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9일 안동시는 하중도의 명칭을 공모한 결과 103명이 참가해 137건의 이름이 접수된 가운데 버들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버들섬은 낙동강 본류중간에 자연발생적으로 버드나무가 자라서 형성된 섬이라는 사실과 강한 생명력, 역사성의 의미가 담겨 있다.
/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장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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