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013년 5월부터 최근까지 김천시의 한 비닐하우스 가건물에서 피해자들에게 병을 치료해 준다며 불법 발효식품과 가공소금 등을 판매해 1억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의료용 간이침대를 설치해 40여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침과 쑥뜸을 놓는 등 불법 의료행위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천/윤성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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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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