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보령시의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힘을 보태기 위해, 포항시 공무원 1천481명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졌다.
김남일 포항부시장은 “포항공무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보령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박진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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