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시장은 4월 삶의 현장 소통일을 맞아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해 직접 쓰레기 수거과정을 체험하고 용상동 환경미화원 8명으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권 시장은 이날 현장에 함께 참여한 간부들에게 “쓰레기 분리수거,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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