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터미널 앞 2곳 시범운영
여름철 보행자들이 햇볕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 교통섬 등에 서리풀 원두막과 몽골텐트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
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6번째 생일잔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