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에 따르면 동절기를 맞아 가스사고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어 공급자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시 되고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하는 한편, 주택 가스시설 중 호스시설 전수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2020년 4월까지 파악해 매월 10일 지자체에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성원 경북동부지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6·3지선 이슈 = 출마 예정자에게 묻는다
대구신세계 ‘푸마’ 신규 오픈
이마트,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할인 행사…최대 40% 할인
대구·경북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전세 거래 첫 추월
대구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최대 40% 할인 혜택 제공
대구 남구, ‘창업플랫폼’ 개관⋯창업부터 정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