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불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 A씨(31)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장 일부에 그을림이 발생하는 등 소방서추산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성페인트 저장탱크에서 드럼용기에 페인트를 옮겨 담기 위해 드럼뚜껑을 여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현장근로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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