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미곡동 화성사 주지 도상 스님은 27일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독거노인 돕기 소장전을 시작했다.
<사진>
도상 스님은 오는 31일까지 40여 년 동안 수집해 온 1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판매해 수익금을 독거노인 겨울나기 비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따뜻한 설연휴 기사리스트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