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부세는 대구 20억원, 경북 5억원이 각각 교부돼 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 다중이용시설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에 쓰이게 된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의 특별교부세 지원은 지난 3일 48억원과 14일 157억5천만원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대구·경북지역에는 1·2차를 합쳐 각각 9억원과 12억7천만원이 방역용품 구입비 등으로 지원된 바 있다.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