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중교통, 전통시장 등 일상생활 속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연이은 폭력사건으로 주민 불안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고·제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만들어진 간담회였다.
문경경찰서는 3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60일간 생활 주변 악성폭력 근절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신고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간 교류·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강남진기자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반년 만에 반등’…영양군, 인구 증가율 경북 1위
영양군수 오도창, 3선 도전 본격화…'영양 미래 완성, 결실의 4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 한식 앞두고 고향 안동 찾아 성묘
“노래로 웃고, 정으로 하나됐다”…청송영양축협 노래교실 따뜻한 마무리
청송군, ‘문화예술 도시’로 대전환…남관 중심 관광전략 가속
동양대 간호대학 교수진, ‘제79회 경상북도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