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부산 S여행사 소속 직원 중국인 A씨(32)는 지난 9일 대만관광객 25명을 인솔해 경주 첨성대를 비롯한 동부사적지 주변에서 무자격 가이드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30일 발족한 관광경찰팀은 경주를 방문하는 내·외국 관광객들의 관광안내, 불편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경주/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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