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추락에 의한 산불 진화, 잔불 정리중 추락 전투기 기종 F16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 전투기 추락했다.
전투기 추락 신고는 오후 7시 29분에 접수돼 7시 57분경 지휘본부를 현장에 설치하고 8시 3분경 영주소방서 대응1단계 발령 및 긴급통제단 운영에 들어갔다.
조종사는 8시 10분경 발견돼 현재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조종사는 추락 과정에서 탈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종사는 탈출해 낙하 하던중 20m 높이의 나무 가지에 걸려 현재 구조 작업이 한창이다.
구조 현장은 산악지형이 험해 구조에 장시간 소요 될 전망이다.
현재 조종사의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투기 추락에 의해 발생한 화재는 500m 높이 야산 5부 능선으로 오후 9시12분 경 주불은 진화 되고 현재 잔화 정리 중이다.
조종사는 김모 대위로 추락한 전투기는 F16 기종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