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8월까지 총 6차례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알찬 투어라는 입소문을 타고 가족, 연인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한 차례 더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안동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올해 마지막 투어를 진행한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
TK행정통합 무산, 여야 대표 여야정 회담서 ‘유감’ 표명
민주당 지도부 대구 ‘총출동’⋯김부겸에 건넬 ‘선물 보따리’ 기대
국힘 이철우-김재원 경북지사 본경선 선거운동 개막···세 결집 사활
‘컷오프’ 박승호 가처분 ‘즉시항고→취하’ 해프닝···“실익 없다”
경북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선정…공유형 식품공장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