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부세는 대구 20억원, 경북 5억원이 각각 교부돼 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 다중이용시설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에 쓰이게 된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의 특별교부세 지원은 지난 3일 48억원과 14일 157억5천만원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대구·경북지역에는 1·2차를 합쳐 각각 9억원과 12억7천만원이 방역용품 구입비 등으로 지원된 바 있다.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장기면 군 사격장·인근 산불 진화···원인 조사 중
포항, 그린바이오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K-동물의약품 산업 핵심 허브 도약
‘2026년 선배 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캄보디아 사기조직 ‘유인책’ 일당 실형⋯법원 “엄벌 필요”
와룡산서 ‘개구리 소년’ 35주기 추도식⋯“진상 규명·국가 책임 강화해야”
대구 팔공산 동화사 극락전, 구조 불안에 전면 해체·보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