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2시께 칠곡군 지천면 한 목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1층짜리 철골구조로 된 창고 99㎡와 창고에 쌓아둔 목재 등이 모두 불에 타 3천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김재욱 칠곡군수, '헌혈 운동' 동참...생명 나눔 문화 확산
칠곡군 '제23기 어르신문화대학' 개강식
칠곡군, 인재육성·이웃돕기 따뜻한 기부 이어져
칠곡경찰서 최초 ‘여성 지구대장’ 탄생
봄내음 물씬 풍기는 나물류 등 20% 싼값으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