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건물은 3층짜리 건물로 1·2층은 정비공장, 3층은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정비공장 대표의 가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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