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개발·관광객 유치 최선”
김진현 사무처장은 “문화엑스포의 우수한 인재들이 개인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문화관광공사 등 문화분야 유관기관과 협력해 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행안위원장 권칠승·복지위원장 소병훈 선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TV토론···신공항·산업정책 놓고 격돌
법원, 국힘 충북지사 컷오프 효력정지…다음은 대구·포항시장?
이정현 사퇴에 주호영·이진숙 “대구 공천, 원점 재검토하라”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김용판 본선 직행···포항시장 공천은 2일 발표
이재만, 3조 5000억 ‘스피어 대구 유치’ 승부수⋯“아시아 문화수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