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기간 동안 편의점·귀금속점 등 현금을 취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한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또 명절 기간에는 가정폭력·아동학대 등에 대해서도 경찰이 적극적으로 개입해 사건처리 및 피해자 보호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김부겸 “대구, 잠바 색깔 아닌 일꾼으로 승부하는 시대 온다”
추경호, 당선증 교부식서 첫 공식 소감…“청년 일자리·경제 활력 성과로 보답”
대구경찰 “시민 체감 안전 높였다”…범죄 감소·보이스피싱 예방 성과
대구경찰, 지방선거 선거사범 100명 단속…현수막 훼손 최다
류규하 중구청장 당선인, 구청 복귀…민선 9기 구정 운영 본격화
대공노,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축하…“공약 이행·노동친화도시 실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