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중앙디스플레이가 지난 12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월 20만 원 이상)’에 가입했다. 2011년 설립된 ㈜중앙디스플레이는 TV 판넬 제작 전문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의료·주거·교육 등을 지원한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주택 화재로 '폐지 수집' 70대 노인 사망
봄소풍에는 ‘죽장휴게실’ 김밥이지
환호공원을 즐기는 사람들
아직 벚꽃 나들이 못 하셨나요···봉화에서 “벚꽃엔딩”
대구·경북 헌혈률 10년 만에 5%대 회복⋯전국 평균 근접했지만 여전히 하위권
경북농협 지역 쌀 활용 안동소주 생산 및 판매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