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화재 당시 컨테이너 안에서 잠을 자고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화재는 컨테이너 1동과 안에 있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문경/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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