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2017년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사업)`에 문경시가 응모해 선정된 것으로 교육기간은 11월 30일(매주 화·목)까지이며, 마을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친 기초과정을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위탁운영 한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경상북도에서 지역생활공동체를 기반으로 풀뿌리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양성해 왔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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