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주 대릉원, 동궁과 월지,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등에서는 한복을 입은 방문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경주 보문관광단지와 안동 문화관광단지에 있는 호텔과 리조트는 연휴 기간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특별 야간투어, 할인 행사 등을 마련한다.
보문호반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는 등 시·군마다 민속놀이 한마당, 국악 여행 등 특별공연과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도이치 주가조작 1차 수사했던 김태훈 대전고검장, “주가조작 무죄, 부당한 판결”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교육계는 환영”…교육자치 보장 촉구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역 미래 바꾸는 전환점”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의결 ⋯통합 추진 동력 확보
TK 행정통합, 6월 지방선거의 최대 변수됐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경북 북부권 반응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