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낮 12시 59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2층짜리 여관 2층 객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객실에서 투숙객 A씨(6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 사망원인과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효자동 음식점 화재…50대 여성 연기 흡입
사기 땅에 떨어진 스벅 직원들, 일해보고 싶은 직장 2위·9위에 커피브랜드 있었다
10년의 신기루, 흉물로 전락한 포항 해상케이블카…‘무리한 행정’이 부른 잔혹사
“열선도 없는데 삼겹살이 익네?”⋯주방 혁명 일으킨 ‘투명 필름’의 정체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5명 전원 불구속 상태로 재판...남아 있던 정영학 회계사·정민용 변호사 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