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전 7시 1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논공펌프차 등 차량 28대와 인원 54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신고 접수 약 1시간 40분 뒤인 오전 9시 11분에 완진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16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한국도로공사, 2026년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
경주시, 초등 입학축하금 10만원·중고교 교복비 3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