설립된 ㈜중앙디스플레이는 TV 판넬 제작 전문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의료·주거·교육 등을 지원한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일 가끔 구름 많고 낮 최고 32도…더위 지속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 성료
대구시, 하절기 급수대책 본격 추진
포항 효자동 음식점 화재…50대 여성 연기 흡입
사기 땅에 떨어진 스벅 직원들, 일해보고 싶은 직장 2위·9위에 커피브랜드 있었다
10년의 신기루, 흉물로 전락한 포항 해상케이블카…‘무리한 행정’이 부른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