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임도 유지·관리와 재해 발생 우려지 사전 차단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총 12명의 임도관리단을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1개단 4인으로 구성돼 오는 11월까지 10개월간 담당구역 내 임도시설 유지·보수와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발생 시 응급복구를 실시하게 되며, 산림기반시설 활용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유지·보수할 계획이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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