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경주시, 영덕군, 성주군과 울진군 등이다. 올 4분기부터 내년 연말까지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 학비 지원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 받아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
TK행정통합 무산, 여야 대표 여야정 회담서 ‘유감’ 표명
민주당 지도부 대구 ‘총출동’⋯김부겸에 건넬 ‘선물 보따리’ 기대
국힘 이철우-김재원 경북지사 본경선 선거운동 개막···세 결집 사활
‘컷오프’ 박승호 가처분 ‘즉시항고→취하’ 해프닝···“실익 없다”
경북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선정…공유형 식품공장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